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人を無罪にする方法 シーズン2
How to Get Away with Murder
2015 · ABC · 犯罪/ドラマ/ミステリー/TVドラマ
アメリカ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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依頼人を無罪放免に導く敏腕弁護士の活躍を描くサスペンスドラマ第2シーズンのBOX第1弾。殺人事件の鍵を握っていたレベッカが失踪する中、アナリーズの下に次の弁護依頼が舞い込む。そんな中、アナリーズが何者かに銃撃され…。第1話から第8話を収録。 この情報は[殺人を無罪にする方法 シーズン2 Part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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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
3.5
회차가 갈수록 애널리스만 불쌍해진다.
Valar Morghulis🎗
3.5
거참 웨스만 나오면 왜 짜증이 나고 보기가 싫어 지는건지 모르겠네
김성신
4.5
얽히고 설킨 관계 그물망과 그것을 벗어날 수 없는 이들의 여전한 고군분투. 시즌2는 1에 비해 속도감과 스릴이 약했지만 그래도 재밌긴 재밌었다. ‘애널리스’라는 인물에 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알아 가는 시즌이었다. 이쯤 되니 모든 인물에 대한 캐릭터 구축이 더욱 탄탄해진 느낌이고 그만큼 각각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시즌2까지 보고 나니 이 드라마의 제목이 살인죄를 벗어나는 ‘방법’을 가르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게 아니라, 자기들이 직접 그 살인죄와 연관되면서 ‘어떻게’ 그 죄를 벗어날 수 있냐는 데 더욱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걸 알겠다. ‘애널리스’를 비롯해 주요 캐릭터들의 배경을 더 쌓고 내면을 다루는 데 할애가 많이 된데다, 시즌1처럼 한 에피소드 당 하나의 새로운 사건을 다루지도 않고, 초반에 등장한 ‘햅스탈’ 사건이 끝까지 간다는 데서 시즌1만큼의 속도감과 박진감이 있진 않았다. 그래도 ‘애널리스’의 과거 이야기, 가족과의 관계 이야기 등이 나오며 캐릭터를 더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애널리스’가 수술 후 진통제에 의한 환각에 시달리며 자꾸 아기를 보는 에피소드도 어찌 보면 조금 지루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에피소드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좋았다. ‘애널리스’와 엄마의 애증 관계는 정말...딸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이상하게 공감이 많이 갔다. 시즌1 보고 시즌2도 바로 쭉 이어 봐서 이게 정확히 어느 시즌에 나온 건지 모르겠지만, ‘애널리스’ 엄마 처음 등장할 때 너무 웃겼다. 이해할 수 있는 사람만 이해할 거 같은 농담이었는데 엄마가 ‘프랭크’와 ‘보니’에게 ‘VIP’도 못 알아보냐며, 네들 상사가 내 V와 내 남편의 P에서 만들어진 거라는 말 혼자 보면서 빵 터져서 웃었다. 처음 들어 보는 농담인데 기발하다. ‘애널리스’ 연기하는 비올라 데이비스 많은 작품에 나오긴 했지만 정말 연기 베테랑이다. 이번 시즌이 지난 시즌보다 다양한 감정선을 보여 줘야 할 부분이 많아 더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연기에 놀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늘 날이 서 있고, 스트레스 받고, 가슴 아프고, 그러면서도 동시에 냉철함을 유지해야 하고...온갖 감정의 널뛰기 속에서도 연기 톤이 침착하게 유지된다. 눈물이 별로 안 날 거 같은 장면에서도 두 눈 새빨개지더니 곧 눈물이 줄줄 흐르고 콧물까지 막 흘린다. 굉장히 집중력 있고 흡입력 있는 배우다. ‘보니’ 연기하는 배우도 연기가 참 좋다. 이 배우도 정말 잘 울어. 시즌1에서도 그렇고 ‘애널리스’ 앞에서 멘탈 부서질 때나 ‘애셔’와 잘 안 풀릴 때나, 눈물을 어찌나 잘 흘리는지 보는 내가 다 감정이입 돼서 서러워질 정도다. 목소리와 억양도 고급스럽고 매끄러워서 좋다. 