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thtaking!4.0* 틀리기 쉬운 맞춤법 1. 대/데 : ‘-대’는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이고,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하듯이 말할 때 쓰이는 말로 ‘-더라’와 같은 의미를 전달하는 데 쓰입니다. (국립국어원) - 올바른 사용법 예시 내 친구는 그거 재미있었대. 작품성은 좋은데 지루했다. 난 그거 좋아하는데. 2. 왠지/웬일 : '왠지'는 왜인지의 준말로 '왜 그런지 모르게'란 뜻이고, '웬일'은 의외를 나타내는 말로 '어찌된 일'을 뜻합니다. '웬지'와 '왠일'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헷갈리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왠'은 '왠지'에서만 사용됩니다. 나머지는 다 '웬'으로 생각하면 편해요. 3. 바뀌었다 : '바뀌다'의 과거형으로 '바뀌었다'가 올바른 표현이며, '바꼈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4. 에/의 : 설명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예시로 대체합니다. - 올바른 사용법 예시 아침에 학교에 가다. 옷에 먼지가 묻다. 이 코멘트에 동의한다. 나의 취미 사랑의 힘 영화의 감독 5. 든/던 : '-든'은 '-든지'의 준말로 어느 것이 선택되어도 차이가 없는 둘 이상의 일을 나열함을 나타내는 연결어미이며, '-던'은 간단히 설명하자면 과거의 일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 올바른 사용법 예시 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해라. 영화를 보든 미드를 보든 선택해. 좋았던 추억이 떠오른다. 내가 쓰던 컴퓨터야. 우리말을 바르게!いいね11コメント1
삼룡이3.0살아 움직이는 언어를 억지로 박제화시켜놓고 옳다고 강요하는 취지 자체는 매우 별로. . 다만 어디까지나 지원자를 받아서 하는 거니까 형식은 나쁘지 않은 듯. 아나운서 혼자 나와서 이게 맞고 저게 틀렸다 주루룩 가르치고 끝나는 프로가 최악임. . 외국인 지원자 받아서 할 때 그래도 취지가 사는 듯. 잭슨&쭌형 나왔을 땐 재미까지 잡았고.いいね1コメント0
Lovey Derby3.5외할머니가 좋아하시는 프로그램. 외할머니가 집에 오셨을 때 같이 봤는데 한국인이 한국어에 대해 지식이 많지 않은 요즘 같은 시대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음. 한국 토박이인 나도 보면서 모르는 지식이 어느 정도 있다는 점(물론 아는게 더 많지만)에서 한국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 (그래도 수험생들은 자기 시험 문제로 공부하세요)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Doo
3.5
나도 모르는 우리말이 많다. 그만큼 배울게 많은 우리말.
breathtaking!
4.0
* 틀리기 쉬운 맞춤법 1. 대/데 : ‘-대’는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이고,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하듯이 말할 때 쓰이는 말로 ‘-더라’와 같은 의미를 전달하는 데 쓰입니다. (국립국어원) - 올바른 사용법 예시 내 친구는 그거 재미있었대. 작품성은 좋은데 지루했다. 난 그거 좋아하는데. 2. 왠지/웬일 : '왠지'는 왜인지의 준말로 '왜 그런지 모르게'란 뜻이고, '웬일'은 의외를 나타내는 말로 '어찌된 일'을 뜻합니다. '웬지'와 '왠일'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헷갈리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왠'은 '왠지'에서만 사용됩니다. 나머지는 다 '웬'으로 생각하면 편해요. 3. 바뀌었다 : '바뀌다'의 과거형으로 '바뀌었다'가 올바른 표현이며, '바꼈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4. 에/의 : 설명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예시로 대체합니다. - 올바른 사용법 예시 아침에 학교에 가다. 옷에 먼지가 묻다. 이 코멘트에 동의한다. 나의 취미 사랑의 힘 영화의 감독 5. 든/던 : '-든'은 '-든지'의 준말로 어느 것이 선택되어도 차이가 없는 둘 이상의 일을 나열함을 나타내는 연결어미이며, '-던'은 간단히 설명하자면 과거의 일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 올바른 사용법 예시 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해라. 영화를 보든 미드를 보든 선택해. 좋았던 추억이 떠오른다. 내가 쓰던 컴퓨터야. 우리말을 바르게!
삼룡이
3.0
살아 움직이는 언어를 억지로 박제화시켜놓고 옳다고 강요하는 취지 자체는 매우 별로. . 다만 어디까지나 지원자를 받아서 하는 거니까 형식은 나쁘지 않은 듯. 아나운서 혼자 나와서 이게 맞고 저게 틀렸다 주루룩 가르치고 끝나는 프로가 최악임. . 외국인 지원자 받아서 할 때 그래도 취지가 사는 듯. 잭슨&쭌형 나왔을 땐 재미까지 잡았고.
박대현
4.0
(+100) 잘 아는 단어도 낯설게, 그래서 국어를 더 공부하게끔 불을 지핀다.
뽀래이
4.0
우리말은 참,, 아름답지만 참 어렵다,,, 이곳 참가자 분들이 다 열정이 넘치고 존경스럽다.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영화보는환이
알다가도 모르는 알면서도 까먹는 우리말 한국인도 외국인도 좋아하는 한글 배우기에 좋은 프로그램.
Lovey Derby
3.5
외할머니가 좋아하시는 프로그램. 외할머니가 집에 오셨을 때 같이 봤는데 한국인이 한국어에 대해 지식이 많지 않은 요즘 같은 시대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음. 한국 토박이인 나도 보면서 모르는 지식이 어느 정도 있다는 점(물론 아는게 더 많지만)에서 한국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 (그래도 수험생들은 자기 시험 문제로 공부하세요)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