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ュリンキング:悩めるセラピスト シーズン1
Shrinking
2023 · Apple TV+ · コメディ/TVドラマ
アメリカ · R15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妻を亡くし悲しみに暮れるセラピストのジミー。そんな彼が新たに試すことにしたのが、自分の考えをそのまま伝える、残酷なまでに正直なアプローチだった。彼は他人を助けることで自分自 身を助けることができるのか?そして、彼は再び光を取り戻すことができるのだろうか?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이은지
5.0
담백한 응원, 루틴, 나를 둘러싼 각종 영역의 사랑, 거기서 오는 편안함, 존나 웃긴 동료, 날 신나게 하는 일, 대화, 불필요한 생각을 치우는 법, 용서, 언제든 축하 파티, 안전한 거시기, 15분간 슬퍼할 시간, 용기, 해내고 있는 중입니다까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 그래서 늘 지니고 싶은 것들.
형광우
5.0
다른 사람을 돕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을 돕는 일이다. 미노년의 해리슨 포드를 보는 건 즐거운 일이다.
행진
5.0
슈링크 마을이 나의 유토피아다… 나도 이웃 하고 싶어…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
4.0
이런 류의 드라마가 늘 그렇듯 공식대로 흘러가지만 이런 류의 드라마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낸다 😎 현실에서는 결코 그럴 마음 없지만 (츤데레 싫어함) 이 드라마에서의 폴은 매우 애정함 😘
lupang2003
3.0
우리 삶이란 사람끼리 부대끼고 싸우면서도 금방 화해하고 극복해나가는 것임을 스스로 증명해나가는 슬픔에 관한 유쾌한 코미디. 내가 수업중 가장 중요하게 하는 말, “give up 하지 말고 Help me 하세요.“ 우린 늘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Annie Colere
3.5
한국어 제목 누가 지었냐..! 원제는 Shrinking: Shrink는 영문화권에서 정신과 의사를 지칭하는 속어인데, 단어 그 자체의 의미로 뒷걸음치거나 두려움이나 힘든 일로부터 빨리 벗어난다는 의미가 있다. 한국어 제목은 <지미의 심리상담소> 정도로 했어야 했다. 파친코 때문에 애플 결제했다가 찾은 보석 같은 드라마. 누군가의 인생이 변하고 타인을 변화시키는 소소한 이야기는 언제들어도 참 좋다.
시선
3.5
현실에 이미 지친 나를 한 번 더 지치게 만드는 갈등이나 어두운 서사를 피하고 싶어서 지미의 상담소를 찾았다. 적당한 웃음과 적당한 의미를 오고가는 이야기의 균형이 나를 편안하게 해준다.
Hoon
3.0
편안하게 보기 좋다. 근데 크게 몰입은 안되는 그들의 고민들과 힘듦...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