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2.0"너같은 사정이 있어도, 모두가 그렇게 사는 건 아니다." 에 대한 확실한 반박 각본이나 연기는 좋은 것 같은데 구성/연출/소품이 너무 허접하다 ㅠㅠ - 1. 이 배우님 연기 너무 진하고 좋다. 2. 내가 타인을 동정할 수 없는 이유는 나 부터 동정이 너무나 필요하기 때문이다. 3. 젊은이들의 취업만 어려운게 아니라 시니어 재취업도 상당히 어려운 것 같다. 안타까운 것은 서로를 탓한다는 거다. 이 사회를 이토록 모두에게 힘들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 4. 선임 경비원 할아버지 너무 안됐다. "장사를 해야하는 아들", "자식 유학보내야하는 딸". 장사 안하고 남의 밑에 들어가서 일하면 되고, 유학 안하고 한국에서 공부해도 된다. 자식들은 뻔지르르한 중산층으로 살고싶은 거고 부모는 자식들이 먹다 남은 찌꺼기 조차 먹을 수 없다. 어떤 유년을 거쳤는지 모르니 함부러 말할 수 없지만, 그리고 자식이 꼭 부모를 부양해야하는 법은 없지만,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자신들은 하나도 포기하지 못하겠다는게 너무 꼴보기 싫었다. 5. 아니 범인? 배우님 얼굴은 익숙한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저 문신 모양이 너무 촌스러워 ㅋㅋ 매직으로 그렸냐고 ㅋㅋㅋㅋ 6. 아니 돌로 머리 한대 맞았다고 바로 죽는다고? 악질 인간 설정에 비해 너무 약한 전투... 뭔가 전체적으로 좀 흐름이 이상하고 허접하다. 연기들은 좋으신데 설정이나 소품이 너무 허접해... 7. "사람을 사랑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너무나 절묘한 마지막 ost 였다.いいね1コメント0
최성찬
4.5
쓸쓸함 그 자체 정동환 배우님
hong
4.0
삶이 왜케 팍팍하냐 다 해결했지만 가장 중요한걸 못지켰네
기주
4.0
어떻게 결말 낼지 궁금했는데;; 멋지다.. 마지막 반전 압도적
연듀부
4.0
하염없이 내려앉는 정동환 배우님의 눈꺼풀엔 삶의 무게가 하염없이 내려 앉아 있었다.
먹찔
5.0
그렇게 살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이 어디 있으랴
夏的
3.5
소재부터 괴롭다.. 잘 만들어서 더 괴롭다
타타미
5.0
두고두고 회자될 명작 단막극...
팜므파탈캣💜
2.0
"너같은 사정이 있어도, 모두가 그렇게 사는 건 아니다." 에 대한 확실한 반박 각본이나 연기는 좋은 것 같은데 구성/연출/소품이 너무 허접하다 ㅠㅠ - 1. 이 배우님 연기 너무 진하고 좋다. 2. 내가 타인을 동정할 수 없는 이유는 나 부터 동정이 너무나 필요하기 때문이다. 3. 젊은이들의 취업만 어려운게 아니라 시니어 재취업도 상당히 어려운 것 같다. 안타까운 것은 서로를 탓한다는 거다. 이 사회를 이토록 모두에게 힘들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 4. 선임 경비원 할아버지 너무 안됐다. "장사를 해야하는 아들", "자식 유학보내야하는 딸". 장사 안하고 남의 밑에 들어가서 일하면 되고, 유학 안하고 한국에서 공부해도 된다. 자식들은 뻔지르르한 중산층으로 살고싶은 거고 부모는 자식들이 먹다 남은 찌꺼기 조차 먹을 수 없다. 어떤 유년을 거쳤는지 모르니 함부러 말할 수 없지만, 그리고 자식이 꼭 부모를 부양해야하는 법은 없지만,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자신들은 하나도 포기하지 못하겠다는게 너무 꼴보기 싫었다. 5. 아니 범인? 배우님 얼굴은 익숙한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저 문신 모양이 너무 촌스러워 ㅋㅋ 매직으로 그렸냐고 ㅋㅋㅋㅋ 6. 아니 돌로 머리 한대 맞았다고 바로 죽는다고? 악질 인간 설정에 비해 너무 약한 전투... 뭔가 전체적으로 좀 흐름이 이상하고 허접하다. 연기들은 좋으신데 설정이나 소품이 너무 허접해... 7. "사람을 사랑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너무나 절묘한 마지막 ost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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