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ファン・ブラック~暴走遺伝子 シーズン2
Orphan Black
2014 · BBC America · サスペンス/ミステリー/SF/ドラマ/アクション/TVドラマ
カナダ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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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賞で、最優秀主演女優賞を総なめにしたタチアナ・マズラニーが演じる何役ものクローンが話題となったドラマの第2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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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튜브
3.0
타티아나 마슬라니는 사실 진짜 클론입니다.
최희수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진희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RAN
3.5
조금 뜬금없이 이어지는 전개가 많았지만 자꾸 보게됨. 짜증남 하 근데, 타티아나 다중이는 아니겠지 대박 놀라움
바캐
5.0
클론들 모두 누가 제일 좋다고 꼽을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 중 늘 판을 뒤엎는 조커같은 헬레나와 귀염터지는 앨리슨과 도니 커플 케미가 감초.
무비냥
5.0
"씨스트라.. " 헬레나 좀.. 귀엽잖아..?! 아 시즌 끝날 때마다 떡밥이 우수수
김꽃뚜레
5.0
키라 볼매 💕 불쌍한 우리 헬레나 😢
팜므파탈캣💜
5.0
시즌1이 밝고 흥미로운 호기심이었다면 시즌2는 무겁고 차분한 뜨거움이었다. 지루함 없이 그려지는 다양한 관계와 흔들림 없는 갈등 구도, 그리고 하드캐리하는 타티아나에 5점을 선사한다. 160821 - 키라가 다이아드로 붙잡혀 가고, 믿어오던 S 여사를 비롯한 주변인을 믿을 수 없게된 클론 클럽의 위기로 짱짱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작된 시즌 2는 정말이지 굉장했다. 시즌 1에서 총 10명의 다이아드 여성 클론이 공개되었는데, 시즌 2로 오면서 2명 더 공개된다. 호흡기 질환으로 죽어가는 코지마는 제 발로 다이아드 연구실로 들어가, 본인의 생존을 위한 연구를 델피네와 함께하는데 그 때 자료화면을 통해 만난 여자 1명. 그리고 남자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 토니! 사실 클론들 중 가장 어설펐다 ㅋㅋㅋ 머리라도 짧게 하지 그랬져 ㅋㅋㅋㅋㅋ 이들에게 역시 가까운 감시자가 있었고, 그 사실이 정말 마음 아팠다. 병에 걸려 치료받으면서 머리도 다 빠지고 시들시들해져갈 때 유일하게 의지하는 사람이 자신의 감시자라는 것도 모르고 죽었냐며 코지마가 슬퍼하는데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다. 코지마 역시 자신이 사랑하고 옆에 있는 사람이 감시자 델피네니까 ㅠㅠㅠㅠ 시즌 1 전반에 걸쳐 악당으로 등장했던 폴과 리키 올더스 박사는 한 풀 죽은 모습이었다. 둘 다 클론 레이첼에게 꼼짝못하는 모습으로만 나왔기 때문이다. 레이첼은 다이아드 레다 프로젝트의 시초가 된 던컨 박사들의 입양딸이었다. 날 때 부터 부모가 본인의 감시자라는 것도, 본인이 실험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게다가 부모는 여과없는 사랑을 주며 길렀는데, 레이첼은 왜 인지 감정이 결핍된 것 처럼 나와서 소름끼쳤다. 시즌 1에서 헬레나가 가장 무서웠다면 시즌 2에서는 레이첼이 독보적으로 무서웠다. 감정을 일부러 억누르고 모든 걸 증오하고 통제하려는 모습은 그다지 매력적이지도 않았다. 자신의 감시자이자 동반자(동거자?) 