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戸前の旬 season2
江戸前の旬
2019 · BS TV Tokyo · ドラマ/TVドラマ
日本 · R15
銀座「柳寿司」の三男坊、柳葉旬は、父であり、二代目である鱒之介の病がきっかけで本格的に店を継ぐ決意を固くした。そして、さらなる高みを求めて父の師匠に修行を請うことに。 心を込めて寿司を握るとはどういうことか?伝統の握りとは? あるものを得て店に戻った旬の新たな意気込み、そして、旬のひらめきの才能や技にほれ込む常連たちや新しい客との人情味あふれるエピソードを情感豊かに描いていく奮闘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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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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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ur La Ville

Shape of Feelings




Ben
3.0
이 드라마의 흥미로운 점은 주인공 슌의 요리사로서의 성장뿐 아니라 스승인 아버지의 아버지로서의 성장도 보여준다는 것. - 미사키 쇼코는 이번 시즌엔 얼굴을 한번도 안 비추네. 돌아와. - 크게 재밌는 시리즈는 아닌데 캐릭터들에 정이 들어서인지 계속 보게 된다. 스시에 관심은 있지만 입문자 단계인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설명들은 덤. 다음 시즌이 나오면 기꺼이 보게 될 듯.
김수지
3.5
성장에는 끝이 없고, 그렇기에 이야기에도 끝이 없다는 점이 좋다. 성장기와 게스트의 이야기를 (조금은 많이갔다 싶다가도 어쨌거나) 담백하게 버무려 낸 느낌. 12개의 에피소드를 보는 내내 배민으로 초밥 주문을 담았다 삭제했다를 반복해야 했다.
먼가
3.5
다양한 재료들의 맛을 끌어올리는 요리법이 재밌었다 초밥먹구싶다
툠툥툘
4.5
슌 나 기다릴테니까 시즌 3 내줘야해🥺 착한 스시바보가 남들까지 착하게 만드는 과정이 유치하더라도 좋다. 근데 그 거물 체인요리집 손녀가 매일매일 1종씩만 먹고 튀는거.. 왜 그러는지 알것같으면 내가 이상한 놈인걸까.. 鱒之介って人物はお母さんの言う通り優しすぎる人間かそれとも子供たちの言う通り悪党なのか迷いながら観ていた。けどようやく最後に気付いた。君江さん限定での優しさだったんだ。
빵나
5.0
제발
김형주
4.0
이거 다시 돌려줘요
Sangeun Yi
4.5
시즌1보다 덜 오글거리고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었다!!!! 그치만 스시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덜한듯?!
다니
4.0
더 깊어진 맛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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