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リジナルズ<フォース・シーズン>
The Originals
2017 · The CW · ドラマ/ファンタジー/ホラー/TVドラマ
アメリカ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ヴァンパイア・ダイアリーズ』のクラウスを主演に描くスピンオフの第4シーズン。クラウスの敗北から5年後。ヴァンパイア王として君臨するマルセルは、血統を継がないヴァンパイアが自らの支配を脅かすことを知り…。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유코리
3.0
후.. 굉장히 좀 화가나네? 내가 이 깨부수는 판타지 미드를 사랑합니다.. 근데 이번 시즌4는 왜이런거요? 대답좀해주소. 저번 시즌에도 좀 흠.. 하고 끝났는데 이번에는 좀 너무한 느낌이??^^ 나만의 생각인가.. 일단 우리 희망이 아버지 왤케 분량이 없소? 메인 주인공이고 깨부수기 일인자인 클라우스가 이토록 코빼기도 안보이는건 뭐요? 아.. 호프가 태어났으니 깨부짱놀이 그만하고 아이를 지키려는 생각이다? 그건 알겠는데 그러면 다른쪽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던가 해야지; 아예 화면에 별로 등장하질 않고;; 주구장창 쳐맞고 다니니... 중간에 애한테 사랑한다하고 마지막에 안보더라도 내 애 살리자 아버지정신은 알겠는데.. 그래도 좀 화면에 그 고뇌와 감정선 연결 설명이 있어야지..음슴 아예 음슴.. 왜냐구???? 안나오니까!!!!!! 클라우스가 아무리 지난화를 통해 힘이 없어졌어도ㅠ 명색이 주인공인데 쥔공 버프좀 써주면 어디 덧남? 희망이 아버지 무시하는거요???!!! 뭐요??? 거의 클라우스 대신 프레야가 주인공이자 나머지들이 싼 똥 치우기 전문가로, 마녀도 저렇게 일하면 과로사로 죽겠다싶게 프레야만 겁나 나오더라.. 뱀파이어가 원래 메인 느낌이였는데? 이젠 그냥 해리포터랄까.. 막장드라마에 유치해지고 개연성이 지난 시즌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 느낌..할로우를 시즌5까지 우릴 생각인지는 몰라도, 할로우에 대한 몰입이나 이해도도 낮았음.. 주인공이 악역에 대해 파악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해서 시청자까지 악역에 대해 몰라야하는거임? 지난 시즌에는 나는 아는데 쥔공들이 모르니까 아구구ㅠ바보야 알아야지!! 하면서 끙끙거리고 쥔공들이 그걸 타파하는 과정이 아무도 우리를 막을 수 없어~~~ 하는 그런게 좋았는데; 이젠 그냥 세상 약한 사람들 모임 같아짐^^.. 쥔공들도 할로우가 뭔지 모르고 나도 모르고~ 가끔 설명충들이 와서 설명해주면 아~~~~ 글쿤 그래서? 답이 없는뎅??? 이 장면만 시즌4 내내 반복됨.. 희망이는 꼬마치고는 연기를 잘하는 것 같은데 애가 넘 왔다리갔다리 엑소시스트했다가 뭐했다가 하여튼 후반엔 막장.. 할로우도 맥락없이 나 슈퍼울트라쎔~~ 이랬다가 시즌 마무리 할 때 되니까 갑자기 오리지날들한테 쫙 나눠지고 오리지날들은 영원히 서로 보면 안됨!!! 하고 호프를 아빠없는 자식으로 만들어??? 아주 희망이아버지랑 희망이를 생이별 시키더라... 희망이 아부지는 뭔가 제작진이랑 싸움이라도????? 무튼 이틀동안 열심히 다 봤는데 나는 화가 났다~ 1. 희망이 아버지(클라우스)의 분량 실종 2. 프레야의 불필요한 분량 증가 3. 할로우와 스토리의 개연성 부족 4. 가장 강한 존재였던 마이클슨가의 몰락으로 인한 액션신의 통쾌함이 붕괴앤드증발 5. 4의 이유로 맨날 쳐맞고 다님 이번 시즌의 망한점입니다^^ 1이 7할 클라우스만 많이 나왔어도 스토리 산으로 가도 난 다 봤을것이여 이것들아.. 다음 시즌도 보긴 할거여^^ 잘하도록.. 희망이 아버지 안나오면 짤이여^^ 솔직히 별 반개인데 다음시즌을 위한 도약이였다고 자위하면서 별3개로 마무리하마...