였던 데이빗이 죽자마자 폴을 차기 감시자로 고용한다. 그리고는 자유없는 관계를 요구하며 통제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확실히 속 어딘가가 뒤틀려도 아주 단단히 뒤틀어진 것 같아 보였다. 클론 중 TOP 3에 든다고 생각하는 사라와 비교하면 정 반대의 성향인 것 같다. 사라는 무책임하고 자유분방한 사고뭉치일지언정 속 정이 깊다. 모질지 못해서 갈등하는 모습도 많지만 클론 클럽의 암묵적 리더가 되어있을 정도로 의지와 의리가 강하다. 반명 레이첼은 동족이고 뭐고 없다. 세뇌된 신념을 따랐던 킬러 헬레나 보다도 못하다. 그냥 자신의 목적과 커리어에 방해가 되면 죽여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소름끼쳤다. 자신을 사랑으로 길러준 아빠도 그냥 내칠 정도로... (물론 돌아가셨을 때 울긴 하지만) 사라는 자유분방하게 자라 임신이 가능하고 레이첼은 날 때 부터 시설에서 완벽하게 자라 불임이 되었다는 점도 큰 차이다. 레이첼의 양어머니이자 과학자였던 사라 던컨은 클론에게 생식 능력을 주지 않고자 했다. 마지막 남은 인간미를 지키기 위해서였을까? 결국 그 선택은 클론들이 호흡기 질환을 얻고 사망하게 만드는 종양의 원인이 되었고 여성으로서의 상실감을 줌으로서 클론들의 정신적 피폐도 불러일으킨다. 개인적으로 정신적 피폐의 가장 큰 희생양은 앨리슨이 아닐까 한다. 누구보다 단정하고 착하게 살아왔지만 (위선에 가깝긴 하지만) 불안에 떨고 갈등하며 계속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캐릭터다. 고등학교 때 부터 사랑해온 남편이 감시자란 의심이 들자 안그래도 위험했던 약물/음주에 빠져 재활원 까지 들어가고... 절친이 감시자란 의심이 들자, 그녀가 죽는 것을 방조하는 짓 까지 한다.... 재주가 많고 똑똑하지만 언제나 피곤하게 살 것 같아서 앨리슨에게 꽤 정이가고 마음이 많이 아펐다. 펠릭스도 그랬는지 클론 자매들 중 앨리슨을 가장 아끼고 자진해서 도우러 다니는 등 노력을 해준다. 그래도 다이아드의 정체를 알고 리키 박사까지 죽여준 남편 도니와 앞으로 잘 이겨나가지 않을까 한다. 호흡기 질환으로 죽어가는 코지마 역시, 델피네의 환상처럼 언제든 떠나지 않고 도와줄테니 정신 잘 붙들어매고 살아있었음 좋겠다. 코지마가 잠들어서 죽을까봐 동화책 읽어달라는 키라 찡 ㅜㅜㅜ 게다가 던컨 박사의 비밀 레시피를 어찌 알고 딱 코지마한테 갖다주는 똑쟁이 키라 ㅠㅠㅠ 새라는 쇼반 여사 (S 여사)의 말 처럼 묘한 재주가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새라를 거부할 수가 없게 만드는 것이다. 형사 아트나 처음 클론 클럽을 만났을 때나, 언제든 의심받고 내쳐지기 좋은 상황에서도 묘한 신뢰를 주게 만든다. 그래서 일까, 시즌 2가 되어서야 밝혀진 새라의 전 남자이자 키라의 아빠인 칼도 엄청난 남자이다. 꾸미지 않고 소박하게 시골 오두막에서 혼자 잘 살아가는 모습은 순수함 그 자체이고 학위를 가지고 과학자(?)로 일하다가 자신의 신념에 어긋나 대기업을 떠난 의지력도 매력 만점이고 게다가 돈 까지 많다, 키도 크고 힘도 세다. 그냥 ㅋㅋㅋ 펠릭스 말처럼 ㅋㅋㅋㅋ 아주 제대로 상대를 골랐구나 라는 말이 딱이었다. 위험 천만한 세상을 살아가야할 새라와 키라에게 딱 맞는 보호막이기도 했고 새라가 큰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알아서 키라를 잘 보호하고 다이아드의 비밀에 침투하는 데 까지 성공하지 않는가. 데우스 엑스 마키나 적인 느낌이 없잖아 있어서 그다지 끌리는 캐릭터는 아니었지만 새라와 키라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 꽤나 마음 편하게 해줬던 캐릭터였다. 이 가족 사진을 보라. 단란한 3인 가족같지 않고 꼭 무슨 특수부대 같다.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어마어마한 포스가 나잖아. 