君を守りたい〜SAVE ME〜 シーズン2
구해줘
2019 · OCN · 犯罪/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ダム建設のため、水没予定地となったことで、派閥ができて村人同士が対立し始めた小さな村。そこへ突如大学教授と名乗るチェ・ギョンソクが現れ、住民たちの悩みを次々に解決して行く。最初は不審がっていた住民たちも次第にギョンソクを信頼し始め、ギョンソクが開拓協会の場所を探していることを知り、場所を提供して村に協会を設立することに。そんな中、粗暴で嫌われ者の村のトラブルメーカー、ミンチョルが刑期を終えて村へと帰ってくる。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김지영
4.5
재개발하는 곳에 교회 목사와 장로가 오면서 벌어지는 일.
LSD
5.0
사람의 뒷면은 얼룩진 공포와 불안으로 덧칠되어 있다. 작중에서 엄태구는 진짜 신으로 그려지고 있다. 그렇다. 태구가 강림하시고 월추리를 구원하리.
martie
3.5
답답한 사람들 보면서 체할듯 예상되는 전개였지만 애매한 포지션이었다가 반전되는 인물에 재미도있던 드라마 조연들까지 매소드연기력 👍
johnpaulmacqueen
2.5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섞어 놓음으로 '저러니 당할만하다'라는 소리를 절로 나오게 하는 원작자의 사악함에 뒷맛이 좋지 않다. 그것도 부족해 피해자에 원죄를 뒤집어 씌운 연출자의 간악함까지...답답하니 보기 싫다. 그 와중에 배우들은 연기 경연장에 나온마냥 정성들여 연기를 한다.
채강한화
5.0
16화 하나만으로도 재평가 받아야될 드라마 역대급 최종화 한드.....이렇게 에필로그를 담백하게 긴시간동안 연출 할줄은 몰랐다...
강씨
4.0
내용은 뭐 논란의 소지가 있겠다쳐도, 배우들의 연기력은 구멍이 없다.
Director sean
4.0
엄태구의 개무식무대뽀돌깡패 연기 넘나 찰떡이다. 후반가면 갓태구가 후드려 팰 뻔한 결말이겠지만 과정들이 기대가 된다
료지니🍭
3.5
주연배우들의 연기력로 반죽을 하고 조연들의 명연기로 데코를 만들었으니 근사한 디저트가 만들어질수밖에 없지 하지만 모든사람들의 입맛을 충족 시킬순 없겠지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