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3.0전개가 사라지고 주인공 땜빵 캐릭터가 등장, 시즌 3까지는 화면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밝았는데 시즌 4부터는 특유의 유쾌함이 사라진게 화면에서 보임. 소소한 주제를 크게 벌여놓고 난리치는 유머가 3까지의 특징이었다면(시즌 1 페인트볼의 상품은 우선수강신청권인 것처럼 조그만거에 저렇게 난리치는게 웃겼는데..) 4부터는 큰 주제를 가지고 크게 고민하는게 당연하게 되어버렸다. ㅜㅜいいね10コメント0
임한결2.5여전히 참신하지만 출연진이 계속 갈리는건 아무래도 몰입에 상당히 방해가 된다. 친구랑 놀고있는데 갑자기 데려가선 엉뚱한애 데려다놓고 이제 얘가 니 친구라고 우기는 느낌.いいね9コメント0
차미래
2.5
아아 피어스, 그가 떠나고야 없어서는 안 될 꿀잼캐릭터인 걸 알았습니다
영화는 나의 힘
3.0
익숙함과 식상함의 경계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3.0
전개가 사라지고 주인공 땜빵 캐릭터가 등장, 시즌 3까지는 화면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밝았는데 시즌 4부터는 특유의 유쾌함이 사라진게 화면에서 보임. 소소한 주제를 크게 벌여놓고 난리치는 유머가 3까지의 특징이었다면(시즌 1 페인트볼의 상품은 우선수강신청권인 것처럼 조그만거에 저렇게 난리치는게 웃겼는데..) 4부터는 큰 주제를 가지고 크게 고민하는게 당연하게 되어버렸다. ㅜㅜ
임한결
2.5
여전히 참신하지만 출연진이 계속 갈리는건 아무래도 몰입에 상당히 방해가 된다. 친구랑 놀고있는데 갑자기 데려가선 엉뚱한애 데려다놓고 이제 얘가 니 친구라고 우기는 느낌.
호니
2.5
아무리 시즌을 더 늘이고 싶었대도 이건 아니지... 커뮤니티는 시즌 4에서 끝났어야 한다.
설모
3.0
나는 챙이 싫다.
8848
2.5
가련한 심폐소생.
이지석
3.0
박수칠때 떠나라지만 난 커뮤니티가 떠나지 않았으면 했다 the office 만큼 정이 가고 재미있는 등장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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