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63
11.22.63
2015 · hulu · SF/ミステリー/ドラマ/TVドラマ
アメリカ · R15

スティーブン・キングとJ.J.エイブラムスのタッグで描くサスペンススリラー第1巻。高校教師・ジェイクは、ダイナーの主人・アルから「1960年代のアメリカにタイムスリップし、ケネディ大統領の暗殺を阻止して欲しい」と頼まれる。第1話を収録。 この情報は[11.22.63 Vol.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スティーブン・キングとJ.J.エイブラムスのタッグで描くサスペンススリラー第1巻。高校教師・ジェイクは、ダイナーの主人・アルから「1960年代のアメリカにタイムスリップし、ケネディ大統領の暗殺を阻止して欲しい」と頼まれる。第1話を収録。 この情報は[11.22.63 Vol.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마리아
3.5
이렇게 끝날 수밖에 없겠구나 싶긴 하지만..역시 아쉽다. 드라마 노선을 탄 건 훌륭함. 1화부터 몰입력 하나는 대단해서, 별 생각없이 계속 보다가 밤을 샐 정도의 재미는 있음.
크로크무슈
4.0
간절히 원해도 내것이 아님에, 손으로 흐르는 물을 막을 수 없다는 걸 알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렸다.
ㅠㄹ
4.0
역사란 언제나 최고가 아닌 최선을 택하는 것, 사랑이란 언제나 최선이 아닌 최고를 택하는 것.
Min Tae Lee
3.5
백번양보해서 거사를 치룰때 이성의 존재는 짐이다. 미드의 한드화 빌의 사랑은 굳이 저지하면서 자기의 사랑에 고집은 어찌나 쎈지 그 위험한 D-day의 그곳에 둘은 손을 꼭 잡고 간다. 라고 하고싶지만 세이디와 피날레의 매듭이 너무 예뻐 이정도만 한다.
dinozzo
3.5
낚시 대마왕 스티븐 킹의 강력한 호불호 결말
김종찬
4.0
소설을 챙겨보고 싶은 드라마. 아름답고 시적인 결말. 때론 떠나보내야 하는 사랑도 있음을 이토록 완벽하게 납득시키는... 오 새디...
임다능
4.5
1~7화까지는 그냥 그저그런 미드인데 8화에 이 미드의 모든 것이 담겨있었네... 서유기 선리기연 생각난다.
크리스 by Frame
4.0
첫회를 봤을땐 상상하지 못했던 의외의 스토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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