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見ている最中(완결후수정예정) 여장 희화화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더니 진짜 대사톤 잘 잡아서 놀랐음 👍 기존 한드에서 남주의 법칙을 버리고 남주/섭남 둘 다 스윗한데 두 캐릭터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것 너무 좋다. 기존 사극과 달리 과부촌과 기방이 서로 대립하지 않고 상부상조하는 구조인 것도 맘에 들고 열녀단 성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소리 호탕하고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하나 안 지켰다고 죽이자더니 열녀비 때문에 희생하는 건 안 된다며 구하러 가는 무열단 너무 매력적 ㅜㅜㅜㅜ 열녀단/무열단 각기 다른 색깔인 것도 그 안에서 캐릭터들도 안 겹치는 것도 너무 좋다. 이렇게 활력이 넘치는 조연들이 한 가득인 공중파 드라마 너무 반갑다. 그리고 우리 동주ㅜㅜㅜ 오늘 그네씬 연출+연기 개맛집ㅜㅜㅜㅜ ㅡㅡㅡ수정전 원작 몰라서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는데 동주가 녹두 정체 알기 전에 사랑에 빠졌음 좋겠음. 나 이런 거 좋아함ㅋㅋㅋ 그리고 사랑에 빠지고 성별로 고민하는 장면은 최대한 짧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2회만에 들키고 말았음돠 ㅜㅜㅜㅜㅜㅜㅜ 참나ㅜㅜㅜㅜㅜ 키스는 둘 다 한복입고 해라ㅜㅡㅜ 동주가 녹두 비녀 뽑아주면서 해ㅜㅡㅜいいね85コメント0
Movie is my Life3.5뭐야... 장동윤 왜.. 왜 이렇게 예뻐요?ㅋㅋㅋㅋㅋ 여장이 이렇게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사람 첨봤음ㅋㅋㅋ 살도 뺐다더니 얼굴이 소멸할 지경에 턱도 엄청 갸름해져서 더 예쁘다ㅋㅋㅋ 처음에 여장남자라는 줄거리만 들었을 땐 비주얼(?) 기대치를 내려놨었는데, 보고나니까 장동윤이 녹두역할에 딱이다. 상상 이상으로 예쁘고 새침한 연기도 잘한다. 새침한 모습때문에 너무 재밌고 귀엽고 빵터진다ㅋㅋㅋㅋ 장동윤은 그동안 몇작품 봤을때 인상깊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이 작품에서 완전 연기 포텐터진거 같다ㅋㅋㅋㅋ 남자연기보다 여자연기를 더 잘하는 것 같다. 과장된 느낌없이 목소리톤도 정말 적당하게 잘 잡은듯ㅋㅋㅋ 그동안 남장여자는 꽤 봐왔지만, 과부촌에 잠입한 여장남자라니ㅋㅋㅋ 웃기고 신선하다!! 그리고 동주역할 소현이 너무 귀엽고 대충 자른 단발도 역시 예쁘다. 과부녹두랑 동주 붙는 씬이 제일 재밌다ㅋㅋㅋ 둘이 귀엽고 잘 어울림ㅋㅋㅋ 코미디+로맨스+사극+미스터리의 적절한 조합. 끝까지 빵빵터지게 재밌길! (2019.10.01) * 여장하고, 녹두랑 동주 둘이 맨날 붙어다니면서 티격태격할때가 정말 꿀잼이었는데 갑자기 인조등장에 광해분량 늘어난 구간은 노잼. 내가 그 부분을 간신히 버티건 마지막회를 위해서였나보다ㅋㅋㅋ 마무리가 딱 좋았다. 녹두랑 동주 케미 너무 좋았고 인조, 광해 빼곤 재밌었음.いいね69コメント2
라켈3.5초반부 좋다. 맨날 남장여자만 보다가 여장남자가 과부촌에 들어온 설정도 신선하고 재밌다. 배우들의 연기도 찰떡. 장동윤의 녹두 연기와 비주얼도 좋다. 제작발표회를 보니 여장남자를 연기하는데에 희화화되지 않도록 신경썼다고 하는데 연기에도 그러한 부분이 잘 드러난다. 이번 작품을 계기로 장동윤 배우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것같다.いいね60コメント0
아무튼, 眞4.5동윤아 편의점강도 잡고 인터뷰해줘서 누나가 고맙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여인이란 이유로 숨지않아도 떨지않아도 되는 삶을 살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다짐 끝까지 지켜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잠시 흩어지는 겁니더. 다시 모여서 좋은 세상을 만들면 되지 않습니꺼." "예, 제가 아니어도 언젠가 오겠지요, 그런 세상이. 다들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끝까지, 꼭 살아남으십시오." ㅤ / 녹두전 15화 중에서 ㅤ ㅤ 아 ㅠㅠㅠ 눈물샘 폭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いいね35コメント3
조혜림5.0장동윤의 녹두 말끔하게 다듬은 얼굴이 여장에 잘 어울릴 뿐만아니라, 억지로 과부들에게 끌려가 목욕을 하게 되었을 때 조차도 여장남자라는 설정에 매달려 호들갑 떠는 연기를 선보이지 않아서 좋았다. 여성을 희화화 하지않으려 노력했고 목소리톤을 가장 신경썼다는 인터뷰 또한 좋았고, 불필요한 손짓이나 말투의 과장 없이 서사에 필요한 만큼만 여성을 표현함에 감탄했다. 한국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여장남자를 연기하면서도 적절한 표현 방식을 택해 연기하는 배우. 장동윤은 누구보다도 영리하고, 똑 부러지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いいね23コメント1
비속어
見ている最中
