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3.51. 왓 어 러블리 줄리아 2. 줄리아라는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하는 부분들이 인상적이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들 때 좋은 레퍼런스가 될 듯. 3. 개빡치는 캐릭터였던 러스가 프렌치 세프에 적극적으로 변했을 때의 묘한 쾌감. 그 태도 변화에 대한 단순하면서도 적절한 개연성까지. 4. 여성 연대에 대해 노골적이지 않게,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그려낸다. 4-1. 줄리아, 줄리아의 친구들, 줄리아를 처음 알아 본 프로듀서, 줄리아를 아묻따 지지하는 출판사 담당자까지.. 심지어 유능하기까지 한 이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쾌감. 절대 투박하지도 과장되지도 않게 여성 연대를 그려주어 너무 기뻤다!! 5. 다만 개인적으로 줄리아의 우당탕탕 방송촬영기를 기대했는데.. 인물 하나하나 서사에 집중하며 속도감이 느리다. 중반부 이후부터는 넘겨가면서 봤다. 이 정도는 개인 취향인듯?いいね3コメント0
가브리엘4.0줄리아를 비롯해 그 주변인물들이 하나같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똑똑한 편집자와 깐깐한 편집장, 어딘가 부족한 남편과 넘치는 친구들이 잘 어우러진 코스 요리 한 시즌. 🎂줄리아의 연설 장면에서는, 새라 랭커셔의 줄리아에 완전 빠져벌임.いいね1コメント0
Kevin
5.0
정말 유쾌하게 재미있다. 시즌2 확정되어서 너무 다행!
김예임
4.0
Bon appétit !
안희성
4.5
비평가가 예술가의 입을 다 닫아 버리면 이 세상이 얼마나 무미건조하겠어
헤린
4.5
사랑스럽고 무해한 드라마
K🎞
4.5
How sweet it tastes
구구
3.5
1. 왓 어 러블리 줄리아 2. 줄리아라는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하는 부분들이 인상적이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들 때 좋은 레퍼런스가 될 듯. 3. 개빡치는 캐릭터였던 러스가 프렌치 세프에 적극적으로 변했을 때의 묘한 쾌감. 그 태도 변화에 대한 단순하면서도 적절한 개연성까지. 4. 여성 연대에 대해 노골적이지 않게,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그려낸다. 4-1. 줄리아, 줄리아의 친구들, 줄리아를 처음 알아 본 프로듀서, 줄리아를 아묻따 지지하는 출판사 담당자까지.. 심지어 유능하기까지 한 이들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쾌감. 절대 투박하지도 과장되지도 않게 여성 연대를 그려주어 너무 기뻤다!! 5. 다만 개인적으로 줄리아의 우당탕탕 방송촬영기를 기대했는데.. 인물 하나하나 서사에 집중하며 속도감이 느리다. 중반부 이후부터는 넘겨가면서 봤다. 이 정도는 개인 취향인듯?
윤영규
4.0
프랑스 요리 좋아함. (+1)
가브리엘
4.0
줄리아를 비롯해 그 주변인물들이 하나같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똑똑한 편집자와 깐깐한 편집장, 어딘가 부족한 남편과 넘치는 친구들이 잘 어우러진 코스 요리 한 시즌. 🎂줄리아의 연설 장면에서는, 새라 랭커셔의 줄리아에 완전 빠져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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