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3.0서예지 기존쎄 주연으로 복귀한 거 개 맘에 듦 ㅋㅋㅋㅋ 편집점 좀만 빨리 돌려주면 좋겠다 개막장 고자극 드라마할 거면 속도감 있게 하란 말야 화장 진하게 하는 연출.. 너무 구려서 어이 없음.. 70년대에서 오셨나요いいね44コメント0
juu2.0너무 웃긴 쿠소 드라마… 이건 개콘 보듯이 봐야됨 작가가 거의 포스트 김순옥 환한 대낮에 / 조선 사극 오에스티 인연을 / 남주가 서양 악기인 피아노로 치면 / 밀회 장소인 방구석에서 / 여주가 냅다 아르헨티나 춤인 탱고를 갈기는 / “대한민국 상위 0.1% 불륜 커플” <— 이보다 더 근본 없고 웃긴 조합을 태어나서 본적이 없다いいね42コメント1
HODU5.0너무웃겨 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서예지 인성논란 때문에 평가 절하되는 드라마입니다. 흡입력 미침.. 유선 이랑 서예지 연기 지리고요.. 세상 어디에서도 볼수없었던 소재+대사 ㅋㅋㅋㅋㅋ 조연 한분한분 다 연기 미쳤습니다. 꼭 보세요 탱고와 반도네온은... 사랑입니다..❤️いいね30コメント0
JHY9803.0둘이 찐 사랑 된 이후론 좀 흥미가 떨어졌지만.. 자극적이고 재밌다. 근데 배우들 다 속삭이듯이 말해서 고막 asmr 수준이라 이어폰은 안 끼고 보기를 권장,, 서예지 , 유선 배우님의 연기 아니면 끝까지 못봤을듯 대사랑 스토리는 너무 구시대적인데, 메이크업이랑 패션은 이쁘고 다양해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いいね16コメント0
Yuna Kim4.0유튜브에서만 편집된 클립으로 봤는데 악플도 장난 아니던데 솔직히 서예지 유선 둘 다 연기 쩔고 재밌다 서예지에 대한 외모 패션 연기력 지적은 인간적으로 말이 안 되지 않나? 인성 지적이면 몰라도 예쁘고 연기 잘하고 몸매 비현실적인건 인정해야지 한국에 더한 배우도 있는데 서예지만 매장당할 일은 아닌듯 그리고 막장? 그렇다고만 하기엔 현실감 은근 있는데 조선일보 사장 일가 사건도 있는 걸 의사 집안의 부유층 여인도 재벌가 시집가고 사모님이라지만 세상 그런 말도 안 되는 대접 받다가 억울하게 갔는데 끝까지 자식이 뭐라고 그런 악마들 감싸주고 떠났는지 이해가 안 간다 사탄들보다 더한 남편과 친자식들 하루하루 잘 먹고 잘 사나 소름끼침 귀신보다 인간이 압도적으로 무섭다いいね16コメント1
RI
3.0
서예지 기존쎄 주연으로 복귀한 거 개 맘에 듦 ㅋㅋㅋㅋ 편집점 좀만 빨리 돌려주면 좋겠다 개막장 고자극 드라마할 거면 속도감 있게 하란 말야 화장 진하게 하는 연출.. 너무 구려서 어이 없음.. 70년대에서 오셨나요
juu
2.0
너무 웃긴 쿠소 드라마… 이건 개콘 보듯이 봐야됨 작가가 거의 포스트 김순옥 환한 대낮에 / 조선 사극 오에스티 인연을 / 남주가 서양 악기인 피아노로 치면 / 밀회 장소인 방구석에서 / 여주가 냅다 아르헨티나 춤인 탱고를 갈기는 / “대한민국 상위 0.1% 불륜 커플” <— 이보다 더 근본 없고 웃긴 조합을 태어나서 본적이 없다
하리
4.5
서예지 연기 너무 쫀득하다 ㅋㅋㅋㅋㅋ 헤메코 대리만족도 쩔어줌
𓁹 ͜ 𓁹
언제봐도 서예지 하드웨어는 인간을 초월한 느낌 비현실의 현실화같음
HODU
5.0
너무웃겨 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서예지 인성논란 때문에 평가 절하되는 드라마입니다. 흡입력 미침.. 유선 이랑 서예지 연기 지리고요.. 세상 어디에서도 볼수없었던 소재+대사 ㅋㅋㅋㅋㅋ 조연 한분한분 다 연기 미쳤습니다. 꼭 보세요 탱고와 반도네온은... 사랑입니다..❤️
JHY980
3.0
둘이 찐 사랑 된 이후론 좀 흥미가 떨어졌지만.. 자극적이고 재밌다. 근데 배우들 다 속삭이듯이 말해서 고막 asmr 수준이라 이어폰은 안 끼고 보기를 권장,, 서예지 , 유선 배우님의 연기 아니면 끝까지 못봤을듯 대사랑 스토리는 너무 구시대적인데, 메이크업이랑 패션은 이쁘고 다양해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Yuna Kim
4.0
유튜브에서만 편집된 클립으로 봤는데 악플도 장난 아니던데 솔직히 서예지 유선 둘 다 연기 쩔고 재밌다 서예지에 대한 외모 패션 연기력 지적은 인간적으로 말이 안 되지 않나? 인성 지적이면 몰라도 예쁘고 연기 잘하고 몸매 비현실적인건 인정해야지 한국에 더한 배우도 있는데 서예지만 매장당할 일은 아닌듯 그리고 막장? 그렇다고만 하기엔 현실감 은근 있는데 조선일보 사장 일가 사건도 있는 걸 의사 집안의 부유층 여인도 재벌가 시집가고 사모님이라지만 세상 그런 말도 안 되는 대접 받다가 억울하게 갔는데 끝까지 자식이 뭐라고 그런 악마들 감싸주고 떠났는지 이해가 안 간다 사탄들보다 더한 남편과 친자식들 하루하루 잘 먹고 잘 사나 소름끼침 귀신보다 인간이 압도적으로 무섭다
BONG K
0.5
시작부터 식상한 부류층 그사세 허세 전부 예상되는 이야기 쉰내나는 연출 여주 딕션 후져서 먼소리인지 알아먹기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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