師任堂(サイムダン)、色の日記
사임당 빛의 일기
2017 · SBS · ラブロマンス/時代劇/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宮廷女官 チャングムの誓い』のイ・ヨンエが13年ぶりにドラマ復帰を果たした大型時代劇のBOX第1弾。韓国の高額紙幣5万ウォンの肖像画で知られる申師任堂(シン・サイムダン)の人生を描く。第1話から第10話を収録。※一般告知解禁日:3月13日11:00 この情報は[師任堂(サイムダン)、色の日記 <完全版> Blu-ray BOX1(4枚組)]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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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ir of Colors

Memoir of Colors (Orchetsra Version)

Tragic Fate

Memoir of Colors

Tragic Fate

purplefrost
0.5
오만 원을 접어 위아래로 움직이는 게 훨씬 입체감이 있겠다.
민경
2.0
세상에나 이렇게! 재미가! 없을수가! 그냥 과거 트립이 아니라 현재랑 왔다갔다 하는게 이렇게 몰입이 안될줄은 몰랐다. 일단 빚에 쫓기고, 남의 수발 다 들다가 억울하게 잘리고 무릎까지 꿇는 정말 진부한 스토리가 너무 맘에 안들었다. 이영애가 세상 혼자 사는 것마냥 이뻐서 2화까지 어찌저찌 봤는데 이 이후론 안볼 것 같다. 30화라는게 놀라울 정도. 양세종이랑 송승헌도 잘생겼는데 과거에선 양세종이 송승헌 아역인데 왜 현재에선 그냥 이영애 후배로 나오는 거람. 정말 이해가 안되는 설정이군.
하루
3.5
이영애가 너무 예뻐서 비참한 상황도 아름다워보이는 역효과가난다.
나쁜피
0.5
연기, 연출도 서툴렀지만 당대 명화인 정선의 금강산전도가 색이 바란 것으로 표현되어서 초반에 관심을 끊었다. 당대 명화가 색이 바라다니!!! 사극인만큼 미술이 중요한데 이를 통제하지 못한 연출은 그야말로 눈 뜬 장님 아닌가?
luna
3.0
기대가 너무 컸을까... 세월의흐름은 어쩔수없는건가. 연기가 과장되어보이는것이.올드하게느껴진다.몰입실패..
행복한하얀토끼
1.5
1화보고 안봄 애초에 신사임당으로 만드는게 잘못인것같음 기승전결이없는 우아한 인생으로 무언가 드라마를 만들기위해서는 연출이 좋던가 연기가 끝짱나던가 극본이 좋던가 해야하지만 이3박자가 전혀 하나도 없다
오윤재
1.5
4화까지 본 소감. 시나리오도 시나리오 나름이지만 전반적인 연출이 너무 어설프고 엉성함. 아마추어 감독/연출이 만든 것 같음. 카메라 촬영 구도나 심지어 음향까지 거슬림. 배우가 대사 안 치고 갑자기 정적이 흐르는 상황에서 '삐-' 하는 소리가 그대로 들리네요. 마치 십 몇 년 전에 했던 역사 드라마를 케이블에서 재방송 보고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 그냥 이 말 저 말 할 필요없이 연출이 너무 구려요. 어린이 드라마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조잡함과 유치함에 실망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최고급 재료(배우) 가지고 요리를 엉망으로 하고 있어요. 누가 태왕사신기 감독 아니랄까봐.. 어휴...
Cheol Joo Kim
2.0
오랜만에 보는 진부함에 신선함마저 느껴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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