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서빠앙5.0꽃들도 초록색 잎사귀들도 돌아오지 않아 새로운 꽃, 새로운 초록색 잎사귀들이 있는 거지 또 다른 포근한 날들이 오는 거지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고 아무것도 반복되지 않아 모든 것이 진짜니까いいね162コメント0
조부용4.5만우절 주에 시작해 세월호 11주기 다음날 끝마쳐서 이 거짓말같은 진짜가 더 진하게 일렁이던 드라마. 짧았던 봄을 살다간 그 이름은 마음에 영원히 남았다.いいね57コメント0
슈퍼에서빠앙
5.0
꽃들도 초록색 잎사귀들도 돌아오지 않아 새로운 꽃, 새로운 초록색 잎사귀들이 있는 거지 또 다른 포근한 날들이 오는 거지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고 아무것도 반복되지 않아 모든 것이 진짜니까
hiver_odeur
4.0
살아가는 것이 너를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WIKIKILL
3.5
죽음을 앞둔 시간보다 더 절박했던 건 끝내 전하지 못한 하나의 마음이었다.
채롱이..zz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dbswngp
4.5
정희완이기도 김람우이기도 한 김람우 김람우이기도 정희완이기도 한 정희완 ‘나를 사랑하는 일이 너를 사랑하는 일’임을 깨닫기까지.
조부용
4.5
만우절 주에 시작해 세월호 11주기 다음날 끝마쳐서 이 거짓말같은 진짜가 더 진하게 일렁이던 드라마. 짧았던 봄을 살다간 그 이름은 마음에 영원히 남았다.
ᓚ₍ ^. .^₎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