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 ☁️4.5매 에피소드에서 게스트가 천천히 걸어나올 때. 그의 환한 얼굴 위에 '그 누구도 아닌 000', 이게 너무 좋아서. 무한한 당신과 유일한 이야기, 단어의 위치를 바꾸어도 여전히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주는 표어 역시 멋지다. 패널 중 비호감인 사람이 아무도 없던 귀한 프로그램.いいね2コメント0
jason
4.0
강원국 작가님이 신지혜 기자님으로 바뀐 것 빼고는 변화가 없는데 그 변화가 묵직하다. 훨씬 나아졌어
이혜원
3.5
조수미, 한혜진,김영하 반갑(백종원,유시민,이수정은 하도 봐서)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4.0
[19.03.02.-19.06.29. / 17부작 / KBS2] [최고시청률 6.3%]
미란
4.0
이런 대화들을 많이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Poi
4.0
<소설은 감정에 언어의 형상을 부여한다. 그러면 감정을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게 된다. - 김영하, 대화의 희열>
가영 ☁️
4.5
매 에피소드에서 게스트가 천천히 걸어나올 때. 그의 환한 얼굴 위에 '그 누구도 아닌 000', 이게 너무 좋아서. 무한한 당신과 유일한 이야기, 단어의 위치를 바꾸어도 여전히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주는 표어 역시 멋지다. 패널 중 비호감인 사람이 아무도 없던 귀한 프로그램.
Soogyeom Kim
5.0
시즌1이 더 좋았지만 시즌3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5점
윤나니
3.5
누군가에게 귀감을 얻고 싶을때 필요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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