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ガサ・クリスティーのミス・マープル シーズン1
Agatha Christie's Marple
2004 · ITV · ミステリー/犯罪/ドラマ/TVドラマ
イギリス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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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匠、アガサ・クリスティー原作による名作ミステリを新たにTVドラマ化したシリーズ。田舎に暮らす裁縫好きな老婦人、ミス・マープルが人生経験と鋭い洞察力によって難事件の謎を解き明かし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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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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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Zadok the Priest, Coronation Anthem No. 1, HWV 258

Zadok the Priest, Coronation Anthem No. 1, HWV 258

Theme from "Agatha Christie's Marple"



마릴린
4.0
장래희망: 미스마플
코니코니
4.5
할머니 특유의 조용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도 재미있지만, 그 시절 영국 인테리어나 찻잔, 패션 보는 재미도 굉장히 쏠쏠하다. 영국 문화를 좋아하는 여성에겐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작품! 사건 풀어나가는 것도 뻔하지 않아서 재미있다.
린아
5.0
역시 미스 마플👍 이름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 시대에 노년 독신 여성이 탐정롤을 가지는 건 획기적인 일이었고 내 기억으론 미스 마플이 코지 미스터리의 시초격일텐데🤔 노년 여성이 마플 부인이 아닌 미스 마플인게 저 시대로는 대단한 일이고 직업 탐정도 아니지만 주변의 신망을 얻은 채 사건을 해결한다는 건 엄청난 설정이라는 걸 이해해주길... 그리고 미스터리 팬덤에선 이미 고유명사가 된 호칭이라 번역하면서 바꾸기도 애매했을 것임. 드라마 얘기로 넘어가면 중간중간 흥미로운 각색(서재의 시체의 범인이라든지)이 재밌다. 사실 저 시대에 (스포일러)는 불법이었을테지만... 여튼 재미있는 각색임. 원작을 아는 사람도 방심할 수 없게 만든다는 점에서ㅋㅋㅋㅋㅋ 미스 마플 시리즈의 특성상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딴짓하면서 적당히 보기 편하다.
마리아
1.5
전체적으로 아쉽다. 편당 90분이면 영화 한 편 수준인데, 그만한 러닝타임 값을 소비할만큼 좋지가 않다. 게다가 전체적으로 인물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 엑스트라 빼고 주조연 따지자면 왕좌의 게임 급으로 나온다. 다 숙지하기 힘듬. 좋았던 순서대로. 예고살인-대표작 답게 가장 재밌다(내 멋대로 대표작 기준:검색했을 때 한국 번역본이 다양하게 나와있으면 대표작). 도입부도 흥미롭고, 비극적인 느낌이 있음. 책으로 읽을 걸 싶었다. 이 편은 좋은 게, 배경 설정부터가 좋다. 시골이지만, 누구누구씨네 집에 젓가락 몇 개가 있는지도 아는 그런 시골이 아니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밝히는 만큼만 아는, 그래서 서로가 무엇을 숨기는지 의심하기 시작하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어쨌든 아가사 크리스트의 저력을 느꼈다. 패딩턴발 4시 50분-도입부는 특이했음. 시체의 신원을 찾는 것과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조사하는 내용. 서재의 시체-시체의 신원을 찾는 것과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짜맞춰나가는 내용. 목사관 살인사건-이것도 알리바이. 아마 내가 이 시리즈를 재미없게 본 건, 러닝타임 탓도 있겠지만 내용이 알리바이 짜맞추는 것 위주라서 그렇다. 인물에 대해 다 숙지도 못한 상태에서 알리바이 얘기를 하고 있으니 그다지 몰입도 안 되고 흥미도 안 생기는 듯. 미스마플을 영상으로 처음 본 작품이라, 배우 만큼은 인상 깊었다.
미키엄마
5.0
예쁜 코츠월드를 실컷볼 수 있는 드라마~미스 마플양~살인현장에서 너무 눈이 반짝거리는거 아녜요?
황유진
5.0
사랑스러운 할머니 탐정 :)
이세영
4.5
살인사건 얘기만 나오면 수상하게 눈이 반짝이는 귀여운 할머니
해롱해롱
5.0
밝은 분위기의 추리물을 보고 싶어서 선택한 시리즈. 간간이 보이는 유명한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것도 작은 즐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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