이번 시즌에서 터닝 포인트가 되는 ‘애셔’와의 갈등 이후, 메이크업 분위기를 바꿔서 나오는데 작은 변화지만 효과적인 작용을 하는 거 같아 좋다. 이전에는 눈 화장은 거의 하지 않고 빨간 립스틱만 꽉 채워 바르고 나왔는데, 시즌 중반쯤 심경 변화 겪고 나서는 눈 화장에 포인트를 주고 입술은 연한 핑크빛으로 바르고 나온다. (이하 스포 있음) 이번 시즌에서 연기적으로 또 눈에 띈 인물이 있다면 ‘로럴’이다. 지난 시즌에서도 학생들 중에는 ‘로럴’이랑 ‘코너’가 연기적으로 가장 돋보인다고 했었는데, 이번 시즌에서 ‘로럴’이 ‘프랭크’랑 갈등할 때나, ‘웨스’ 문제 때문에 ‘애널리스’랑 부딪칠 때 등, 연기적으로 눈에 띌 장면들이 많았다. 감정 표현이 섬세하고 좋았다. 이 배우도 목소리와 억양이 독특해서 맘에 들고, 가끔씩 튀어나오는 스패니쉬도 매력적이다. 아빠한테서 벗어나고 싶고 아빠가 밉다면서 아빠랑 닮은 사람이랑 만나고 있다는 말에 슬프기도 하고 공감이 가기도 했다. 또 학생 인물들 중 가장 어른스럽고 침착하려 노력하는 이유가 드러나면서 안타깝기도 했다. 다음 시즌에서 왠지 ‘올리버’가 ‘애널리스’ 사단(?)에 낄 거 같은데, ‘코너’가 멘탈적으로 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올리버’ 입장 이해 안 가진 않는 게, 에이즈 걸린 이후 권태롭고 늘 똑같은 안정된 삶이 아닌, 자기가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새롭고 조금은 위험한 일을 하고 싶을 수도 있을 거 같다. 내가 ‘코너’여도 뜯어 말리고 싶고 보호하고 싶어 어쩔 줄 모르겠지만,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다. ‘올리버’ 입장만 놓고 보면 충분히 납득이 된다. 이 쇼에 등장하는 연인 관계가 다 난리법석인데 반해, ‘올리버’와 ‘코너’는 가장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사랑을 하고 있다. 알콩달콩 귀여운 모습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이 커플 쭉 잘 됐음 좋겠고 가슴 아플 일 없었음 좋겠는데, 만일 ‘올리버’가 ‘애널리스’ 사무실에서 본격적으로 일하게 된다면, 갈등이 분명히 생길 것만 같아 벌써부터 안타깝다. 제일 충격적이었던 장면은 역시, ‘햅스탈’ 저택에서 사건이 벌어진 날 밤의 에피소드가 드디어 풀어지는 장면이었다. 이 난리를 ‘애널리스’가 도대체 어떻게 말이 되게 해결하겠다는 거지, 하고 있는데 총 들고 나오더니 자기 쏘란다. 순간 소름이 확 끼치면서 바로 납득이 됐다. 정말 말이 되게 하려면 맞다, ‘애널리스’도 총에 맞아야 한다. 그 상황에서 그 생각을 해냈단 것도, 그 해결 방법을 생각하자마자 바로 실행하려 한다는 것도 다 놀라워서 ‘애널리스’의 강단과 똑똑함과 배짱에 소름이 돋았다. 진짜 보통이 아닌 여자다. 이 밤의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동안 제일 숨도 못 쉬고 소름만 돋아 가며 봤다. 다들 정말 미친 거 같았다. 연기도 미쳤고 연출도 미쳤고 편집도 미쳤다. 못지 않게 충격적이었던 장면은 ‘로즈’가 아들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자살하는 장면...이때도 느슨하게 기대 앉아 보다가 벌떡 일어났네. 하필 선택한 방법도 너무 잔인하고 고통스러운 방법이었다. 도대체 산달 가까워진 산모가 어떻게 애를 유산했나 했더니 교통사고였다는 것도 충격이었다. 차 와서 ‘애널리스’ 박는 순간 정말 깜짝 놀랐다. ‘애널리스’가 죽은 아기 안고 우는 장면도 너무 너무 슬펐다. 보는 내가 눈물이 줄줄 나고 가슴 아팠다. 산달 다 되도록 품고 있던 소중한 내 새끼가, 배 밖으로 나오자마자 죽고 말았으니 얼마나 찢어지게 고통스러웠을까. 아직 온기가 남아 있었겠지만 생명을 잃고 점점 식어 가는 아이를 품에 안았으니...너무 안타깝고 슬펐다. 지난 시즌에서 도대체 ‘프랭크’가 ‘샘’한테 빚진 게 뭐였나 궁금했는데, 이거였니. 하...그래서 ‘프랭크’는 이대로 하차인 건지, 뭔지. 다음 시즌부터 안 나오려나 모르겠다. 근데 내가 ‘애널리스’라도 이 사실 알게 된 이상 ‘프랭크’ 다시는 꼴 보기 싫을 듯. ‘애셔’가 ‘싱클레어’ 검사 죽이게 된 부분에 대해서 적어 보겠다. 일단 ‘싱클레어’가 안 그래도 아빠 죽은 애한테 좀 심하게 깝죽대고 고인 모독 하는 등, 과하게 한 점은 있다. 이건 나도 보면서 화났다. 하지만 나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렇게 차에 타 있고, 내 아버지 모욕하고 기분 상하게 한 인간이 뒤에서 유유히 걸어가고 있다면? 