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연필3.0독특하다, 편안하다. 음향이 어색하고 키엘 광고가 과하긴 함. 우혁씨는 이 작품을 끝으로 활동을 접으신건가? 주명씨는 이 작품을 시작으로?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Doo
3.5
굳이 설명 안해도 이야기를 짐작하게 만드는 연출에 감탄하게 된다.
얌냠
4.5
개인적으로 72초 팬이라서 재밌게 봤는데 코멘트가 하나도 없네 ㅠㅠㅠ잔잔한 분위기 너무 좋았는데
시무룩한캘빈
3.0
나도 샤워하러 가야겠다.
@amelie.cine
4.0
샤워할 때, 다들 이런저런 생각들 하게되잖아? 지나간 하루 끝에 지나간 사람들을 생각하며 . . . 나도 샴푸의 요정 주세여...ㅠ
😳😳
4.0
신발, 벗는(?) 옷, 샤워커튼 섬세하고 잔잔했다 와 72초 느낌 잘살린다 ~~
yousentmeflying
3.5
주명아 지금 12월이야….
몽상연필
3.0
독특하다, 편안하다. 음향이 어색하고 키엘 광고가 과하긴 함. 우혁씨는 이 작품을 끝으로 활동을 접으신건가? 주명씨는 이 작품을 시작으로?
엄태용
2.0
아이디어랑 연출이 참신하긴한데. 예술영화 같고, 대중성은 떨어진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