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쨩봉쨩4.0처음부터 완 벽한 인간관계, 완벽한 공동체가 어디 있겠는가 다 맞춰가며 사는 거지. 아직 덜 여문 가족의 이야기를 개막장스럽게 보여주지만 그 속에 대사들이 하나하나 곱씹을만하다. 엔딩도 주제를 보여주기에 깔끔했다.いいね14コメント0
서정우4.0우당탕탕 이토록 막장일 수가 없는데 유쾌하고 짠하다. 드라마 스페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스페셜한 작품이 나왔다. 이준혁, 신은경의 탄탄한 연기력도 보기좋았고 나나 역 맡은 신인배우 홍서영? 앞으로가 기대된다.いいね8コメント0
팜므파탈캣💜3.0세상 블랙시트콤같은 콩가루 집안인데 항상 넷이 오붓하게 황금 마티즈타고 귀가한다. 은근 사이좋아. - 1. 선생님 탈룰라 ㅋㅋㅋ 그리고 선생님이 모르고 나나 어머니한테 대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2. 신은경 배우님이시라니 ㄷㄷ 3. 나나 오빠로 나오는 송지호 배우는 <비밀의 숲>에서 총맞은 막내로 나왔던 그 배우네 4. 양아치킨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무너진 자식들을 살려보기 위해 부모는 꿈과 신념을 접는다. 하지만 과연 그게 정말 자식들을 위하는 길일까. 6. "전 엄마 자격이 없는 사람이에요." "네 뭐 저도 선생님 자격은 없지만 매일 학교가서 애들을 가르칩니다." "선생님은 돈이라도 남지, 엄마 노릇은 뭐가 남지..." 훅 오는 대사다. 7. "아빠! 어차피 우린 망했어! 아빠 하고싶은대로 해!" 8. 아니 진짜 이렇게 콩가루 ㅋㅋㅋㅋ 아빠는 의욕없이 살다가 노조위원장하면서 자존심 채우고, 엄마는 젊은 남자 호시탐탐 탐내다가 (물론 실천은 안했지만) 딸 선생님이랑 하룻밤 보내고, 아들은 공부 머리만 좋았지 자존심이 너무 세서 군대에서 사고 일으키고 무한백수 캥거루족으로 살고, 딸은 콩가루 멤버들 보고 노답이다 싶어서 집부터 떠나려고 탈선 ㄷㄷㄷ 이 모든게 할머니 때문인가 ㄷㄷ 할머니 핵무서워 으 소름 9. 계속 집나가겠다고 난리치던 나나는 6살때부터 해오던 질문의 답을 얻자마자 마음편하게 "집에 좀 가자"고 한다. "애 낳는다고 어른되는거 아니더라." 나나는 답을 얻은거다. 10. 선생님으로 나온 배우님 눈에 익다 싶었는데 <질투의 화신>에서 차비서셨다 ㅋㅋㅋいいね3コメント0
나나씨2.0킬링 타임으로 가볍게 보기 좋음 나쁜 가족들인데 뭐가 나쁜 건지는 모르겠음 가족으로 묶였지만 가족애가 상실된 형태라 그런가 엄마는 바람 아빠는 노조 아들은 백수 딸은 가출 원치 않게 형성된 가족이지만 나름의 서로를 응원하며 끝いいね2コメント0
봉쨩봉쨩
4.0
처음부터 완 벽한 인간관계, 완벽한 공동체가 어디 있겠는가 다 맞춰가며 사는 거지. 아직 덜 여문 가족의 이야기를 개막장스럽게 보여주지만 그 속에 대사들이 하나하나 곱씹을만하다. 엔딩도 주제를 보여주기에 깔끔했다.
MiNa
5.0
어차피 우린 망했어!!ㅋㅋㄱㅋ
서정우
4.0
우당탕탕 이토록 막장일 수가 없는데 유쾌하고 짠하다. 드라마 스페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스페셜한 작품이 나왔다. 이준혁, 신은경의 탄탄한 연기력도 보기좋았고 나나 역 맡은 신인배우 홍서영? 앞으로가 기대된다.
이승은
3.5
아이를 낳는다고 마법같이 어른이 되는건 아니라고. 이게 정답이지. 정말정말 잘하는 뮤지컬 배우 홍서영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팜므파탈캣💜
3.0
세상 블랙시트콤같은 콩가루 집안인데 항상 넷이 오붓하게 황금 마티즈타고 귀가한다. 은근 사이좋아. - 1. 선생님 탈룰라 ㅋㅋㅋ 그리고 선생님이 모르고 나나 어머니한테 대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2. 신은경 배우님이시라니 ㄷㄷ 3. 나나 오빠로 나오는 송지호 배우는 <비밀의 숲>에서 총맞은 막내로 나왔던 그 배우네 4. 양아치킨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무너진 자식들을 살려보기 위해 부모는 꿈과 신념을 접는다. 하지만 과연 그게 정말 자식들을 위하는 길일까. 6. "전 엄마 자격이 없는 사람이에요." "네 뭐 저도 선생님 자격은 없지만 매일 학교가서 애들을 가르칩니다." "선생님은 돈이라도 남지, 엄마 노릇은 뭐가 남지..." 훅 오는 대사다. 7. "아빠! 어차피 우린 망했어! 아빠 하고싶은대로 해!" 8. 아니 진짜 이렇게 콩가루 ㅋㅋㅋㅋ 아빠는 의욕없이 살다가 노조위원장하면서 자존심 채우고, 엄마는 젊은 남자 호시탐탐 탐내다가 (물론 실천은 안했지만) 딸 선생님이랑 하룻밤 보내고, 아들은 공부 머리만 좋았지 자존심이 너무 세서 군대에서 사고 일으키고 무한백수 캥거루족으로 살고, 딸은 콩가루 멤버들 보고 노답이다 싶어서 집부터 떠나려고 탈선 ㄷㄷㄷ 이 모든게 할머니 때문인가 ㄷㄷ 할머니 핵무서워 으 소름 9. 계속 집나가겠다고 난리치던 나나는 6살때부터 해오던 질문의 답을 얻자마자 마음편하게 "집에 좀 가자"고 한다. "애 낳는다고 어른되는거 아니더라." 나나는 답을 얻은거다. 10. 선생님으로 나온 배우님 눈에 익다 싶었는데 <질투의 화신>에서 차비서셨다 ㅋㅋㅋ
나나씨
2.0
킬링 타임으로 가볍게 보기 좋음 나쁜 가족들인데 뭐가 나쁜 건지는 모르겠음 가족으로 묶였지만 가족애가 상실된 형태라 그런가 엄마는 바람 아빠는 노조 아들은 백수 딸은 가출 원치 않게 형성된 가족이지만 나름의 서로를 응원하며 끝
335
3.5
제가 가족드라마에 쵸큼 약하긴해두요오.. 이건 단막극으로 짧게 끝나는 것이 아까비아쉬웡 웡웡
두례행님
3.0
“아빠 어차피 우린 망했어! 하고 싶은대로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막장인 가족 엔딩 마무리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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