김성신
4.0
깨진 맹세. 지난 시즌이 ‘클라우스’의 성장을 중심적으로 다룬다면 시즌4는 확실히 ‘클라우스’보다 ‘일라이자’ 쪽에 초첨이 맞춰져 있다. ‘마르셀’과의 대립도 ‘빈센트’와의 대립도, 모두 ‘일라이자’를 향해 있다. 나도 ‘일라이자’가 자기 가족 지키겠다고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게 때론 무자비하고 잔인하다고 생각은 했다. 하지만 정작 ‘마르셀’과 ‘빈센트’가 ‘일라이자’에게 퍼붓는 말을 들으니 나한테마저 상처로 다가왔다. 그 정도로 너무 아픈 말들이었다. 팩트 폭력이랄까. 왜 뼈를 때리니... ‘클라우스’의 말처럼, 그간 가족 하나로 묶겠다고 가장 전방에 나서서 애쓰고 총대 맨 건 줄곧 ‘일라이자’였다. ‘프레야’도 전엔 없었고, 실질적 장남인 ‘핀’은 형 노릇 진작에 포기했으니. 그는 가족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나서서 했고, 그게 설령 자신이 다치게 되는 일이라 해도 겁 없이 달려들었다. 그 과정 속에서 실제로 다친 건, 그의 몸보다도 영혼이었던 걸까. 할로우에게 죽임을 당하고 팬던트 속 영혼으로 존재하게 됐을 때, ‘일라이자’가 도망친 기억은 그 어떤 것도 아닌 자신의 가장 어두운 밑바닥이었다. 자기 인간성의 잔악한 현실이자 외면하고 싶지만 늘 욕망하는 진짜 내면. ‘마이클슨’ 가족과 그들 주변인이 늘 말하는 것처럼, 결국 ‘마이클슨’ 가족은 괴물이고, 사람의 피를 먹어야만 살 수 있는 뱀파이어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들 안에 ‘악’이 있다. ‘일라이자’는 자신이 진정 괴물임을 비로소 직면하고, ‘헤일리’ 또한 빨간 문 안에서 본 ‘일라이자’의 본성에 직면한다. 여기서 ‘일라이자’의 심정도 ‘헤일리’의 마음도 모두 이해가 갔다. 그래서 사랑하지만 떨어져 있어야 하겠다는 둘의 결정이 합리적으로 다가왔다. ‘Always and Forever’라는 맹세에서 벗어나 가족이 아닌 본인만의 삶을 살고자 한 ‘일라이자’의 선택도 이해됐다. 그런 점에서 마지막에 ‘일라이자’가 줄곧 입고 나오던 단정한 고급 수트 차림이 아닌 (다소 ‘클라우스’가 떠오르는)편한 옷 차림인 것이 상징적으로 다가왔다. 더는 목을 죄는 타이도, 늘 잘 관리해야만 하는 양복도 없다. ‘일라이자’는 편한 옷을 입고 좋아하는 피아노를 치며 그 어느 때보다도 후련한 얼굴로 즐겁게 지내는 듯 보였다. 맹세는 깨졌고 가족 간의 고리도 끊어졌다. ‘일라이자’는 처음으로 자유로워 보인다. ‘마르셀’이 주문을 통해 ‘일라이자’에게 맹세도 가족도 전부 잊으라고 했을 때 주문에 걸린 ‘일라이자’의 표정이 여타 주문에 걸렸던 다른 인물들과 다르게 멍한 표정이 아니라 엷은 미소였던 것도 나는 조금 슬펐다. 이 쇼가 얼마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다루는지를 생각해 보면 놀랍기만 하다. 어느 캐릭터든 절대 선이거나 절대 악인 인물이 없다. 다들 복잡한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으며 자기만의 스토리가 있다. 인물의 배경을 착실히 쌓아 뒀으니 각 인물이 무슨 행동을 하든 나름의 이유가 다 납득된다. 선한 행동을 할 때도 악한 행동을 할 때도 하는 얘기를 들어 보면 다 일리가 있다. 무조건적으로 악하게만 행동하는 인물은 이 쇼에 하나도 없다. 주인공들뿐 아니라 비단 악당들도 그러하다. 하비스트 마녀들을 넷이나 죽인 ‘일라이자’의 선택은 잔혹했지만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지난 시즌 ‘다비나’를 위험에 처하게 만든 ‘프레야’의 선택 또한 그녀에겐 ‘다비나’보다 본인 가족이 더 중요하니 어쩔 수 없었다. 