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여니 영화평-4.0그냥 그레이스랑 프랭키는 서로에게 결혼해야해. - 다른 시즌들에 비해 조금 아쉬웠다. 볼때마다 힘들게 하는 답답한 고구마 전개 에피들을 다시 심어놓으셔서 매력도가 조금 떨어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いいね55コメント0
홍시4.5우리는 마치 우리가 절대 안 늙을 사람들인 것처럼 살고 있지만, 머지않아 반드시 직면해야할 문제들이 곳곳에 널려있다. 그럼에도 마음을 나누고 힘을 모을 여성 동반자가 있다는 것은 어찌나 큰 위안이 되는지.いいね47コメント1
나이니4.520살이나 80살이나 남자때문에 망하고 친구때문에 일어서는건 명백히 만국공통인 사실~.. 다만 나이가 들어 혜안이 생기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파에 깜짝선물 남기는 남자정도는 찾을 수있단게 교훈아닐까,,~ 그레이스랑 프랭키가 있어 내 미래가 두렵지않다. 나는 노년의 롤모델이 벌써있으니까!いいね41コメント0
cwk5.0브리아나와 배리가 결혼의 대안으로 선택한 영원한 약혼 관계가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7시즌에서 이 새로운 관계의 정의를 어떻게 풀어갈짘ㅋㅋㅋㅋㅋ 기대된다. 그리고 전시즌만 해도 정말로 괜찮은 것 같았던 닉이 하등 쓸모없는 자존심때문에 그레이스와 프랭키의 사업을 말아먹고 감방도 간게 웃기다. 뭔가 너무 현실적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여자 인생에 도움이 될 날이 거의 없다.いいね29コメント0
금초롱4.5그레이스처럼 나이 들고 싶다. 비록 몸은 안 따라줘도 동상에 스카프를 걸어 일어날 수 있는 창의력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물론 그 옆에 전화하면 달려와 일으켜주는 프랭키 같은 친구를 사겨도 좋고.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이 있고 열심히 삶을 사는 두 여성의 이야기라 이 드라마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いいね25コメント0
euna2.5내가 좋아하는 착한 미드 중에 하나인 그레이스 앤 프랭키. 매시즌 볼때마다 느끼는 것도 있고 좋고 재밌었지만, 이번 시즌은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살짝 아쉬웠음. 프랭키의 양다리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고, 뭔가 그레이스와 프랭키의 참신했던 설정이 강해져 이해도를 벗어난 느낌이었달까? 브리의 부분은 언제나 재밌고 좋은데 아무리 봐도 베리의 좋은 점을 모르겠어서 왜 브리가 베리에게 집착?하는지 모르겠음ㅠㅠ 그래도 나름 코요테의 약간의 성장이 좋았던 시즌. 마지막 장면을 보니 시즌7이 기대가 되기 시작ㅎㅎ 재밌겠다. 빨리 보고싶다~~~いいね16コメント0
-채여니 영화평-
4.0
그냥 그레이스랑 프랭키는 서로에게 결혼해야해. - 다른 시즌들에 비해 조금 아쉬웠다. 볼때마다 힘들게 하는 답답한 고구마 전개 에피들을 다시 심어놓으셔서 매력도가 조금 떨어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홍시
4.5
우리는 마치 우리가 절대 안 늙을 사람들인 것처럼 살고 있지만, 머지않아 반드시 직면해야할 문제들이 곳곳에 널려있다. 그럼에도 마음을 나누고 힘을 모을 여성 동반자가 있다는 것은 어찌나 큰 위안이 되는지.
Minion
5.0
여전히 나는 미디어로 영감을 얻고 세상의 관점을 배운다는걸 항상 상기시켜주는 드라마 프랭키 안사랑하는법 모르고 그레이스 안아끼는법 모른다
나이니
4.5
20살이나 80살이나 남자때문에 망하고 친구때문에 일어서는건 명백히 만국공통인 사실~.. 다만 나이가 들어 혜안이 생기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파에 깜짝선물 남기는 남자정도는 찾을 수있단게 교훈아닐까,,~ 그레이스랑 프랭키가 있어 내 미래가 두렵지않다. 나는 노년의 롤모델이 벌써있으니까!
cwk
5.0
브리아나와 배리가 결혼의 대안으로 선택한 영원한 약혼 관계가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7시즌에서 이 새로운 관계의 정의를 어떻게 풀어갈짘ㅋㅋㅋㅋㅋ 기대된다. 그리고 전시즌만 해도 정말로 괜찮은 것 같았던 닉이 하등 쓸모없는 자존심때문에 그레이스와 프랭키의 사업을 말아먹고 감방도 간게 웃기다. 뭔가 너무 현실적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여자 인생에 도움이 될 날이 거의 없다.
금초롱
4.5
그레이스처럼 나이 들고 싶다. 비록 몸은 안 따라줘도 동상에 스카프를 걸어 일어날 수 있는 창의력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물론 그 옆에 전화하면 달려와 일으켜주는 프랭키 같은 친구를 사겨도 좋고.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이 있고 열심히 삶을 사는 두 여성의 이야기라 이 드라마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태리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una
2.5
내가 좋아하는 착한 미드 중에 하나인 그레이스 앤 프랭키. 매시즌 볼때마다 느끼는 것도 있고 좋고 재밌었지만, 이번 시즌은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살짝 아쉬웠음. 프랭키의 양다리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고, 뭔가 그레이스와 프랭키의 참신했던 설정이 강해져 이해도를 벗어난 느낌이었달까? 브리의 부분은 언제나 재밌고 좋은데 아무리 봐도 베리의 좋은 점을 모르겠어서 왜 브리가 베리에게 집착?하는지 모르겠음ㅠㅠ 그래도 나름 코요테의 약간의 성장이 좋았던 시즌. 마지막 장면을 보니 시즌7이 기대가 되기 시작ㅎㅎ 재밌겠다. 빨리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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