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4.01기가 너무 강렬해서 기대치가 너무 컸는지, 2기는 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좋은 마무리! 새로 투입된 여자캐릭터가 좀 고구마였지만 츠네모리가 다했다!いいね17コメント0
까망콩2.51기의 개연성과 진중한 질문은 흐려지고 자극적인 소재에만 집착한다. 신규 발령 후임은 짜증 유발을 위해 억지로 만들었는지 도무지 공감가는 부분이 없어서 1기 말미에 퇴장한 캐릭터들이 그리워진다.いいね10コメント0
성빈4.02기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필연적인 스토리이다 그렇기에 아쉬운 면도 있고하지만 아마 가장 아쉬운 점은 누구도 욕을 할 수 없는 패러독스에 갇힌 듯한 느낌을 주는 1기였다면 2기는 단순 악으로써 기능하는 시빌라 시스템을 활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해서라면 시빌라 시스템의 발전과 존속을 위해서라면 계속해서 나오는 시빌라의 약점들을 파고는 내용일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미래없는 현재를 지속한다면 그건 1기를 반복하는 인형이 될 뿐이다 츠네모리가 추구하는 사람이 법을 만든다라는 신념에 만약 이야기를 지속했다면 그 신념은 점점 썩어나갈 것이다 또한 시빌라 시스템과 함께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서 탑승한 열차의 한 사람으로써 이정도의 존속이라면 기꺼이 따라갈 생각이다いいね8コメント0
JJ
4.0
1기가 너무 강렬해서 기대치가 너무 컸는지, 2기는 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좋은 마무리! 새로 투입된 여자캐릭터가 좀 고구마였지만 츠네모리가 다했다!
불 함 붙이봐라
2.0
1기의 시빌라는 필요악이였지만 2기의 시빌라는 그냥 악당이잖아
까망콩
2.5
1기의 개연성과 진중한 질문은 흐려지고 자극적인 소재에만 집착한다. 신규 발령 후임은 짜증 유발을 위해 억지로 만들었는지 도무지 공감가는 부분이 없어서 1기 말미에 퇴장한 캐릭터들이 그리워진다.
성빈
4.0
2기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필연적인 스토리이다 그렇기에 아쉬운 면도 있고하지만 아마 가장 아쉬운 점은 누구도 욕을 할 수 없는 패러독스에 갇힌 듯한 느낌을 주는 1기였다면 2기는 단순 악으로써 기능하는 시빌라 시스템을 활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해서라면 시빌라 시스템의 발전과 존속을 위해서라면 계속해서 나오는 시빌라의 약점들을 파고는 내용일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미래없는 현재를 지속한다면 그건 1기를 반복하는 인형이 될 뿐이다 츠네모리가 추구하는 사람이 법을 만든다라는 신념에 만약 이야기를 지속했다면 그 신념은 점점 썩어나갈 것이다 또한 시빌라 시스템과 함께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서 탑승한 열차의 한 사람으로써 이정도의 존속이라면 기꺼이 따라갈 생각이다
무면
3.5
여기서 슬슬 생기는 의문. 각본가는 시빌라를 공략하라고 만들어놓은걸까.
hj
5.0
자꾸 색깔 색깔하니까 우리 공장에서 물엿 품질 얘기할때 얘기하는 색깔 생각나서 노이로제 걸릴듯
마리아
4.0
1기의 하양, 2기의 투명/220분짜리 영화 한 편을 본 듯이 완벽히 한 호흡으로 읽히는 작품/후속작이기 보단 외전 느낌
이재현
3.5
아껴왔던 작품이기에 휘청하자 상심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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