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성0.5이 드라마 보면서 느끼는 건 자기들도 장르물을 빙자한 폭력적인 쾌감으로 장사하면서 동시대적인 단상이나 성찰이라고 위선 떠는 혐오 포르노들이 남발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정말 웬만하면 메시지나 상징보다 감각적인 설득력을 우선 추구하긴 하지만 이건 괘씸해서 못 보겠다. 넷플릭스 등으로 수위 리미트가 해제되고 눈에 띄게 늘어난 것 같다는 게 결코 기분 탓이 아닐 것이다. 비단 수위 높은 것들 뿐만 아니라 TV로 일반 청취가 가능한 드라마도 다 똑같다. 사실 렉카나 이런 컨텐츠들이나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대중 매체라는 만만한 형식 뒤에 숨어 잠재 의식에 스며든다는 점에서 더 악질일 수도 있다. 사건과 사회를 객관화해서 생각해보기 더 어렵게 한다는 점에서 창작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이런 영상물들이 나오는 건 나처럼 오바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의식하면서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드라마로 김원해를 더 좋아하게 될 것 같다.いいね292コメント3
히릿2.0대한민국 진부군 진부면 진부리 18번지… 왜이르케 비싼돈 들여서 올드한 깡시골로 들어가려는건지.. 총기 소재를 제외하고도 후반부로 갈 수록 말도 안되는 설정들이 드라마를 죄다 갉아 먹는다. 눈 높이 올라간 시청자들과 머리 쥐어짜며 시나리오 쓰는 사람들을 능멸하는 작법.いいね98コメント1
이윤석2.5총을 잡았으면 시원하게 복수라도 하던가 별 상관없는 사람들은 막 죽이면서 꼭 죽어야할 나쁜 놈들은 못 죽이게 만드는 ㅂㅅ같은 드라마 문백의 대사 "니가 이렇게 애매하게 선을 타니까 일이 이렇게 되는거야"いいね70コメント0
이비성
0.5
이 드라마 보면서 느끼는 건 자기들도 장르물을 빙자한 폭력적인 쾌감으로 장사하면서 동시대적인 단상이나 성찰이라고 위선 떠는 혐오 포르노들이 남발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정말 웬만하면 메시지나 상징보다 감각적인 설득력을 우선 추구하긴 하지만 이건 괘씸해서 못 보겠다. 넷플릭스 등으로 수위 리미트가 해제되고 눈에 띄게 늘어난 것 같다는 게 결코 기분 탓이 아닐 것이다. 비단 수위 높은 것들 뿐만 아니라 TV로 일반 청취가 가능한 드라마도 다 똑같다. 사실 렉카나 이런 컨텐츠들이나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대중 매체라는 만만한 형식 뒤에 숨어 잠재 의식에 스며든다는 점에서 더 악질일 수도 있다. 사건과 사회를 객관화해서 생각해보기 더 어렵게 한다는 점에서 창작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이런 영상물들이 나오는 건 나처럼 오바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의식하면서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드라마로 김원해를 더 좋아하게 될 것 같다.
짭동진
2.5
그렇게까지 각박하지 않은 사회를 왜 감독들은 그렇게까지 각박하게 그리고 싶어하는걸까?
히릿
2.0
대한민국 진부군 진부면 진부리 18번지… 왜이르케 비싼돈 들여서 올드한 깡시골로 들어가려는건지.. 총기 소재를 제외하고도 후반부로 갈 수록 말도 안되는 설정들이 드라마를 죄다 갉아 먹는다. 눈 높이 올라간 시청자들과 머리 쥐어짜며 시나리오 쓰는 사람들을 능멸하는 작법.
이윤석
2.5
총을 잡았으면 시원하게 복수라도 하던가 별 상관없는 사람들은 막 죽이면서 꼭 죽어야할 나쁜 놈들은 못 죽이게 만드는 ㅂㅅ같은 드라마 문백의 대사 "니가 이렇게 애매하게 선을 타니까 일이 이렇게 되는거야"
서월
3.5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하게 사는 사람들이 진짜 대단한거다 그런 사람들 트리거 억지로 당기지 마라
맛스타
2.5
소재만 좋았지 풀어나가는 방식은 진부함 그 자체
쪼림
0.5
감독부터 총 맞아야함
ZikiZiki
1.0
풀어나가는 방식이 겁나 올드하고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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