똑똑하고 민첩한 키라와 눈치, 전투 밀릴 것 없는 엄빠 ㅋㅋㅋㅋㅋ 반면에 안타까운 우리 헬레나의 로맨스는 어떤가. 시즌 1 내내 뭐 이런 여자애가 다 있나 하고 절레절레 했지만 알고보니 학대받으며 킬러로 훈련된 가여운 영혼일 뿐 순수해서 좋고 싫은 것 밖에 모르는 단순한 소녀였던 헬레나... 누군가를 죽이려 할 때도 상대의 입장이 되어 역할극을 하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 눈치를 많이 보고 자라서 관찰력이 는게 아닌가 해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술집에서 우연히 마음에 드는 남자 제시를 만나서 우리 헬레나도 좀 웃나 했는데. 당신같은 여자를 나같이 평범한 남자가 잡아두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라는 제시의 물음에 대한 답이 슬펐다. 아주 아주 강해야해요. 결국 아주아주 까진 강하지 못했던 제시는 어디론가 모자만 남기고 사라지고 헬레나의 첫 사랑(?)은 그렇게 가슴에 남았다. 자신의 쌍둥이 새라처럼 내내 아기를 가지고 싶어했던 헬레나지만 정말 가여운 방식으로 아기를 갖게되어 또 너무 슬펐다. 헬레나를 킬러로 길러낸 prolethean (프로리시안)의 또 다른 종파로 추정되는 이들. Privite Area에 자신들만의 거주지를 만들어두고 사는데 미국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극성 종교의 형태를 띈다. 여자들은 노출을 최소화 하고, 다 단정한 옷을 입고 남자들은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여성은 그저 아이를 낳는 도구로 쓰이기 때문에 인공 수정실이 아예 따로 있다. 이곳의 리더로 추정되는 아저씨는 자신의 딸인 그레이스에게 아기를 심는데, 그 아기는 헬레나의 난자와 자신의 정자로 수정시킨 아기...;;; 세상에 어떤 아빠가 자기 딸의 배에 자신의 아기를 넣는단 말인가. 아마 이곳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개념은 좀 다를 것 같다. 이런 식의 인공수정으로 자랐다면 모두가 아버지, 어머니인가 싶기도 하고. 여튼 이 미친 집단에 의해 헬레나도 인공 임신을 하고 그레이스도... 이 남자 마크는 그레이스의 남자친구로 나오고, 결국 저 광신도 마을에서 도망쳐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는데.. 알고 보니 레다 프로젝트의 남자 클론 판 '캐스터'의 클론이었다. 헬레나는 마지막 이 '캐스터'를 관장하는 군 부대로 끌려가는데 궁금해서 얼른 다음 시즌을 보지 않을수가 없다. 워낙 이 배우의 얼굴이 강렬하고 사악한 인상이라서 1인 다역을 얼마나 잘 수행할 지 믿음이 가진 않지만 그래도 롱런하는 시리즈의 3편을 제대로 이어가주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오른쪽 광신도 카우보이 아저씨는 헬레나가 죽였으니 이제 걱정할 것이 없지만 사실 S 여사(쇼반 여사)를 잘 모르겠다. 리키 박사도 잃어버린 원본 게놈 때문에 프로젝트 전체가 Orphan이 되어버렸다고 했었는데 시즌 2 마지막에 나오는 샬롯을 보면 원형 게놈이 아예 없는 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지마를 구해내기 위한 연구 중 키라의 유전자가 원형에 가까워 코지마를 구한 것으로 나오는데 아마 샬롯을 배양할 수 있었다면 또 다른 원본이 있지 않았을까? S 여사는 '캐스터'의 정체도 알고 있고 무술실력에 대체 뭔지 알 수 없는 사람이라 시즌 3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시리즈의 또 다른 key가 된 매리온 볼스와의 관계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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