할로우가 그런 악의 존재가 된 것도 그녀의 선택이라기보다 그들 선조의 잘못이었다. 애초에 태아 적부터 마법으로 강력한 아이 만들겠다고 그 난리를 쳤으니 그런 무시무시한 애가 태어나지. 이처럼 모든 캐릭터의 행동, 성격, 선택은 결코 단순하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 쇼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드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선과 악의 경계를 모호히 해 어떤 캐릭터든 납득하게 만든다. 그래서 각각 캐릭터가 모두 매력적이다. ‘일라이자’의 엄격하고 보수적인 성격을 보여 주는 하나의 기본적인 장치가 있는데, 바로 ‘일라이자’는 누군가를 부를 때 무조건 애칭이나 줄인 이름 아니고 본 이름 자체로 부른다는 거다. ‘클라우스’에게는 ‘니클라우스’, ‘조쉬’에게는 ‘조슈아’, ‘마르셀’에게는 ‘마르셀러스’라고 부른다. 꼭 이렇게 한다. 한 번도 흔히 불리는 이름으로 안 부른다. 이 드라마 디테일 인정! ‘클라우스’를 향한 ‘마르셀’의 감정이 어떤지 지난 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제대로 다뤄져 있다. 한마디로 그건 애증이다. 나는 ‘마르셀’도 ‘클라우스’와 한 가족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 이유는 걔들 하는 게 딱 가족이 하는 거랑 똑같아서다. 가족이란 게 그렇다. 서로 죽일 듯 미워하다가도 또 어느 순간 굳었던 감정이 쉽게 녹아 버리곤 한다. 가족이란 이름 하나로, 한 울타리 안에 있다는 이유로, 완전히 미워하지도 완벽히 내칠 수도 없다. 감정의 골이 얼마나 깊든, 가족이라면 그 또한 극복된다. 갈라졌던 틈의 흔적은 남을지라도 핏줄로 맺어진 정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그게 이 드라마의 주제다. 피는 물보다 진하고, 좋든 싫든 가족은 곧 하나라는 것. “Family aboves all.” 지난 시즌 짠내 풀풀 풍겼던 ‘콜’과 ‘다비나’ 커플은 이번 시즌 기적적으로 재회한다. 둘이 행복한 모습 보니 보기 좋더라. 진정한 친구인 ‘조쉬’와 ‘다비나’의 재회도 감동적이었다. 난 ‘다비나’가 지난 시즌 그대로 쇼에서 하차한 건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었다. 온갖 종류의 존재가 다 나오는 드라마지만 한 번도 보면서 무섭다고 느낀 적은 없었는데 이번 시즌은 초반에 좀 무서웠다. 처음에 할로우 유령 모습으로 나오고 푸른 빛 비출 때마다 소름 돋았다. 아이들 납치해서 의식 벌이는 장면들도 무서웠고. (‘도미닉’ 그 인간 왜 이렇게 자꾸 살아나.) 서양권에서는 초록색을 악의 색이라 생각한다는데 여기서는 색다르게 할로우를 표현하는 색이 푸른색이다. 근데 이게 나는 더 무서웠던 거 같다. 나중에 할로우가 육신 찾았을 때는 할로우 역 맡은 배우가 워낙 어린 친구라 확실히 덜 무서웠다. ‘호프’에 빙의했을 때 ‘호프’ 연기력 후덜덜. 쎄한 게 무섭더라. 근데 할로우가 세긴 진짜 세. ‘마이클슨’ 가족들뿐 아니라 ‘마르셀’도 한입 거리니 원. 다음 시즌에 도대체 이 강력한 존재를 어떻게 물리칠지 궁금하다. ‘클라우스’ 역의 조셉 모건 인스타그램에서 ‘호프’를 연기하는 섬머 폰타나와 찍은 영상을 자주 올려 줘 드라마를 보기 전부터 이 아역 배우가 무척 귀엽다는 건 알고 봤다. 그렇지만 이토록 어둡고 매화 피가 낭자한 쇼에 어린 배우 하나 나온다고 분위기가 확 달라질지는 몰랐다. 