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3.51주일만에 120회를 본 나는 미친놈 하다하다 사람을 차고에 살게 하는 악취미 훌륭한 엔딩 혜성같이 찾아든 존재의 의미 이미 지나가 버린 지금 순간을 남길 뿐いいね13コメント0
cohetou4.5난 문득 이걸 만들다가 그녀가 죽었더라면 그게 내 인생 가장 행복한 순간일 것 같았다.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악 소리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김병욱 피디님 많이 많이 좋아해요!いいね8コメント0
Random cul
4.0
요즘 유튜브로 다시보니까 진짜 연기천재들이다~ 말도 안되는 설정에 아주 잘 몰입해서 너무 재미지다.
uNme
4.5
한동안 고경표의 매력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었어...
박연웅
3.5
조금 심심하지만 없으면 허전하다 그리고 소소하게 터뜨려준닼ㅋㅋ 노주현의 찌질한 연기는 정말.. 생활에서 묻어나오는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완벽 그 자체
신윤호
4.0
막~ 재밌진 않지만 못보면 서운한 시트콤
이름
3.5
1주일만에 120회를 본 나는 미친놈 하다하다 사람을 차고에 살게 하는 악취미 훌륭한 엔딩 혜성같이 찾아든 존재의 의미 이미 지나가 버린 지금 순간을 남길 뿐
Just_Potato
5.0
감히 내인생 최고의 드라마..
cohetou
4.5
난 문득 이걸 만들다가 그녀가 죽었더라면 그게 내 인생 가장 행복한 순간일 것 같았다.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악 소리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김병욱 피디님 많이 많이 좋아해요!
블링리
4.5
2014년 나한테는 베스트드라마 연말이왔을때 더 재미난드라마가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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