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나의 힘4.0악과 선의 한 끗 차이. 나르코스는 넷플릭스의 존재이유이다. 영어가 아닌 스페인어로 이루어진 높은 퀄리티의 미드는 흥행성과 대중성에 민감한 헐리우드에서 쉽지 않은 도전이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도전에 겁을 먹지 않으며 묵묵히 어마어마한 작품들을 선보인다.いいね53コメント0
월터 핑크맨4.0시즌2의 피로감으로 인해 시즌3는 꽤 망설이다가 보게 됐다. 근데 예상 외로 깔끔하다. 메데인 카르텔도 이렇게 시즌 하나 분량으로 만들었어야 했다. 여전히 중간 중간 늘어지는 감이 있고 연출도 투박함 내지는 촌스러움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참을 만하다. 더 와이어 식의 엔딩도 나름대로 신경 쓴 느낌이다. 멕시코 넘어가서 시즌4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시즌3 리뉴 때보다는 기대감이 있다.いいね27コメント0
영화는 나의 힘
4.0
악과 선의 한 끗 차이. 나르코스는 넷플릭스의 존재이유이다. 영어가 아닌 스페인어로 이루어진 높은 퀄리티의 미드는 흥행성과 대중성에 민감한 헐리우드에서 쉽지 않은 도전이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도전에 겁을 먹지 않으며 묵묵히 어마어마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겨울비
4.0
범죄자 보다 더 무서운건 부패한 공권력. +페드로 파스칼 겁나 섹시하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5
1,2시즌과는 완전 차별화된 스토리전개! 보는내내 긴장감때문에 눈을 뗄수가 없고 한시즌으로 깔끔하게 끝나서 더 좋음.
장태준
4.5
매략적인 악역이 없어도 여전히 강렬함을 보여줄수 있는 재주, ‘나르코스’ 라는 제목이 가장 어울리는 시즌
월터 핑크맨
4.0
시즌2의 피로감으로 인해 시즌3는 꽤 망설이다가 보게 됐다. 근데 예상 외로 깔끔하다. 메데인 카르텔도 이렇게 시즌 하나 분량으로 만들었어야 했다. 여전히 중간 중간 늘어지는 감이 있고 연출도 투박함 내지는 촌스러움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참을 만하다. 더 와이어 식의 엔딩도 나름대로 신경 쓴 느낌이다. 멕시코 넘어가서 시즌4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시즌3 리뉴 때보다는 기대감이 있다.
yongjeey
4.5
‘폭풍이 지나갈 때마다 울타리를 고치시는 겁니까?’ .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 시즌4 무지 기대된다.
gitae
4.5
마약으로 들여다 보는 중남미 현대사
머로리
3.5
할 말을 강렬하고 멋있게 할 줄 아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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