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雪姫には死を~BLACK OUT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2024 · MBC · サスペンス/ミステリー/TVドラマ
韓国 · R15

19歳の2人の少女が残虐に殺害される。あちこちに血が飛び散り、血の海のようになった倉庫で息絶えた少女たちの遺体は見つからなかった。容疑者は彼女たちの友人の少年だが、泥酔していた彼は何も思い出せない。殺したという記憶もないが、殺していないという記憶もなかった。それから11年後、青年になった彼が出所する。全てを忘れて静かに暮らそうとする中、白骨遺体が見つかった。平和な村のどこかに真犯人の悪魔が隠れている…。本当の悪魔は一体、誰な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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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냥
4.0
또 또 나만 재밌지
J2H
1.5
1화부터 변요한이 고등학생역으로 나오는데 도저히 몰입이 안된다... 동안인건 알겠는데 고등학생역은 너무한거 아니니...
Steve
4.0
동명소설 원작, 탄탄한 시나리오 기반에 주, 조연들의 현실적 실감 연기, 그리고 치밀한 연출까지 3박자가 잘 조화된 웰메이드 드라마. 추천!!
하늘바다인생
3.5
본인과 가족의 인생을 다 파탄낸 가해자들에게 주먹 한방을 안날리는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부처가 생각난다.
alice
3.5
끝까지 참아내려다 너무 궁금해서 원작의 줄거리를 보고 말았지만, 범인을 알아도 재미있다. 화차때도 느꼈지만 변영주 감독님은 인물들의 심리가 잘 느껴지게 연출을 하시는 것 같다. 다양한 인물들의 심리가 디테일하게 살아있어서 오랜만에 공중파 본방 사수를 하고 있다. 강제로 내던 수신료의 존재가 느껴지는 토, 일임. 악은 평범하고 선은 비범하다. 현실감이랍시고 모두가 악인인 눈쌀찌푸려지는 폭력이 난무하던 컨텐츠 속에서 변요한과 광수대 형사의 존재는 길가에 핀 세잎클로버같은 비범한 희망처럼 느껴진다.
Nature
2.0
피로감이 느껴진다. 변요환을 몰아붙이는 연출들에 공감이 안 가는 부분이 많고 등장인물들의 행동들 또한 선뜻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삐그덕거리는 연출 속에서 서스펜스만 주입시키려 하니 긴장감 대신 인내를 안고 보게 된다. 하차할 정도까지는 아니라 중간중간 딴짓도 하며 열심히 보고 있지만, 만약 빤히 보이는 그런 결말이라면 인고의 시간이 아까울 것 같다. (보는중) ----------------- 공감하기 어려운 캐릭터, 주입식 서스펜스, 인내를 요하는 전개를 넘어 급마무리. (본 후)
Gooson
3.0
쫀득한 이야기를 밀도 있게 담아내지 못한 속도, 미장센, 연기, 음악에 대한 아쉬움.
ㅈㅇ
4.0
진짜 고구마이긴한데 재밌음. 고준 배우가 깡패+ 사투리 하는 캐릭터 아니라서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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