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マンスが必要
로맨스가 필요해
2011 · tvN · ラブロマンス/TVドラマ
韓国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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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テルコンジェルジュのイニョンは、新鋭映画監督のソンスと10年付き合ってきたが、彼の浮気を発覚。すったもんだの末に別れ、5歳年下の後輩ソンヒョンと交際を始めるイニョンだが、ソンスは何故か焦りだ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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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림
4.0
첫 시즌, 셋중에 가장 투박하지만 제일 마음에 든다. 정제되고 환상이 많이 깃들면서 로필은 처음과 많이 달라진 것 같다.
권윤정
3.0
엄마는 말했다. 갈등하는 자체가 착하기 때문이라고. 근데 그런다고 누가 알아줘, 피차 피곤하긴 마찮가지지.
릴리
4.5
세 시즌 중 메인 에피소드가 가장 현실적이었던 첫 편 ! 서브인물들 캐릭터도 입체적이라 보는 내내 유쾌했다
궁미지니
4.0
로필 3가지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었다. 하지만 의문, 왜 섹스앤더시티의 캐리도, 로필1의 선우인영도 결국엔 첫사랑에게 돌아가는 것일까?
Jessa
4.5
로필을 논하면 시즌 2를 많이들 꼽지만 내 마음 속 넘버원은 단연코 시즌 1이였다. 서툰 청춘들의 사랑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렸기 때문에. 지 멋대로인 줄만 알았던 성수의 마지막 선택과 뼈가 깃든 한마디 때문에 지난 날의 그로부터 받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다. 마지막회를 보면서 목 놓아 울던 그 날의 기억.. 내겐 참 고마운 드라마.
경니
4.0
처음 보았을때의 신선함이란..! 주인공들의 연애도, 주변인들의 연애 스토리도 흥미롭게 봤었던 기억이..!
보라도라
2.0
매화를 거듭할수록 너무 힘들다. 똥소리 난무... 다른 여자 전화 받는 게 싫어서 여주가 화를 냈더니 생리하냐고 물어보는 남주, 여적여구도, 어떻게 하면 남자한테 사랑받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 여자는 서른살이 넘으면 어쩌고 저쩌고... 아 너무 유해하다. 덕질로 넘어설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로맨스가 필요해가 아니라 로맨스는 필요없어로 끝나야했다. 아마 몇 년 전에 봤으면 리얼연애드라마라고 공감하면서 봤을지도 모른다 ㅠㅠ
손수연
2.0
청소년때 어른들의 사랑을 미리 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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