隣の家族は青く見える
隣の家族は青く見える
2018 · Fuji TV · ドラマ/TVドラマ
日本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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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田恭子と松山ケンイチが妊活に励む夫婦を演じたヒューマンドラマ。様々な家族が意見を出し合いながら作り上げる集合住宅・コーポラティブハウスを購入した五十嵐奈々と夫の大器が、隣人たちが起こす騒動に巻き込まれ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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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5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Dear Family

コーポラティブハウス

一触即発?

隣の家族は青く見える

ご近所付き合い

Here Comes My Love


연시
5.0
너무 재밌어서 지금까지 본 것들 중 가장 빨리 봤다 챠라이 해보이는 키타무라 타쿠미 대사 하나하나에 뼈가 있다 이가라시 다이키 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욕망 가득 ㅠㅠ 이웃끼리 점점 열려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사회적 편견이 있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자연스럽고, 특별하지 않게 그려줘서 보는 내내 행복했다 “이웃집 가족은 푸르게 보인다” 제목도 어쩜 이리 지었을까 첫 화 부터 5점이었고 고맙게도 마지막까지 5점
수ㅍ
3.0
공익광고의 일일드라마화 . 엄청난 변화와 결단을 감수하는 인물들의 감정선은 가려진 채 그저 죄다 '괜찮다, 괜찮다'라고만 말하며 하하호호 하고 있다. 보고 있는 나는 괜찮지가 않아.. 다들 회복탄력성이 굉장하시군요.
EunjiLee
5.0
부모 자식이라는 판에 박힌 가족구성만이 전부가 아니듯, 2018년의 일본에서 여러 모습의 가족이 존재한다는 걸 보여주는 드라마. 이혼위기의 중년 부부, 불임 부부, 아이를 낳기 싫어하는 초혼 여성과 애 딸린 재혼남 커플, 게이 커플이 꾸려나가는 공동체 사회. 일본 특유의 교훈 드라마인가 싶겠지만 실상은 후카쿙과 마츠켄의 연애 드라마 입니다. 여담으로 마츠켄이 너무너무 멋있는 드라마. 이런 남자가 평생 곁에 있겠노라 한다면, 저도 비혼결심 재고 해 보겠습니다.
moon
4.5
2018년 1분기 최고의 명작
초초밥
4.0
물론 드라마 내용도 중간중간 은근히 보수적이고 캠패인 드라마 같은 부분만 빼면 재밌었지만 내용이고 뭐고 키타무라 타쿠미가 진짜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큐티 뽀짝하게 나와서 중간중간 쉼호흡 하면서 봤다.. .. 사람이 억떻게 저렇게 귀여울수가 있지??근데 완전 뽀송뽀송한 타쿠미에 비해서 그 건축가인 남자친구는 너무 늙어보여서 나올때 마다 쫌 흠칫 했다^^... 약간 ..새내기랑 늙다리 교수 커플 같았음 - 자신이 믿어온 가치관을 뒤집으려면 용기가 필요하죠 악의가 없었더라도 남에게 상처를 준 적이 있을 거에요 아무에게도 상처 주지 않고 자신도 상처 입지 않으며 사는건 힘들지 않을까요? 누군가가 상처 받을까 봐 겁나서 하고 싶은 말을 억지로 참는건 이상하지 않을까요? 2018.10.20
_gahya
4.5
“누구든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사오일
0.5
6내 아를 낳아줘9가 어딜 봐서 로맨틱? 답답하다 출산장려드라마였구만 어쩐지
@kimdamnmin
5.0
좋은 아빠이기 전에 좋은 남편이, 좋은 남편이기 전에 좋은 이웃이, 좋은 이웃이기 전에 좋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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