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숲4.5류우녕 누가 헝디엔에 가둬줘요 ㅠㅠ 후반 5편으로 별점을 올린적은 오랜만인듯. 원작없는 작품이라 스포도 없이 실시간으로 달려서 재미있었다. 특히 18화의 서재 액션씬이 압권. 연화루 염무쌍의 곽호감독과 일념관산의 제작진이라더니 기대한만큼 좋았다. 중간중간 일념관산 패러디도 나오는데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듯. 장강월 4당주 전부 다 매력있음 ㅠㅠ 현대에 살던 등장인물이 고대로 가는 설정은 자칫 유치할 수 있는데 고급스러운 비급으로 포장해서 위화감을 덜었다. 중간에 화학식이 나와서 기절할뻔 ㅋㅋㅋ 고장극에서 클래식이랑 팝송이 나오는 건 처음봤는데 퀄 좋게 말아주니까 나쁘지않았다. 60곡이 넘는 ost를 만들었다더니 돈 좀 쓴 듯. 솔직히 고구마 구간이 너무 길어서(40부작에 15화정도 됨) 답답하긴 함. 세상의 모든 억까가 다 남주를 향하는데 그걸 해소해주는 장치가 많이 없어서 보기 쉽지않았다. 특히 여주의 고정관념과 편협함이 상상이상이라 나도 그렇진 않은지 저절로 자기 반성을 하게 됨. 이 억까를 2회정도만에 풀리게 하는 것도 좀 아쉬웠다. 그래도 강호의 의리도 챙겨주고 이름없는 민초들도 챙겨주고 형제간의 서사도 챙겨주고 이런거 넘 좋음 ㅋㅋ 이야기 특성상 회귀가 여러번 일어나는데 이를 다루는 연출이 좋았다. 처음 여주가 적응할때는 스피드하게 보여줄 것만 보여줘서 이야기가 늘어지지 않았고 마지막에 클라이막스로 갈 때는 남주의 개 큰 사랑과 반전요소를 넣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중간에 이런전개일줄 알았는데..속았지? 하는 연출도 좋았고 그게 상관학의 가장 큰 명장면이라 더 좋았다. 류우녕 연기가 너무 늘었는데 올해 차기작을 안찍는다니 넘 아쉽 ㅠ 이일동은 워낙 믿보배고 왕우석도 군구령 이후로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 군구령때 워낙 평면적인 캐릭터여서 오히려 초귀홍이 입체적으로 보임. 왕이륜의 상관학도 너무 좋았고 축서단의 송일정도 정말 멋있는 캐릭터였다. 마지막 떡밥회수가 조금 아쉽지만 여러모로 여운이 남는 좋은 작품이었음. 📋: 10 13 18 24 26 31 33 37~40いいね10コメント2
RomangRider3.0극본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 (빌런 포함) 살아 남고자 몸부림친 게 무슨 잘못이란 말인가 ... 그냥 다들 정해진 대본 속 세상에서 살아 남고자 몸부림 쳤을 뿐 ... 초장군도 참 안타까운 인물 ... ㅠㅠ (남주만큼 억까 당함 ... ) 초반부 코미디물 괜찮았음 ... 중반부 살짝 지루 ... 후반부 good 32화부터 몰아치는 반전들 ... 감정의 소용돌이 ... (여기서부터 진짜 ㅋ) 배우들의 연기 배틀이 진짜 극 몰입감 1000% 상승 시킴 중반부까지는 그냥 머리 비우고 봐야 하는 드라마 ㅎㅎ -いいね7コメント1
아쭈4.0캐릭터 중에 여주가 제일 고구마고 제일 노답.. 40부작에서 28화까지는 심장 붙잡고 봐야함 너무 답답해서 숨이 안쉬어지거든 류우녕 화보집 본다 생각하고 맘편히보려면 2번 정주행해야 한다.いいね4コメント0
숲숲
4.5
