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니2.0신현빈의 재발견이다. 이 정도로 역할소화를 못할 줄은 상상도 못했고 기대만큼 실망도 컸다. 그 어떤 역할보다도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구혜원이 '왜' '어째서' 저렇게까지 하는지의 타당성이 부족하고 그 표현을 정말 사람 짜증나게 '왜저래?'라고 느끼게 만들어서 정말 별로였다. 전체적인 느낌도 복잡하고 어두운 느낌이라서 더더욱 거슬렸던 것 같다. 그래도 다른 배우들의 합은 나쁘지 않아서 그나마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いいね41コメント0
규민4.5고현정이랑 신현빈이랑 둘이서 킬링이브 리메이크했으면 좋겠다. 그거 아니더라도 뭐든 캐롤도 좋고 진짜... 미친 진짜 이거 안본 사람들 두고두고 후회했으면 좋겠다. (정주행전 평-나만 재밌나, JTBC 드라마 망작이라고 내내 기사나오는데 나만 다 재밌나보다... 그나저나 콩나물 수안이가 이렇게 컸다니ㅠㅠㅠㅠㅠㅠ)い いね36コメント1
늄늄늄4.5캐스팅이 미쳤음… 고현정 신현빈을 위시한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인상적이고 + 김재영 비주얼은 저 비주얼이 아니면 개연성이 없게 느껴질 정도로 찰떡 캐스팅.いいね30コメント0
Movie is my Life3.5영상미, 음악, 분위기 완전 좋다. 취향저격. 2화까진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겠었는데 3화보니까 좀 가닥이 잡힌다. 유보라작가님 <비밀>같은 명작이길 바란다. 그리고 아일랜드 가서 찍었나봐ㅠㅠ 풍경 정말 아름답다. 그립다. (21.10.21) * 갑자기 원작이 궁금해져서 원작소설을 읽었는데, 정말 강렬하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드라마 장면들이 머리속에 펼쳐져서 신기하고, 또 40쪽정도 밖에 안되는 소설을 16부작으로 만들어가고 있는게 신기하다. 읽는내내 드라마의 공허한 분위기와 음악이 떠올랐다. 단편소설을 장편드라마로 정말 잘 옮겨내고 있는 것 같다. (21.11.05) * 해원이가 과하게 폭주할 때 읭?하고.. 우재와 희주가 끝날듯 끝나지 못해서, 너무 답답해서 그만봐야되나 잠깐 고민했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사람사이에 관계가 동시에 '이제 끝' 이렇게 끝나는 경우가 어디있겠나ㅜㅜ 그렇다면 참 깨끗하게 다들 안녕하고 돌아설 수 있을텐데.. 우재는 끝났는데, 해원이는 못끝내서 저러는거고 희주는 끝났는데 우재는 안 끝나서 이러는거겠지. 약간 포기 위기가 있었지만 어쨋든 다보길 너무 잘했다ㅜ 마지막회 너무 좋았다. 꼭 마지막회를 봐야함!! 끝까지 분위기, 음악에 압도됐다.いいね26コメント0
Youngsook Kim
5.0
후 고현정 너무 예뻐
martie
3.0
전개가 느려서 답답하지만 분위기가 ㄷㄷ 압도적
심은미
같은 말 계속 할거면 회차를 줄여줘 제발…
YeeD
2.5
구해원.. 인생을 그렇게 바치려면 겨우 남자보단 더 그럴듯 했어야지
모모니
2.0
신현빈의 재발견이다. 이 정도로 역할소화를 못할 줄은 상상도 못했고 기대만큼 실망도 컸다. 그 어떤 역할보다도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구혜원이 '왜' '어째서' 저렇게까지 하는지의 타당성이 부족하고 그 표현을 정말 사람 짜증나게 '왜저래?'라고 느끼게 만들어서 정말 별로였다. 전체적인 느낌도 복잡하고 어두운 느낌이라서 더더욱 거슬렸던 것 같다. 그래도 다른 배우들의 합은 나쁘지 않아서 그나마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규민
4.5
고현정이랑 신현빈이랑 둘이서 킬링이브 리메이크했으면 좋겠다. 그거 아니더라도 뭐든 캐롤도 좋고 진짜... 미친 진짜 이거 안본 사람들 두고두고 후회했으면 좋겠다. (정주행전 평-나만 재밌나, JTBC 드라마 망작이라고 내내 기사나오는데 나만 다 재밌나보다... 그나저나 콩나물 수안이가 이렇게 컸다니ㅠㅠㅠㅠㅠㅠ)
늄늄늄
4.5
캐스팅이 미쳤음… 고현정 신현빈을 위시한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인상적이고 + 김재영 비주얼은 저 비주얼이 아니면 개연성이 없게 느껴질 정도로 찰떡 캐스팅.
Movie is my Life
3.5
영상미, 음악, 분위기 완전 좋다. 취향저격. 2화까진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겠었는데 3화보니까 좀 가닥이 잡힌다. 유보라작가님 <비밀>같은 명작이길 바란다. 그리고 아일랜드 가서 찍었나봐ㅠㅠ 풍경 정말 아름답다. 그립다. (21.10.21) * 갑자기 원작이 궁금해져서 원작소설을 읽었는데, 정말 강렬하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드라마 장면들이 머리속에 펼쳐져서 신기하고, 또 40쪽정도 밖에 안되는 소설을 16부작으로 만들어가고 있는게 신기하다. 읽는내내 드라마의 공허한 분위기와 음악이 떠올랐다. 단편소설을 장편드라마로 정말 잘 옮겨내고 있는 것 같다. (21.11.05) * 해원이가 과하게 폭주할 때 읭?하고.. 우재와 희주가 끝날듯 끝나지 못해서, 너무 답답해서 그만봐야되나 잠깐 고민했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사람사이에 관계가 동시에 '이제 끝' 이렇게 끝나는 경우가 어디있겠나ㅜㅜ 그렇다면 참 깨끗하게 다들 안녕하고 돌아설 수 있을텐데.. 우재는 끝났는데, 해원이는 못끝내서 저러는거고 희주는 끝났는데 우재는 안 끝나서 이러는거겠지. 약간 포기 위기가 있었지만 어쨋든 다보길 너무 잘했다ㅜ 마지막회 너무 좋았다. 꼭 마지막회를 봐야함!! 끝까지 분위기, 음악에 압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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