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ニマル・ベビー ~野生の成長物語~
Animal Babies
2016 · BBC · ドキュメンタリー
イギリス · G

過酷な環境に負けず、生きていく動物の赤ちゃんに迫ったイギリスBBCのネイチャードキュメンタリー。動物の赤ちゃんの愛らしい場面のほか、動物たちの様々な困難など、野生で生まれたすべての命が生き残れるわけではないというシビアな一面も切り取る。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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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Cartographer's Simphony

La Traviata (Italian Version): Libiamo ne'lieti calici
수땡
4.0
늑대에게 살아남는 새끼오리들한테 치임 #20200329 #가족시네마 1. 나레이션으로 "저 중에 단 한 마리만 살아남는다."라는 말을 하는데 생각이 많아진다.
차노스
4.5
BBC는 치트키(을)를 사용했다! 효과는 굉장했다! 시청자가 심쿵하며 쓰러졌다!
Soyul
4.0
보면서 ㅠ.ㅠ 귀여운데 안쓰럽고 근데 우리인생도 못지않다는것
소녀매향
3.5
핏덩이로 태어나 어엿한 성체가 될때까지 모든 생명은 기적
최우식
4.0
다큐멘터리라고 꼭 사실만을 보여주는 건 아니구나. 그래도 적절한 창작은 나름 몰입감이 괜찮다. _ 새끼들이 자라는 과정이 마냥 즐겁거나 신나는 일이 아니라는, 아니 오히려 그 반대라는 점을 시사하는 관점이 흥미롭다. _ 새끼 누를 잡지 못해 망연자실해하는 치타를 안쓰러워할 이유가 6가지가 있다는 나레이션 너머로 치타의 새끼들이 출연하는 장면이 인상깊다. _ 새끼들이 죽는 장면은 보이지 않는다. 연약한 생물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성장에 실패하면 맞이하게 되는 처참한 최후라는 것은 역시 시청자들에게 보이기엔 너무 가혹한 장면인 걸까.
위한서
3.5
대단하다. 어떻게 태어나자마자 걷고, 20m높이에서 뛰고, 포식자가 만연한 곳을 건너 바다로 가고, 물속으로 숨고, 나무로 둥지를 만들고, 노련한 성체들에게서 배워나가고, 모방하는 건지. 험악한 자연에서 솜털 가득한 새끼들은 강해야한다는 것을 본능으로 알아차린다. 본능적으로 살아남기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아차린다. 인간의 무분별한 땅따먹기 및 개발의 역사 속에서 여전히 무리를 지어 생존하고 있는 동물들이 경이롭다. 그걸 집에서 편히 누워 영상으로 볼 수 있다니, 감사하면서 이상한 기분이 든다.
로터스
5.0
그래, 뛰어내려야 날 수 있다. 각자의 나는 법을 배우는 뽀시래기들. 나도 뛰어내려봐야지.
besser
4.5
대유잼 저쪽도 인간만큼 치열하구나 살아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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