당장 내려서 그 여자 머리채를 잡고 뺨을 때리면 때렸지, 차로 치진 못 한다. 이게 ‘나’와 ‘애셔’ 그리고 이 드라마 속 인물들의 차이다. 이 드라마를 보면 자꾸 나오는 대사와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사람은 누군가를 죽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하며 살지만 막상 어떤 상황이 닥치면 충분히 누군가를 죽일 수도 있을 거란 이야기다. 그걸 우리의 주인공들을 통해서도 계속해서 드러내고, 또 ‘애널리스’가 자기 의뢰인들을 변호하면서 변론을 통해 드러내기도 한다.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상황? 누구에게든 닥칠 수 있다. 하지만 그 상황이 닥쳤을 때, 정말로 누군가를 죽이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나는 아닌 사람이다. 그런 상황 안 닥쳐 봐서 이렇게 쉽게 얘기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난 못 한다. 대신 우리의 주인공들은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상황이 닥치면, 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감정에 휩싸여서, 누군가를 죽일 수 있는 사람들인 거다.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그때 정말로 상대를 죽일 건지 아닌지는 결국 개인의 선택이다. ‘애널리스’와 그녀의 직원 및 학생들은 죽이기를 선택했지만, 그걸 선택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위에 덧붙여 말하고 싶은 에피소드는, 한 피해자 엄마가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범인을 용서하는 에피소드다. 이 에피소드가 이번 시즌 통 틀어서 가장 감동적이고 슬펐다. 제일 많이 울기도 했다. ‘악’에 ‘악’이 아닌 ‘선’으로 답하는 피해자 어머니의 선택에 정말 감동을 받았고, 이 드라마가 궁극적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 중 하나가 아닐까 싶었다. 마찬가지로, 내가 범죄를 당했을 때, 똑같이 되갚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피의자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환경을 이해하며 넘어가는 사람도 있다는 거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복수하고 죗값을 치르게 해 줘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있지만, 마음으로 감내하거나 신의 이름으로 용서하는 등, 자기를 아프고 다치게 한 이에게 속죄할 기회를 주는 사람도 있다. 이 모든 건 선택의 문제다. 똑같은 상황에 처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다른 선택을 내린다. 결국 종신형을 받은 피의자에게 마지막으로 다가가 자기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를 주며 안아 주고, 함께 울어 주고, 자기 아들을 대신해 용서와 참회의 감정을 일깨워 주는 어머니의 모습에 말할 수 없는 위대함과 존경심을 느꼈다. 이번 시즌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된 건, ‘애널리스’는 확실히 마성의 여인이라는 거다. ‘애널리스’와 한 번 엮인 인물은 모두 ‘애널리스’에게서 완벽히 벗어나질 못 한다. 전애인이란 전애인들은 다 ‘애널리스’의 그물망에 매달려 여전히 버둥거리고 있다. ‘이브’도, ‘네이트’도 ‘애널리스’에게 미련 못 버리고 곁을 맴돈다. ‘애널리스’ 대체 뭔 매력인 거냐. 마성의 여인...대단하다. 이번 시즌에서 ‘네이트’가 ‘애널리스’ 도와 주고 키다리아저씨처럼 곁에 있어 주고, ‘애널리스’가 도망치듯 고향집으로 피신했을 때도 찾아가서 가족과 어울려 주고 하는 장면들 좋았다. ‘네이트’ 정말 멋있다. ‘네이트’ 아저씨 상의 벗고 나올 때마다...왜 이렇게 부끄러워지냐...피부는 초콜릿 같고...몸은 완벽 그 자체...눈빛은 더할 나위 없이 따스하다. 섹시함이 투머치. 이번 시즌에서도 문제아 ‘웨스’에게는 도무지 정을 붙이기가 힘들었다. 다른 학생들에게는 다 정 붙였는데 ‘웨스’에게는 아직 힘들다. 