(완결후수정예정) 여장 희화화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더니 진짜 대사톤 잘 잡아서 놀랐음 👍 기존 한드에서 남주의 법칙을 버리고 남주/섭남 둘 다 스윗한데 두 캐릭터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것 너무 좋다. 기존 사극과 달리 과부촌과 기방이 서로 대립하지 않고 상부상조하는 구조인 것도 맘에 들고 열녀단 성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소리 호탕하고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하나 안 지켰다고 죽이자더니 열녀비 때문에 희생하는 건 안 된다며 구하러 가는 무열단 너무 매력적 ㅜㅜㅜㅜ 열녀단/무열단 각기 다른 색깔인 것도 그 안에서 캐릭터들도 안 겹치는 것도 너무 좋다. 이렇게 활력이 넘치는 조연들이 한 가득인 공중파 드라마 너무 반갑다. 그리고 우리 동주ㅜㅜㅜ 오늘 그네씬 연출+연기 개맛집ㅜㅜㅜㅜ ㅡㅡㅡ수정전 원작 몰라서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는데 동주가 녹두 정체 알기 전에 사랑에 빠졌음 좋겠음. 나 이런 거 좋아함ㅋㅋㅋ 그리고 사랑에 빠지고 성별로 고민하는 장면은 최대한 짧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2회만에 들키고 말았음돠 ㅜㅜㅜㅜㅜㅜㅜ 참나ㅜㅜㅜㅜㅜ 키스는 둘 다 한복입고 해라ㅜㅡㅜ 동주가 녹두 비녀 뽑아주면서 해ㅜㅡㅜ
Movie is my Life
3.5
뭐야... 장동윤 왜.. 왜 이렇게 예뻐요?ㅋㅋㅋㅋㅋ 여장이 이렇게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사람 첨봤음ㅋㅋㅋ 살도 뺐다더니 얼굴이 소멸할 지경에 턱도 엄청 갸름해져서 더 예쁘다ㅋㅋㅋ 처음에 여장남자라는 줄거리만 들었을 땐 비주얼(?) 기대치를 내려놨었는데, 보고나니까 장동윤이 녹두역할에 딱이다. 상상 이상으로 예쁘고 새침한 연기도 잘한다. 새침한 모습때문에 너무 재밌고 귀엽고 빵터진다ㅋㅋㅋㅋ 장동윤은 그동안 몇작품 봤을때 인상깊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이 작품에서 완전 연기 포텐터진거 같다ㅋㅋㅋㅋ 남자연기보다 여자연기를 더 잘하는 것 같다. 과장된 느낌없이 목소리톤도 정말 적당하게 잘 잡은듯ㅋㅋㅋ 그동안 남장여자는 꽤 봐왔지만, 과부촌에 잠입한 여장남자라니ㅋㅋㅋ 웃기고 신선하다!! 그리고 동주역할 소현이 너무 귀엽고 대충 자른 단발도 역시 예쁘다. 과부녹두랑 동주 붙는 씬이 제일 재밌다ㅋㅋㅋ 둘이 귀엽고 잘 어울림ㅋㅋㅋ 코미디+로맨스+사극+미스터리의 적절한 조합. 끝까지 빵빵터지게 재밌길! (2019.10.01) * 여장하고, 녹두랑 동주 둘이 맨날 붙어다니면서 티격태격할때가 정말 꿀잼이었는데 갑자기 인조등장에 광해분량 늘어난 구간은 노잼. 내가 그 부분을 간신히 버티건 마지막회를 위해서였나보다ㅋㅋㅋ 마무리가 딱 좋았다. 녹두랑 동주 케미 너무 좋았고 인조, 광해 빼곤 재밌었음.
라켈
3.5
초반부 좋다. 맨날 남장여자만 보다가 여장남자가 과부촌에 들어온 설정도 신선하고 재밌다. 배우들의 연기도 찰떡. 장동윤의 녹두 연기와 비주얼도 좋다. 제작발표회를 보니 여장남자를 연기하는데에 희화화되지 않도록 신경썼다고 하는데 연기에도 그러한 부분이 잘 드러난다. 이번 작품을 계기로 장동윤 배우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것같다.
아무튼, 眞
4.5
동윤아 편의점강도 잡고 인터뷰해줘서 누나가 고맙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여인이란 이유로 숨지않아도 떨지않아도 되는 삶을 살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다짐 끝까지 지켜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잠시 흩어지는 겁니더. 다시 모여서 좋은 세상을 만들면 되지 않습니꺼." "예, 제가 아니어도 언젠가 오겠지요, 그런 세상이. 다들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끝까지, 꼭 살아남으십시오." ㅤ / 녹두전 15화 중에서 ㅤ ㅤ 아 ㅠㅠㅠ 눈물샘 폭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혜림
5.0
장동윤의 녹두 말끔하게 다듬은 얼굴이 여장에 잘 어울릴 뿐만아니라, 억지로 과부들에게 끌려가 목욕을 하게 되었을 때 조차도 여장남자라는 설정에 매달려 호들갑 떠는 연기를 선보이지 않아서 좋았다. 여성을 희화화 하지않으려 노력했고 목소리톤을 가장 신경썼다는 인터뷰 또한 좋았고, 불필요한 손짓이나 말투의 과장 없이 서사에 필요한 만큼만 여성을 표현함에 감탄했다. 한국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여장남자를 연기하면서도 적절한 표현 방식을 택해 연기하는 배우. 장동윤은 누구보다도 영리하고, 똑 부러지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코코
4.0
장동윤 새침하고 갸름한 얼굴 선에 그렇지 못한 등짝... 너가 뒤돌때마다 저고리 터지는줄 알았어ㅋㅋㅋㅋㅌ
윤나니
4.0
장동윤..대단한데..?
Laurent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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