還魂 パート2
환혼
2022 · tvN · ファンタジー/ラブロマンス/時代劇/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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強大な力をもつナクスは絶体絶命の危機で、盲目のムドクの体に還魂する。しかし、驚くほど低レベルなムドクの体ではできることがなく…。そこで運命を変えたいと願うチャン家の長男ウクと出会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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視聴可能なサ ービ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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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의드덕상
2.0
시즌2의 시작은 개연성이 갑자기 무너진 느낌이었습니다. 원앤온리 서사였던 장욱무덕을 굳이 시즌2로 끌기 위해 생이별 시켜놓고, 여주를 바꾸려는 강수를 두었으면 이를 납득할 수 있는 스토리였어야 했는데 전혀 그렇지도 않습니다. 보면서 갑자기? 를 시즌1 마지막화와 시즌2 첫화에 열번쯤 남발하게 되었어요. 30부작은 역량이 안되시는게 아니었을지..깔끔하게 20부작이었으면 차라리 좋은 드라마로 남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아쉽습니다. 지금으로선 낙수 얼굴을 알던 이들이 왜 갑자기 모르게 되었는지, 낙수가 어떻게 진부연의 힘을 갖게 된건지, 그리고 무덕이가 죽은줄 아는 무친놈 장욱이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낯선 여자를 마음에 들일수 있는지 등의 스토리상의 오류를 시청자들이 납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안되면...스토리 붕괴, 캐릭터 붕괴가 되겠죠.. +앞으로 한주만 앞두고 있는데, 확실히 시즌2는 차라리 없었던게 나았을 것 같네요. 확신의 구원서사로 시작했던 장욱과 무덕이란 귀한 관계성을 3년만에 새로운 여자의 등장으로 무덕이를 잊는 장욱으로 만들어 시즌1까지도 퇴색되게 합니다. 음양옥을 부연을 만나기 위한 수단으로 쓰고, 부연이 무덕인줄 전혀 모르면서 부연만은 지키겠다고 다짐하는 장욱은... 글쎄요, 이대로면 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랑으로 갈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3년이나 지났는데 그렇게 애절하냐고 묻는 장욱이란...ㅎㅎ) 시즌1의 원앤온리 구원서사는 시청자들의 몰입을 유도했지만, 시즌2의 서사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그동안 쌓아둔 장치나 떡밥도 제대로 풀지 못하고, 마무리 되는 모습이 심히 실망스럽습니다. 판타지 드라마는 시청자들이 얼만큼 납득할 수 있느냐에 작품성이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일단 저는 시즌2는 전혀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시즌1의 장욱과 무덕은 서로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마주하지만, 결국 원하는 것들을 모두 버리고 서로를 선택한 하나뿐인 사랑입니다. 시청자들은 그래서 이 둘의 구원서사를 응원하고 좋아했습니다. 장욱에게 있어 무덕은 몇번이고 목숨을 걸고 구해내었던 사랑이며 평생을 너 하나만 끼고 있겠다 약속을 한 혼인을 앞둔 연인이었습니다. 그랬던 연인이 하루 아침에 누군가의 조종을 받아 자신(장욱)을 찌르고, 스스로 경천대호에 빠져 목숨을 잃었습니다. 시청자들은 당연히 장욱이 무덕을 잊지 못하고 오래 힘겨워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부연을 만나도 그녀가 무덕임을 알기 전까진, 그 마음을 전부 내어주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시즌2의 장욱은 '3년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애틋하냐'라는 대사로 그 절절했던 사랑을 모두 잊은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무덕과의 징표였던 음양옥을 부연을 보기 위해 이용하고. 무덕의 돌무덤 앞에서 부연을 생각합니다. 부연에게 '너만은 지키겠다'고 말하며 무덕을 완전히 옛사랑으로 둔갑시킵니다. 그렇기에 장욱의 사랑이 진심이었는지까지 의심이 듭니다. 그리고 이 모든 표현을 할 때 장욱은, 부연이 '낙수','무덕'임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9화에서야 '같은 사람이었던건가?'라 말하는 대사를 보면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시청자들은 장욱과 부연의 사랑에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부연은 극의 후반부에서야 자신이 낙수였다는 사실을 알게되며, 심지어 장욱은 마지막주에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둘의 사랑은 시즌1의 애틋했던 사랑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흐름은 시즌1의 장욱 무덕 서사를 퇴색시킬 뿐만 아니라, 시즌2의 필요성까지도 의문을 갖게 합니다. 러브라인을 제외하고서도 딱히 연결의 흐름이 자연스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진무가 그정도 살아남은거면 어쩌면 장욱보다 강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진무 살리기 위해 환혼을 넣으셨나 싶은 의문이 들 정도로....) 환혼을 처음 보시는 분들께는, 환혼1의 마지막화에 무덕의 술주정까지만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이후는 완전한 서사의 몰락입니다.
suzee
1.5
아.. 환혼 정소민님 보는 맛으로 봤는데… 내용을 떠나서 그래도 아쉽다… + 아니 진짜 혼 붙잡고 그래도 끝까지 보긴했는데 왜 여주를 바꿨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 아니 진부연이 메인이면 차라리 진부연 몸에 낙수 영혼이 있다가 진요원 원장에게도 좋고, 남주에게도 좋고, 능력도 어차피 못쓸거 신력 많은 진부연 몸이 나을텐데 굳이굳이 몸 바꿔서 네가 내 예전 애인이 아니네 하는게 좀 웃김..답답하고..그리고 다른 분들 말처럼 굳이 시즌2를 할 이유도 없고. 걍 여주 한 번 바꿔보려고 시즌 2한거 같은 느낌 밖에 안듦…
Hyo
2.5
머리로는 알겠는데 장욱이 계속 바람피는 것처럼 느껴져서 미치겠다ㅠㅠㅠㅠㅠ 두분 케미는 너무 좋고 죄없음 내가 시즌1에 과몰입한 탓이겠지... +7화까지 봤는데 그냥 새사랑 찾은.. 두 개의 심장 장욱인데? 아니지 이제 두 개의 심장도 아니네 하.. 1에서 그렇게 탄탄히 쌓아온 원앤온리 서사가 그냥 한 순간에 무너져버린 느낌이다. 새로운 사랑에 빠졌지만 알고보니 그 사람이 같은 사람이었다는 운명적인 사랑을 말하고싶은 것 같은데 그 과정이 납득이 되지를 않는다. 무덕이를 잊고 장욱이는 새사랑을 찾았는데 알고보니 걔가 걔...!!! 인거잖아 심지어 무덕이 유품인 음양옥을 새 사랑을 만나기 위한 구실로 쓴 건 진짜 너무하지 않나
콘소메
見ている最中
나 무덕이 좋아했네............
웨이
3.0
홍자매 작가의 망작 공통점은 여주가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표정으로 눈 똥그랗게 뜨고 남주만 기다리고 있는 씬이 많다는 것. 환혼1은 여주가 남주를 이 끌어가는 듯 싶더니 환혼2 와서 갑자기 아무것도 못해요 아무것도 몰라요.. 왜 스토리가 급 퇴보하냐 이젠 이런 생각도 든다 그동안 잘된 작품은 배우가 잘 해석해서 연기한 덕이고 망작은 배우가 대본을 곧이곧대로 연기해서인듯
푸코
3.0
무덕이의 그림자가 지워지지 않았다.
전여경
1.5
시즌1에 비하면 스토리가 아예 없는 편. 지루해 죽겠다.
JHY980
見ている最中
바람피우지 마 장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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