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3.5수성 명부에 이름을 적을지 고민하는 사브리나가 프루던스와 나눈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 "수성 명부에 이름을 적으면 어느정도는 내 자유를 잃게되잖아." "힘을 얻는 대신이지, 공평한 교환이야." "난 자유와 힘, 둘 다 원해." "어둠의 신이 절대 주실리 없어. 너나 우리 모두가 둘 다 갖는 건 그분에겐 두려움이거든." "어째서?" "그 분도 남자잖아."いいね41コメント0
clammbon962.5소재가 참신하고 씬의 비쥬얼은 훌륭하나 스토리가 어딘가 허술하고 단조롭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생각없이 5화까지 보다가 딱히 볼 이유가 없어서 그만둔 작품.いいね19コメント0
IDA3.0여성으로 이루어진 여성서사이자 페미니즘, 반종교적 드라마. 내가 흥미를 느끼는 소재가 아니라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놀라운 지점이 많다. 특히나 인상 깊었던 것은 “자매”를 다루는 방식이다. 자매 사이에 존재하는 애증을 오싹할 정도로 구현해냈다. 이런 소재가 우습고 유치하게 느껴질 나 같은 사람에게도 설득력을 가지는 주제였다. “마녀”이지 않나. 지금도 여전히 이 세계에 남아 있는 마녀들을 위하여. 사냥 당하지 않아야 할 권리에 대하여.いいね16コメント0
하루4.0주체성 강한 여주라 생각했는데 회차 거듭할 수록 금지된 대형 사고 치고 수습은 안되는 답답한 민폐 캐릭터. 제목에 비해 매우 다크한 분위기지만 마녀라면 당연히 저정도는 다크해야 해서 좋다. 더 다크함 유지하면서 민폐 좀 그만 만들어 내길. 사브리나 보다는 주변 캐릭터들이 입체적이어서 마음에 든다. 세일럼 비중 좀 높여줬으면 좋겠다. 대체 뭘 하는 역할인지 모르겠네. 크리스마스 보다 동지를 더 챙기는 나로써는 이번 특별편도 마음에 들었다. 해피 솔스티스!!いいね12コメント0
토끼
3.5
수성 명부에 이름을 적을지 고민하는 사브리나가 프루던스와 나눈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 "수성 명부에 이름을 적으면 어느정도는 내 자유를 잃게되잖아." "힘을 얻는 대신이지, 공평한 교환이야." "난 자유와 힘, 둘 다 원해." "어둠의 신이 절대 주실리 없어. 너나 우리 모두가 둘 다 갖는 건 그분에겐 두려움이거든." "어째서?" "그 분도 남자잖아."
김다운Mido
4.0
엠마왓슨이랑 정말 너무 똑같...... 일부러 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표정까지 너무 똑같았다 연기 그냥 그런것도 똑같,,,
김젼
2.5
꾸역꾸역 끝까지 보려고 했는데 별 매력도 없는 남자친구한테 목 매는 게 너무 꼴보기 싫어서 그만 둠 둘의 관계는 보는사람 입장으로서 설득력이 전혀 없다
clammbon96
2.5
소재가 참신하고 씬의 비쥬얼은 훌륭하나 스토리가 어딘가 허술하고 단조롭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생각없이 5화까지 보다가 딱히 볼 이유가 없어서 그만둔 작품.
IDA
3.0
여성으로 이루어진 여성서사이자 페미니즘, 반종교적 드라마. 내가 흥미를 느끼는 소재가 아니라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놀라운 지점이 많다. 특히나 인상 깊었던 것은 “자매”를 다루는 방식이다. 자매 사이에 존재하는 애증을 오싹할 정도로 구현해냈다. 이런 소재가 우습고 유치하게 느껴질 나 같은 사람에게도 설득력을 가지는 주제였다. “마녀”이지 않나. 지금도 여전히 이 세계에 남아 있는 마녀들을 위하여. 사냥 당하지 않아야 할 권리에 대하여.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3.5
사브리나 말 좀 들어라
하루
4.0
주체성 강한 여주라 생각했는데 회차 거듭할 수록 금지된 대형 사고 치고 수습은 안되는 답답한 민폐 캐릭터. 제목에 비해 매우 다크한 분위기지만 마녀라면 당연히 저정도는 다크해야 해서 좋다. 더 다크함 유지하면서 민폐 좀 그만 만들어 내길. 사브리나 보다는 주변 캐릭터들이 입체적이어서 마음에 든다. 세일럼 비중 좀 높여줬으면 좋겠다. 대체 뭘 하는 역할인지 모르겠네. 크리스마스 보다 동지를 더 챙기는 나로써는 이번 특별편도 마음에 들었다. 해피 솔스티스!!
또띠아칩
2.5
13인은 무슨 죄야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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