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ー・ハルク:ザ・アトーニー
She-Hulk
2022 · Disney+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TVドラマ
アメリカ

弁護士のジェニファー、彼女の願いは「ただ普通に仕事して恋をする」こと。しかし、ある事故により、ジェニファーはハルクのような怪力と緑色の肌をもつシー・ハルクになる。超人専門の弁護士になる一方、超人シー・ハルクとしての人生も強いられることになる。そのうち、ジェニファーはヴィランたちによる騒ぎやハルクの力を巡る巨大な陰謀に巻き込まれ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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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물어
0.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주+혜
4.0
"화를 참는 건 이미 내 전문이야. 늘 하는 일이야. 거리에서 희롱을 당해도, 무능한 인간이 내 분야에서 훈수질을 해도 늘 화를 참아. 만약 폭발하면 까다롭단 소리나 듣고 칼 맞을 수도 있으니까. 화 참는 건 내가 전문이야. 오빠보다 골백 번은 더 한다고." 오이디푸스적 대디 이슈는 그만하고 최신 이론으로 나아가보자는 MCU. 여자의 분노는 프로이트로 설명이 안된다니까!? 덧. 디디야, 좋아 보여. 잘 지냈나 봐. 헤어 스타일도 바꿨네. 역시 태가 나. 예쁜 얼굴이니 뭘 해도 어울리지. 솔직히 정말 걱정 많이 했어. 아플까 봐... 근데 좋아 보여. 그니까 언니 옆에서 행복해야 해 ༼;´༎ຶ ༎ຶ༽༼;´༎ຶ ༎ຶ༽
스니
5.0
응 존잼이야~ 타티아나 최고~
배추입니다
1.5
자기들이 재치있고, 장르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자신하는 느낌이 드는 게 제일 문제다. 장르의 문법이 팬들이 원하기 때문에 존재한다는 걸 망각해버린 것 같다. 데드풀 영화 성공 이후 4의 벽을 넘는 캐릭터가 마구잡이로 생기는데 데드풀 만큼 매력이 없으면 짜증만 날 뿐 (6화까지 감상 평) 드라마를 통해 뭘 보여주려는 건지 모르겠다. 히어로물, 시트콤, 법정 드라마, 어떤 것도 제대로 하는 게 없다. 작가 인터뷰를 봤는데, 원래 법정 장면을 중요하게 다루려다 본인들이 그쪽은 아는 게 없다고 판단해 비중을 줄였다고 한다. 그러면 법정 장면을 잘 다룰 줄 아는 작가로 교체해야지 이게 뭐 하는 짓인지? 이 인터뷰가 현재 마블의 마음가짐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잘 만들 생각 자체가 없다. 그냥 히어로 한 명이라도 더 늘려서 상품 팔아먹을 생각만 한다. (1화 감상 평) 마블에는 새 여성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기존 히어로들을 깔보고 희롱하는 씬이 한번은 나와야 한다는 조항이 있는 게 분명하다. 슈리는 왜 이런 간단한 걸 생각 못했냐며 브루스를 조롱 거리 삼더니 이젠.. 아이언 하트에서 토니가 어떤 취급 당할지 눈에 선하네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의외로 재미있음
디윤
5.0
원작무새들 중에 정작 원작을 본 인간은 없다는게 킬포 1980년대 마블 원작 코믹스 시리즈로 등장한게 쉬헐크고, 당시 팬층도 두터워서 시네마틱으로도 만들어지는건데 뭔 디즈니플러스 타령? 그리고 뭔가 착각을 하는 것 같은데 원래 만화책은 소외받는 비주류문화의 감성을 대변하는거란다. 다 컸는데 만화영화나 보면서 투덜거리는 어른들을 위한게 아니라.. 그래서 마블원작이 지금의 디즈니보다 더 PC하면 PC했지 덜하진 않음 원작 코믹스에는 여성히어로들 뿐만 아니라 동양인, 게이히어로도 나옴. 그리고 마동석이 마블 영화에 나오는것도, 오징어게임이 에미상 타는 것도 그놈의 ^PC^ 덕분이란다. 트랜스백남도 아니고 자기가 백인남성인줄 아는 동양인 남성들이 참~ 많은듯 ㅎㅎ 그리고 전세계가 다 재밌게 보고 즐기는데 ‘정치적으로 올바르기 때문에’ 싫다는 자신이 ‘정치적으로 틀렸다’고는 생각 안하는지…?
BIGMAC_bro
2.0
(관람 후) 결말에 대한 많은 평가가 엇갈릴 것 같은데. 난 용두사미로 끝났다고 본다… 좀 아쉽네…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보다보니 <변호사 쉬헐크> 가 나왔네- ㅋㅋ 최근 MCU에 ‘여성히어로’ 의 갑작스런 증가로 PC 방향성에 대한 현실 팬들의 우려를 드라마 안에서 엑스트라들이 대변하듯 이야기하고 되묻는것도 재밌네. 1화는 무난하게 헐크와 티격태격 노는 장면도 귀엽고 뇌피셜이지만 나중에 혹시라도 ‘월드 워 헐크’ 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은 떡밥도 있는거 같아서 일단은 기대가 된다. 단지 전작의 <미즈마블> 처럼 용두사미가 되지 않았으면…
팬서
1.5
에피소드 내내 알맹이가 하나도 없길래 마지막화에서 뭔가 보여주겠지 하면서 진짜 꾹 참고 봤는데 막화는 tlqk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최악의 엔딩이다. 진짜 느낌 나쁘지 않았는데 막화에서 이렇게 병크를 터트리네;; 이건 뭐 재미도 없고 볼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재치있는 것도 아니고.. 4의 벽 이렇게 연출하면 재치있고 느낌있어 보일 줄 알았나? 극 중 인물이 나와서 말로만 결말 죄다 바꾸고 해피엔딩이라면서 마무리 짓는 게 이게 이야기임? 뇌절이잖아.. 진짜 역겨울 정도다. 재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어이가 없을 뿐더러 어질어질하다. 마블 어디까지 가냐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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