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まれ変わってもよろしく
이번 생도 잘 부탁해
2023 · tvN · ファンタジー/ラブロマンス/コメディ/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何度も転生を重ね、これまで生きてきた人生すべての記憶を持っているパン・ジウム。彼女は事故によって短く終わってしまった18回目の人生で弟のような大切なムン・ソハと出会った。19回目の転生で生まれ変わった彼女は、初恋の相手ソハとの再会を目指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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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度も転生を重ね、これまで生きてきた人生すべての記憶を持っているパン・ジウム。彼女は事故によって短く終わってしまった18回目の人生で弟のような大切なムン・ソハと出会った。19回目の転生で生まれ変わった彼女は、初恋の相手ソハとの再会を目指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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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
3.0
어린 반지음 아역 박소이 진짜.. 너무 잘한다. 아역 배우들이 좋네. 메인 캐스팅들이 아쉽지만 배우들은 열심히 한다. ...문서하는 시청자가 감당해야 하는 거죠?
MMXXII
3.5
사실 신혜선 안보현 캐스팅은 좀 아닌거같음ㅠㅠ 장르가 좀 바뀌는 느낌이랄까. (아역이 찐 주연같아) 차라리 코마상태였던 몸으로 가거나 컨셉을 조정해서 나이를 좀 맞추면 좋았을텐데 신혜선 연기가 정말 좋음에도 스물넷은 몰입이 안된다🥲 안보현은 특유의 그 쎈 느낌 때문에 부서질것 같은 그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안나와. 연출은 좋긴 하다. +윤초원도 원 캐스팅인 임현주가 좋았을듯😔 서브 러브라인도 뭔가 원작대비 부실한 느낌 아쉬워 + 윤초원 화면에 잡힐 때 왜 피부보정 안해줘??? 왜??
영무
0.5
로코나 로맨스는 배우가 개연성이라는 게 맞구나 안보현이 이쪽 장르의 배우는 아닌듯
이야기꾼 지망생
2.0
사연에 몰입되고 공감하게 만들어야하는데,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구경을 하게 만든다.
이한솜
2.5
솔직히 안보현 배우 좋아하지만… 웹툰 서하의 병약미 넘치며 예민하면서 귀엽고 지켜주고 싶은 매력있는 캐릭터는 어디가고, 우울함만 남은 덩치 산만한 캐릭터가 나타났네? 신혜선 배우도 당찬 역할에 잘 어울리지만, 지금 이건 그냥 반지음이 아니라 신혜선 배우가 맨날 하던 역할인 것 같은데? 인생 19회차를 살아오면서 당차기만 한 게 아니라 시크하면서 초연한 느낌도 있어야 하는데? 제작진들 원작 읽긴 한 거냐? 웹툰 장면만 가져오면 다냐…? 이거 맞나…? 웹툰 장면을 아예 다른 맥락으로 갖다 붙였는데. 순서도 뒤죽박죽이고 인물에 대한 해석 이거 맞냐고. 그리고 누누이 말하지만 각색을 하라고 했지, 누가 웹툰 장면 그대로 갖다 붙이면서 다른 작품 만들라 했나? 설정 다르게 하는 거 좋다, 이거야. 그런데 그렇게 하려면 그 나름의 개연성을 갖춰야지. 이건 뭐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데? 그리고 지음이 직진하는 거 왜 이렇게 드라마에서 이상하게 표현됐냐… 하🤦♀️ 아 그리고 쓸데없는 전생장면은 왜 이리 힘주어서 넣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왜 이렇게 과하지ㅠㅠㅠㅠㅠㅠ 왜 이렇게 지저분하게 가지… 아… 진짜 이럴거면 웹툰 장면을 가져다 쓰지 말지;;;; ㅠㅠㅠㅠ 아 진짜 쓸데없는 전생장면 왜 이렇게 넣냐고…필요한 장면은 설렁설렁 넘어가면서…. 초원이는 왜 화내냐… 당황스러움과 의아함이 먼저 나와야지 …. 그리고 초원이가 알게 되는 거 진짜 이렇게 쓸 거냐고… 아니 개연성도 없고, 하…🤦♀️… 이거 대체 뭐냐고… 신파까지…미치겠다😂😂😂🙏😂😂😂오 제발… 도진이 왜 이렇게 비실비실하냐….하… 각색 진짜 이거 맞아….? 아니 웹툰에서나 자연스럽지 드라마에서는 부자연스럽다고…. 아닠ㅋㅋㅋㅋㅋ 웹툰 설정 묘하게 바꿔서 더 짜증나는데? 스토리가 왜 이렇게 부실한가 했더니 12부작이라서 그랬던 거구먼. 