제발 뭔 일이 있으면 그냥 당사자한테 가서 솔직하게 물어봐라, 좀. 혼자 고민하면서 괜히 이런저런 걱정 키우지 말고. 보고 있으면 답답하다. 벽창호 같다. ‘애널리스’가 자기 학생들한테 본인을 엄마라고 칭할 때가 있는데 ‘웨스’에게야말로 정말 엄마 노릇하는 거 같다. 애가 왜 이렇게 ‘애널리스’ 속 답답하게 하는지. 엄마 말 좀 잘 들어라. ‘웨스’ 보면서 1. 생김새 때문에 2. ‘애널리스’의 아기 아빠가 백인인 ‘샘’이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웨스’도 왠지 아빠가 백인일 거 같다 싶었는데 역시나!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이 쇼에서 이번 시즌에는 이거 예상하는 데 성공했구나. 더불어, 뭔가 묘한 ‘로즈’ 행동 보면서 왠지 ‘마호니’ 가족 중 누구한테 강간 당한 것 같다는 생각도 했는데 이것도 들어맞았다! 다른 캐릭터들이 ‘필립’ 문제 해결한다고 뭉쳐서 머리 싸매는 동안 ‘웨스’ 혼자 몇 에피소드를 이걸로 잡아 먹어서 좀 답답하긴 했지만, 이제 좀 실마리를 찾아가는 거 같아서 다행이기도 하다. 드디어 속 시원하게 ‘애널리스’랑도 대화하고, 자기 아빠 찾아가기도 했는데 막판에 ‘마호니’ 왜 죽죠? 그리고 그 순간 이상하게 왜 나는 ‘프랭크’ 생각이 났는지? 아니죠? 하, 일단 시즌3 봐야 알겠다. 황당했던 장면 1. ‘웨스’랑 ‘로럴’ 입 맞출 때 2. ‘미카엘라’랑 ‘애셔’ 눈 맞아서 화장실에서 관계 맺을 때 이 두 커플 서로 눈빛 교환할 때 육성으로 “하지마! 노!”라고 외쳤는데 하더라. ‘웨스’랑 ‘로럴’ 쿨하고 편한 친구 사이인 거 보기 좋았는데 왜들 이래! 이 바보들아! ‘미카엘라’랑 ‘애셔’ 너네는 또 왜 그러냐.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이것들은. 시즌3에서는 또 어떻게 될는지. 시즌1에서 2 넘어갈 때 그랬듯이 시즌2 끝나면서도 사건들이 완벽히 마무리 되지 않은 채 끝나 다음 시즌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정말 궁금하다. ‘햅스탈’ 집안과는 언제 마무리 되나요. 게다가 시즌3에서도 새로운 사건 터지고 ‘어떻게’ 살인죄에서 벗어날지에 관한 에피소드가 또 진행될 텐데 이번엔 누가...누구니? 이러다 한 명씩 다 손에 피 묻히는 거 아니려나 몰라. 여기 캐릭터들 중 가장 착하고 순진한 ‘올리버’만 좀 안 다쳤으면 좋겠다. 이 쇼를 보며 느낀 사소한 몇 가지 1. ‘웨스’ 시즌1에서는 앳돼 보이는 게 정말로 ‘puppy’ 같더니 시즌2 중반부터 수염 기르고 이제야 (어른) 남자 냄새 난다. 2. 같은 흑인이어도 ‘애널리스’는 웜톤인데 ‘미카엘라’는 쿨톤이다. ‘미카엘라’ 쿨한 색감 옷 진짜 잘 어울리고 입고 나올 때마다 미모 산다. 3. 내가 ‘애널리스’라도 아빠 극혐이다. 이제 와서 친한 척하는 거 질색. 4. ‘로럴’이랑 ‘프랭크’ 얼굴 느낌 비슷하고 하관이라든가 골격도 비슷해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5. 똑같은 10년 전이어도 ‘애널리스’ 스타일은 힙하고 멋진데 ‘이브’ 스타일 너무 촌스러워서 충격. 2018. 12. 19 + 넷플릭스 통해 보는데 시즌2에서 유독 번역이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오역도 있었고 ‘그’나 ‘그녀’와 같은 인칭대명사를 너무 많이 써서 보기 불편했다. 우리말에서 누가 ‘그’나 ‘그녀’ 같은 말 쓰냐고. ‘교수님’, ‘변호사님’, ‘누구누구 검사’ 이런 식으로 정확하게 누군지 밝혀 주고 구분 지어 줘야지. 에피소드마다 번역가가 달라서인지 똑같은 표현(단어)을 다르게 번역하는 경우도 있었다. 시즌3에서는 좀 정돈된 자막이었으면.
희락
4.0
이 드라마에서 너무나 쉽게 dismiss되는 주제중 하나가 바로 타락한 사회와 고장난 사법체계에 대한 비판. 다 미쳐 돌아가니까 그게 정상인줄 아는 기형적인 현대사회를 너무나 당연하듯이 받아들인다. 그런 쿨함이 더 좋아.
July
3.5
너네는 이쯤이면 이제 현실적인 형태의 가족이다. 남들의 피로 엮인 아주 끈끈한 대가족.
ssong
4.0
모든 것은 애널리스 때문이었을까? 그녀는 구원자인가 파괴자인가. 혼란 속에서 한 가지 확실한 건, 모두를 끌어 당기는 그녀의 매력.
안유정
3.5
제자들 애널리스 대하는 태도 재수없어
히스
3.5
마성의 애널리스 전국민 머더러 만들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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