極主夫道
極主夫道
2020 · NTV · コメディ/犯罪/ドラマ/TVドラマ
日本 · R15

おおのこうすけの人気コミックをドラマ化した任侠コメディ。「不死身の龍」と呼ばれ、裏社会に数々の伝説を残した最凶の極道・龍。極道から足を洗い、専業主夫として家族と平穏に暮らす龍は、愛する町と家族を守るために奮闘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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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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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龍のテーマ 壱

ランブータン

侠客

道を極める

流離い

放免祝い


Cassie
3.0
1. 주부를 얕봐선 안 돼! 2. 본격 시손쥰이 엄청나게 맞고 다니는 드라마 3. 일드 몇 개를 보다보니 일드에서는 가족 간에 남녀노소 뺨 때리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정서가 우리나라랑 달라서 그런건가 4. 치아키 센빠이가 야쿠자 주부가 되었다고 해서 봤는데 사실 엄청 웃긴 코미디는 아니었지만 잔잔하게 재미있게 볼 만 했다😎 5. 누님으로 나오시는 배우 분이 연기하다가 현웃 터진 부분이 그대로 나온 부분 넘 좋았음ㅋㅋㅋㅋ다른 배우분들도 몇 번 현웃터진 거 같았는데 그대로 나온 부분이 있는 듯?
비토
4.0
실사화는 이렇게 해라 제발!!! 웃다가 혼절할 뻔 했네 진짜ㅋㅋㅋㅋㅋ 주부를 얕보지 마라!!!!!!
신태수
5.0
왓챠로 보고 싶어요 업데이트 해주세요
EVS
3.5
하나도 심각하지 않은 이 유치한 마을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초록
5.0
아 진짜 넘 재밌다.. 이래서 일드를 놓지 못한다
TJ
4.5
아니 그래 유치할라먼 이만치 하던지 속시원해 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타마키히로시가 존잘이기땜에 성립 가능. 이렇게 유치하고 오그라드는데 생각없이 아주 편안하게 볼 수 있는게 바로 일드지. 그리고 세상 저런 남자이자 남편이자 아빠 없으니 더 판타지같아.
세리
4.0
이런 텐션으로 살면 즐겁겠다 귀가 전화할때 "예, 형님! (술자리를)해치웠습니다! (회가)팔딱팔딱 살아 날뛰더군요, (고추장)물에 담가버렸습니다!" 하기
토깽이산책
3.5
재밌다. 우울한 면 없이 코믹하게 진행되는 드라마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더더욱 재밌다. 배역들이 하나같이 정이 간다. 처음 봤을 땐 다들 별로고, ‘아무리 드라마지만 뭐 저런 캐릭터가 다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끝나고 나니 너무 서운하다. 모두에게 마음을 많이 줬다. ‘이렇게 다들 오해(?)했는데, 진실(?)은 황당하게도 전혀 달랐다’ 식의 구성은 회차가 지날수록 점차 반복되다 보니 무뎌졌다. 극의 에피소드가 나오려고 할 때 쯤이면 이미 결말까지 꿰기 시작했다는 거. 그래도 재밌다. 배우들의 오버 연기나 코믹 조연들의 활약도 좋았다. 저런 동네라면 (야쿠자가 무섭더라도) 마을 공동체 일원으로 소동극에 휘말려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 극장판도 수입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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