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3.0왓챠 평에 피해자들을 창녀 운운하는 평이 역겨워 바로 차단했다. 유영철이나 정남규, 이춘채 등 연쇄살인마 들이 하나 같이 찌질하게 자신보다 약한 노약자 혹은 여성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고 유영철은 특히 유인이 쉽고, 실종 되어도 찾는 이가 드문 성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삼았다. 아무도 관심없는 피해자들을 네티즌들은 창녀라는 단어로 난도질했던게 당시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안티페미가 네티즌들의 일상이 된 지금이 오히려 더 심할지도. 더러운 여성들이라 손가락질하는 당신들이 유영철 보다 고결하다고 생각지 말길. 악마같은 이의 희대 살인 사건 보면서도 안티페미나 안티pc같은걸 먼저 떠올리는 사고는 뭔지 참으로 안타깝다.いいね194コメント2
비지정생존자0.5유영철을 레인코트 킬러라고 부르는 다큐멘터리는 비윤리적이다. 나는 스스로 굉장히 언피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안된다고 생각할 정도면 정말 잘못된 것.いいね90コメント23
joo2.0그알 이상의 것을 기대한 것이 아니고, 유영철검거까지의 경찰의 오판과 실수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니 정의구현의 카타르시스를 바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조주빈의 궤변을 듣는 듣한 유영철 입장의 나레이션은 상상조차 하지 않은 최악의 연출이다. 그나마 자신의 자리에서 사건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했을 대중에게 덜 알려진 관계자들의 인터뷰들은 - 특히 감식반의 김희숙님의 지문채취와 관련된 일화는 이전에도 언급 된바있지만 - 감동적이고 감사하다.いいね41コメント0
욘디2.0무고한 피해자가 연쇄적으로 발생했던 이 살인 사건은 시대의 참사이자 유가족의 울분이므로 경찰의 무용담따위로 소비되어서는 안된다. 유가족의 가슴을 걷어찬 이야기를 하며 '연쇄살인범을 잡았는데도 책임을 물어 좌천됐다.'고 말하는 경찰의 이야기를 듣고있노라면, 이 작품은 후자에 가깝게 느껴진다.いいね36コメント0
은영4.0레인코트 킬러라는 작명이나 과한 연출 등은 비판할 만하지만 당시 사건 관련자들 각자의 임무와 항변, 합리화, 반성, 기억이 담긴 인터뷰와 유가족의 깊은 상처를 보여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끔찍한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영화 추격자나(영화로서의 대단함은 인정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표현의 잔혹함이 실제 피해자들을 거의 두번 죽인 것과 다름없는 작품이라 생각함), 이 사건을 단순히 소름돋는 에피소드 정도로 치부한 예능 심야괴담회 같은 것보다야.いいね35コメント0
보정
3.0
왓챠 평에 피해자들을 창녀 운운하는 평이 역겨워 바로 차단했다. 유영철이나 정남규, 이춘채 등 연쇄살인마 들이 하나 같이 찌질하게 자신보다 약한 노약자 혹은 여성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고 유영철은 특히 유인이 쉽고, 실종 되어도 찾는 이가 드문 성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삼았다. 아무도 관심없는 피해자들을 네티즌들은 창녀라는 단어로 난도질했던게 당시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안티페미가 네티즌들의 일상이 된 지금이 오히려 더 심할지도. 더러운 여성들이라 손가락질하는 당신들이 유영철 보다 고결하다고 생각지 말길. 악마같은 이의 희대 살인 사건 보면서도 안티페미나 안티pc같은걸 먼저 떠올리는 사고는 뭔지 참으로 안타깝다.
Kk
0.5
유영철 빙의 나레이션은 누구 생각이냐,,
비지정생존자
0.5
유영철을 레인코트 킬러라고 부르는 다큐멘터리는 비윤리적이다. 나는 스스로 굉장히 언피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안된다고 생각할 정도면 정말 잘못된 것.
김까치
2.5
죽은 사람은 이름 모를 피해자 1,2로 남고 범죄자 새끼만 레인코트킬러라고 이름 붙이는 다큐가 나오네 감옥에서 웃고 있을 것 같아
순애필
0.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oo
2.0
그알 이상의 것을 기대한 것이 아니고, 유영철검거까지의 경찰의 오판과 실수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니 정의구현의 카타르시스를 바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조주빈의 궤변을 듣는 듣한 유영철 입장의 나레이션은 상상조차 하지 않은 최악의 연출이다. 그나마 자신의 자리에서 사건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했을 대중에게 덜 알려진 관계자들의 인터뷰들은 - 특히 감식반의 김희숙님의 지문채취와 관련된 일화는 이전에도 언급 된바있지만 - 감동적이고 감사하다.
욘디
2.0
무고한 피해자가 연쇄적으로 발생했던 이 살인 사건은 시대의 참사이자 유가족의 울분이므로 경찰의 무용담따위로 소비되어서는 안된다. 유가족의 가슴을 걷어찬 이야기를 하며 '연쇄살인범을 잡았는데도 책임을 물어 좌천됐다.'고 말하는 경찰의 이야기를 듣고있노라면, 이 작품은 후자에 가깝게 느껴진다.
은영
4.0
레인코트 킬러라는 작명이나 과한 연출 등은 비판할 만하지만 당시 사건 관련자들 각자의 임무와 항변, 합리화, 반성, 기억이 담긴 인터뷰와 유가족의 깊은 상처를 보여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끔찍한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영화 추격자나(영화로서의 대단함은 인정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표현의 잔혹함이 실제 피해자들을 거의 두번 죽인 것과 다름없는 작품이라 생각함), 이 사건을 단순히 소름돋는 에피소드 정도로 치부한 예능 심야괴담회 같은 것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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