좀 더 생기가 돌고 밝아진 느낌이랄까. ‘호프’가 진짜 진짜 귀엽고 깜찍해서 나올 때마다 기분 좋아졌다. ‘클라우스’도 엄청 예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게 화면 밖까지 느껴지고. 7살 ‘호프’의 활약이 오로지 시즌4에서만 나오고 끝이라니 무척 아쉽다. 게다가 이번 시즌은 회차도 다른 때보다 반으로 줄었는데. 다음 시즌에서는 15살 ‘호프’가 등장해 썸 타는 장면까지 나온다고 하니 딸바보 ‘클라우스’가 남자애 검열(?)하는 모습이 벌써 눈에 선하다. 이번 시즌은 유달리 짧기도 했고 그래서 딱히 강조된 러브라인도 없었지만 그 와중에 빛을 발한 건 역시 ‘프레야’와 ‘킬린’ 커플이었다. 그렇지, 남남 커플 나와 줬으면 여여 커플도 한 번 나와 줘야지. 이 둘의 케미가 어찌나 보기 좋고 예쁘던지. 미친 이모 밑에서 천 년 가까이 고생만 했을 ‘프레야’에게도 진정한 러브라인 좀 만들어 줍시다. 그동안 몇 소소한 장면과 ‘클라우스’의 대사 등으로 ‘프레야’가 나름대로 남자와 즐기기도 하고 가벼운 만남을 갖는다는 건 알았는데 이처럼 진지하게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여 준 건 처음이었다. 둘이 썸만 타다가 확 불 붙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장면은 러브라인 가뭄이었던 시즌4에 단비와 같았다. 반면 ‘마르셀’과 ‘레베카’의 재결합은 좀 맘에 안 들었다. ‘마르셀’ 이 나쁜 자식아, 예쁜 여자 둘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좋냐. ‘레베카’가 아깝다. (근데 둘이 잘 어울리긴 진짜 잘 어울림.) 그토록 뉴올리언스에 집착하고 거기 관리(라 쓰고 지배라 읽는다)하는 데 열 올리던 ‘마르셀’이 뭔 바람이 들어서 갑자기 다 포기하고 ‘레베카’ 따라서 뉴욕을? 전에 같이 도망 가자 할 땐 귓등으로 듣고 ‘레베카’ 상처 주더니 이제야 다 버리고 따라오네. 밀당 쩌는 남자다. ‘마이클슨’ 가족의 가훈인 ‘Always and Forever’ 맹세도 깨지고, 물고 뜯어도 또 어느새 사랑하고 아끼며 서로를 서포트 하던 그들이 뿔뿔이 흩어져야 했을 땐 너무 슬펐다. 다들 쓸쓸하고 아쉽지만 어쩔 수 없기에 현실을 받아들이려 하는 연기가 참 좋았다. 보는 내 맘도 먹먹했다. 게다가 ‘프레야’는 꿈에 그리고 고대하던 가족들 만나 같이 지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킬린’이 있으니 덜 짠내다. 다음 시즌에서 그토록 뱀다 및 오리지널스 팬들이 외치던 ‘크라롤라인’이 성사된다고 하니 나 또한 한 명의 ‘크라롤라인’ 지지자로서 무척 기대되고 궁금하다. 사실 지금 현지에선 시즌5가 방영 중인데 나는 종영하면 한꺼번에 몰아 봐야 하니까 좀만 참아야지. 제작진들이 ‘캐롤라인’과 ‘알라릭’이 세운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스핀오프도 살짝 생각 중이라고 하는데 성사되도 괜찮겠다 싶다. 뱀다도 끝나고 오리지널스도 다음 시즌이 종영인데, 어떻게든 이 세계관 좀이라도 더 이어 보고 싶단 말이지. 게다가 CW는 하이틴물 진짜 좋아하니까. 잘 만들면 이것도 재밌을 거 같은데 정말로 만들지는 잘 모르겠다.
강민
4.0
우리의 호프야ㅠㅜ
윤정
4.0
클라우스 부성애 폭발
희 도라
3.0
프레야 말곤 남을거 없어보이더니........ 뒤통수치고 지나가네ㅜ 나만 always and forever 외치고 있음....
알문심
3.5
회차가 줄어들었지만 이번 빌런은 그냥 짜증만 남
Sun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영화보는냥
2.5
기존 시리즈들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즌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