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味にスゴイ!校閲ガール・河野悦子 シーズン1
地味にスゴイ!校閲ガール・河野悦子
2016 · NTV · ドラマ/TVドラマ
日本 · R15
日本シリーズ人気ランキング 21位

オシャレ大好き河野悦子(石原さとみ)はファッション誌の編集者を夢見て、今年も出版社・景凡社の中途採用試験の面接に臨み、ファッション誌の魅力と編集部で働く熱意を訴えた。その夜、景凡社の人事担当から採用の連絡が来て、悦子は大喜び。しかし、悦子が配属されたのは念願のファッション編集部ではなく、原稿の誤字脱字や内容の間違い、矛盾がないかを確認する超地味な「校閲部」だった。しかも憧れのファッション編集部には高校時代の後輩・森尾(本田翼)の姿が。入社早々、悦子は校閲部長の茸原(岸谷五朗)に猛抗議。そんな悦子に茸原は「仕事ぶりが認められれば、希望の部署に移れるかもしれない」と言う。その気になった悦子はファッション編集部への異動を目標に、校閲の仕事を頑張ろうと決意。さっそく、ミステリー小説の校閲を任される。が、悦子の破天荒な校閲方法に担当編集者・貝塚(青木崇高)は大激怒。大御所作家の本郷大作(鹿賀丈史)から「この校閲をしたものを連れて来い」と呼び出しがかかっていると言う。悦子の初仕事一体どうなる?一方、森尾は上司から命じられたイケメンモデル探しをする中で、ちょっと変わった大学生・折原幸人(菅田将暉)を発掘。同じ頃、悦子もまた、偶然出会った幸人に一目惚れ! ド派手なファッションの校閲ガール・河野悦子が仕事に恋に大暴れする! ? この情報は[地味にスゴイ! 校閲ガール・河野悦子 DVD-BOX]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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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来への扉

大根とタマゴダブ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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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野悦子です!

Junigatsu No Ame

河野悦子です!


Yeah
5.0
수수한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는 이 드라마가 큰 위안이 되주었다. 수수하고, 알아주지않는 일을 하다보면 나도 별볼일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구나하고 절망할 때가 찾아온다. 나는 특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걸 느끼는 것만큼 고통스럽고 좌절하고 싶은 때는 없다. 수수한 일을 하고, 화려한 일을 하고, 중요한 혹은 아주 사소한 일을 하더라도, 꿈을 이루지 못했던지 벌써 이뤄냈던지 우리는 모두 각자의 주관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각자 자신밖에 못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나는 그걸 찾아가는 중이라는 걸 깨달았다. 아직 나만의 역활을 찾지 못했다고해서 불안해하거나 초조해할 필요가 없고 눈앞에 놓인 상황에 최선을 다하면 그 역활은, 꿈은 자신도 모르게 이루게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된다. 내가 하고싶은 걸 하더라도 미래에 어떤 꿈을 위해 달려가는 중이더라도 잊지 않으면 된다.
뜜니
5.0
이시하라사토미의 연기 노선이 너무 좋다. 일본에 이런 여주가 있을 수 있다니. 당당하게 할 말 다하고 기죽지않고 매일매일 이쁘고!!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어도 아니다 싶을 때는 충고도 어려워하지않고. 사토미 캐릭은 리치맨, 5-9시, 교열걸까지 다 열심히 살고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특히 남주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건 없다. 교열걸 마지막에 꿈에서 멀어질까봐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정말 멋있었다. 일본이니까 가능한 정서이기도 하지만 사랑을 잠시 킵해놓을 수 있는 저 자세자체가 존경스러우니까 !
이근혜
4.0
볼 거리가 많아야 재미가 있는 법이다. 이시하라 사토미의 착장 구경만으로도 눈이 즐거운데, 교열부 에츠코 자체도 참신.
sy
3.0
코에츠가 너무 이뻤다. 남주가 차라리 문어편집자였으면 더 나았을듯 썸타는남주보다 더 케미돋았던 문엌ㅋㅋ
Limmy
3.5
내용은 모르겠고 그냥 이시하라 사토미가 예뻐서 넋 놓고 보는 드라마
IN
3.5
주인공 전지현 캐릭터 같다. 정조대가 사랑 받는 증거라는 일본다운 헛소리만 빠졌어도 좀 더 좋았을 텐데
줒이
3.5
사토미가 페미니즘 드라마 찍으면 좋겠서
윤나니
5.0
조온나 재미있다 진짜 여주 매력 굉장함 옷도 잘입고 그러나 남주와 케미 0... 일본인들은 정리 안한 머리를 좋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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