류우녕 누가 헝디엔에 가둬줘요 ㅠㅠ 후반 5편으로 별점을 올린적은 오랜만인듯. 원작없는 작품이라 스포도 없이 실시간으로 달려서 재미있었다. 특히 18화의 서재 액션씬이 압권. 연화루 염무쌍의 곽호감독과 일념관산의 제작진이라더니 기대한만큼 좋았다. 중간중간 일념관산 패러디도 나오는데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듯. 장강월 4당주 전부 다 매력있음 ㅠㅠ 현대에 살던 등장인물이 고대로 가는 설정은 자칫 유치할 수 있는데 고급스러운 비급으로 포장해서 위화감을 덜었다. 중간에 화학식이 나와서 기절할뻔 ㅋㅋㅋ 고장극에서 클래식이랑 팝송이 나오는 건 처음봤는데 퀄 좋게 말아주니까 나쁘지않았다. 60곡이 넘는 ost를 만들었다더니 돈 좀 쓴 듯. 솔직히 고구마 구간이 너무 길어서(40부작에 15화정도 됨) 답답하긴 함. 세상의 모든 억까가 다 남주를 향하는데 그걸 해소해주는 장치가 많이 없어서 보기 쉽지않았다. 특히 여주의 고정관념과 편협함이 상상이상이라 나도 그렇진 않은지 저절로 자기 반성을 하게 됨. 이 억까를 2회정도만에 풀리게 하는 것도 좀 아쉬웠다. 그래도 강호의 의리도 챙겨주고 이름없는 민초들도 챙겨주고 형제간의 서사도 챙겨주고 이런거 넘 좋음 ㅋㅋ 이야기 특성상 회귀가 여러번 일어나는데 이를 다루는 연출이 좋았다. 처음 여주가 적응할때는 스피드하게 보여줄 것만 보여줘서 이야기가 늘어지지 않았고 마지막에 클라이막스로 갈 때는 남주의 개 큰 사랑과 반전요소를 넣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중간에 이런전개일줄 알았는데..속았지? 하는 연출도 좋았고 그게 상관학의 가장 큰 명장면이라 더 좋았다. 류우녕 연기가 너무 늘었는데 올해 차기작을 안찍는다니 넘 아쉽 ㅠ 이일동은 워낙 믿보배고 왕우석도 군구령 이후로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 군구령때 워낙 평면적인 캐릭터여서 오히려 초귀홍이 입체적으로 보임. 왕이륜의 상관학도 너무 좋았고 축서단의 송일정도 정말 멋있는 캐릭터였다. 마지막 떡밥회수가 조금 아쉽지만 여러모로 여운이 남는 좋은 작품이었음. 📋: 10 13 18 24 26 31 33 37~40
RomangRider
3.0
극본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 (빌런 포함) 살아 남고자 몸부림친 게 무슨 잘못이란 말인가 ... 그냥 다들 정해진 대본 속 세상에서 살아 남고자 몸부림 쳤을 뿐 ... 초장군도 참 안타까운 인물 ... ㅠㅠ (남주만큼 억까 당함 ... ) 초반부 코미디물 괜찮았음 ... 중반부 살짝 지루 ... 후반부 good 32화부터 몰아치는 반전들 ... 감정의 소용돌이 ... (여기서부터 진짜 ㅋ) 배우들의 연기 배틀이 진짜 극 몰입감 1000% 상승 시킴 중반부까지는 그냥 머리 비우고 봐야 하는 드라마 ㅎㅎ -
@_loveluckpeace
<중드미녀무한제공사건> 중국 고장극에 미녀가 끊임없이 나오는 사건이다...
ISFP
3.5
초귀홍이 남형 제일 사랑함
26001
4.5
white head same heart…………………
小白
3.0
이 세상 속의 주인공은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 개척하는 본인이다.
지윤이라고라고라
3.5
일정언니는 남자도 임신할 수 잇게 신께 기도함
아쭈
4.0
캐릭터 중에 여주가 제일 고구마고 제일 노답.. 40부작에서 28화까지는 심장 붙잡고 봐야함 너무 답답해서 숨이 안쉬어지거든 류우녕 화보집 본다 생각하고 맘편히보려면 2번 정주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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