그럼 납득 ㅋㅋㅋ 아니… 솔직히 자기 언니 살리려고 나라에 제사 지낼 물건 훔친 건데… 반지음이 주인공이라서 그렇지 이거 대역죄 아님… 물론 제사장이 언니를 죽인 건 잘못한 거고, 반지음 죽인 것도 잘못한 건데. 제사장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거 아님? 솔직히 난 반지음도 잘못했다고 생각함. 솔직히 반지음이 갖가지 무술하면서 다 패주는 거?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 아니얔ㅋㅋ 휴….됐다… 전생이랑 엮이면 관련된 사람들이 아프는 거? 휴… 문서하는 왜 이렇게 싸움 잘하냨ㅋㅋㅋㅋ 이혜 작가님 작품 중에 이 작품이 제일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게 봤고 무엇보다 이 작품에서 제일 하이라이트는 지음이가 서하한테 자신이 윤주원이라는 사실을 알릴 때라고 생각한다. 웹툰의 놀이공원 고백씬을 나는 참 좋아한다. 하지만 그 감정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던 건 반지음 자체와 문서하 사이의 서사도 탄탄했거 윤주원과 문서하 사이의 서사도 탄탄해서 그랬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드라마는 가장 중요한 윤주원과 문서하 사이의 서사도 탄탄하게 못 쌓았고 문제는 반지음과 문서하 사이의 서사도 탄탄하지 않다는데 있다. 뭐 그래 놀이공원 고백 씬이 피아노 치는 씬으로 바뀔 수 있지. 그런데 문제는 웹툰에서만큼의 임팩트다. 임팩트다 느껴지지 않으니까 아무런 감흥이 없는 거지. 애초에 빌드업이 문제였다. 12부작으로 할 거였으면 차라리 윤주원 반지음 문서하 서사 조금 더 탄탄하게 만들고 그 외 곁가지들을 다 쳐내지 그걸 못하니까 총체적 난국. 기본적인 인간관계만 생각해도 이 각색 문제가 있다는 거 알텐데^^ 서로 친해질 때는 시간이 걸리고 감정을 쌓아가는데도 시간이 걸리는데 그 기본적인 걸 못 그려내니까 배우들 연기는 연기대로 대본은 대본대로 불협화음이 계속 나는 거다 이 멍청이들아!!! 무엇보다 어쭙잖게 웹툰 스토리를 다 넣으려니까 이 지경이 되지. 차라리 12부작이고 다 못 넣겠으면 좀 더 쳐내고 중요한 부분에 신경을 썼어아야지. 모든 건 다 과거의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운명이다? 이 무슨 게으른 각색이란 말인가? 아니…삼각관계요…? 이게 무슨? 전생에 삼각관계?… 아니….이게 웬 도깨비 같은 스토리여….;;;;; 뒤로 갈수록 스토리 감당이 안 되지? 결말은 그냥 그럭저럭 평범하게 마무리한 듯. 하지만 이건 그냥 다른 작품인 듯. 하지만 난 웹툰 결말이 더 좋다. 신혜선 연기 빼고 남는 게 없다. 그나마 놀이공원 장면 잘 뽑힌 걸 위로 삼아야할까? 솔직히 그냥 웹툰 스토리를 드라마로 나타내는 방향을 고민해야짘ㅋㅋㅋㅋㅋ웹툰 장면은 장면대로 쓰고 싶고, 아 몰라 고민하기 귀찮으니까 드라마적으로 작품 내가 새로 써야징^^ 이 심보로 만든 드라마. 아니 거의 모든 웹툰 원작 드라마가 그렇다. 웹툰 설정과 대사 장면은 가져오고 싶은데 웹툰 스토리 그대로 쓰려니까 자존심 상하고 원작도 안 읽고 그냥 자기들 쓰고 싶은 대로 씀 막말로 그렇게 쓸 거면 서사라도 좀 촘촘히 해서 매력이라도 살리던가, 그것도 아님. 솔직히 캐스팅? 이 드라마는 캐스팅 뿐만이 아니라 걍 총체적 난국임. 배우들 인물 해석? 다 개판임. 안보현 솔직히 싱크로율 안 맞으면 연기로 커버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니까 계속 우울함만 있는 재벌 2세. 신혜선도 그냥 당차기만 함. 19회차 전생까지 살아온 그 초연함이 도저히 보이지 않음. 그 외 조연들? 싹 다 노답임. 감독이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음.
moon on the sky
1.0
깊이가 없다. 전생을 보이고 보이면 뭐하나, 플롯에도 캐릭터에도 깊이라고는 보이지 않는데. . 지극히 평면적이고 다분히 지리하다. -23.06.19.- . 여기도 호텔임? 옆동네도 호텔인디.... -23.06.18.-
윤희선
4.0
내용은 재밌는데 문서하 역할하기엔 안보현씨 너무 건강하세요…
오리달
4.0
원작안본입장에선 재밌 는데ㅠ 다 원작이랑 비교얘기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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