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er2.0솔직히 겸이랑 준이 형제 얘기만 좋아서 눈물 났고 그외에는 너무 별로야..... 작가가 자기 복제가 심한거 같고 극중 직업들은 그냥 도구일뿐 리얼리티가 없다 . 배우들 이쁘고 그림 이쁘지만 속이 텅 비었어.いいね96コメント1
PJH4.0<그해 우리는>의 후속작 느낌 스토리의 흐름과 고겸과 무비의 내레이터도 <그해 우리는>과 매우 비슷하다고 볼 수 있었다. 박보영과 최우식의 행동과 표정의 연기는 시청자가 몰입이 될 정도이다. 다만 스토리를 질질 끄는 듯한 느낌이 있어 조금 지루한 면도 있는 편이다. 카메라 워크는 불편함 없이 편안함을 주기도 하고 분위기에 알맞게 핸드헬드도 적절하게 써주었고 인물에 비치는 조명의 위치와 색깔도 적절하게 잘 사용한 것 같다. 다만 비 내리는 씬은 몰입도가 살짝 떨어지긴 한다. 내가 이런 장르를 선호하다 보니 별점을 조금 높게 줌いいね50コメント0
이재원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정유선
2.0
이상하다 왜 재미가 없지...
김이봄
1.5
1화 보는 데 최우식 대사 "사람이 느낌이라는 게 있잖아요" 이 부분에서 바로 그 느낌이라는 게 왔다. 꺼야할 느낌.
joy chin
1.5
1. 왜 또 최우식인지 2. 왜 또 잠수이별인지 3. 왜 또 내레이션인지
김민재
3.5
수없이 넘어지며 다시 일어나는 과정 속 서로를 다독이며 성장하는 사람들.
dreamer
2.0
솔직히 겸이랑 준이 형제 얘기만 좋아서 눈물 났고 그외에는 너무 별로야..... 작가가 자기 복제가 심한거 같고 극중 직업들은 그냥 도구일뿐 리얼리티가 없다 . 배우들 이쁘고 그림 이쁘지만 속이 텅 비었어.
강원식
4.5
멜로라는 장르가 남자와 여자의 사랑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형과 동생, 엄마와 딸, 사람과 사람 간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알게 해준 드라마.
PJH
4.0
<그해 우리는>의 후속작 느낌 스토리의 흐름과 고겸과 무비의 내레이터도 <그해 우리는>과 매우 비슷하다고 볼 수 있었다. 박보영과 최우식의 행동과 표정의 연기는 시청자가 몰입이 될 정도이다. 다만 스토리를 질질 끄는 듯한 느낌이 있어 조금 지루한 면도 있는 편이다. 카메라 워크는 불편함 없이 편안함을 주기도 하고 분위기에 알맞게 핸드헬드도 적절하게 써주었고 인물에 비치는 조명의 위치와 색깔도 적절하게 잘 사용한 것 같다. 다만 비 내리는 씬은 몰입도가 살짝 떨어지긴 한다. 내가 이런 장르를 선호하다 보니 별점을 조금 높게 줌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