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숲4.0사제->역사제관계 선협물. 류주기와 원작자가 같아서 기대하고 봄. 여주는 기억을 잃으나 찾으나 벤츠였다. 이수에게 모두가 문을 닫았을 때 유일하게 목청가만이 문을 열어뒀다는 사실이 찡했음. 결국 이수를 대신해서 희생한 트라우마때문에 염염이도 대놓고 싸고 돈다. 근데 츤츤츤데레라 알지 못한다는게 함정 ㅋㅋ 술에 취해서 염염이가 목청가인줄 알고 고백한게 너무 웃겼다 ㅋㅋ그 담날 홀라당 까먹음 ㅋㅋ 번뇌는 염염이의 몫 ㅋㅋㅋ 염염이가 진짜 벤츠인게 보통 상대가 기억잃고 본인한테 못되게 굴면 실망할텐데 오히려 그전에 자신한테 다 맞춰준거였다고 고마워함. 염염이는..천사야.. 위규는 결국 목청가 악개였을뿐이었다는 설정도 웃겼음 역시 모든문제는 정파에게 있다 ㅋㅋㅋ 사파가 왜 만들어졌겠어 ㅋㅋ 진흠해도 성격이상한 태자역할에 잘 어울렸고 그외에도 등개 에이미 백주 조욱진 조환연 등 익숙하고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34화부터 연출과 내용이 좀 늘어짐. 회차를 좀 줄이고 연출에 신경을 썼으면 어땠을까 싶다. 염염이가 기억찾는 부분이 제일 하이라이트인데 어라 돌아왔네 하고 넘어가서 아쉬웠다. 그래도 꽉닫힌 해피엔딩이라 좋았음. 매일매일 제비뽑기로 역할 정한다는 설정이 너무 웃겼다 ㅋㅋ 📋: 5,10,17,☆18, 32いいね7コメント0
RomangRider2.5왜 목청가 목청가 하는지 알겠음 ㅎㅎ 얼빠인게 약간 흠이지만 그래도 제자(남주)에 대한 사랑이 아주 ㅋㅋㅋ (진짜 아낌없이 주는) 여주 때문에 어떻게든 참고 계속 봤지만 ... (배속 & 스킵) 남주한테 전혀 안 감기니 보는데 좀 힘들었음 여주 바라기 인건 좋은데 그다지 선하지 않은 캐릭터이고 (여주 마을 사람들 구출 등) 거기다 솔직해지면 죽는 병에 걸린 건지 앞에서는 까칠/냉정 뒤로는 츤츤 ... (갠적으로 취향 아님) 그리고 기억을 잃은 여주도 살짝 아쉬웠음 너무 천진난만하고 (절친 & 마을 사람들 걱정하다가도 바로 술 먹을 생각에 신남) 남주에 대한 태도도 이랬다 저랬다 ㅋ (한 화에 계속 바뀜 ㅋ) 남주를 악인으로 오인하고 있는데 한번 잘해주거나 구해주면 바로 헤벌레~ (이게 반복됨 ㅋ)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은 기존 선협물 설정을 깨는 듯한 전개 ㅋ 영단?이 손상된 남주가 천벌(번개)를 아주 가볍게 막는 설정 ... (천벌이 원래 이렇게 약했나? ㅋ) 상고신들도 몇번 막기 힘든 천벌을 인간인 남주가 그렇게 가볍게 막을 줄은 ... (피철철 기대했는데 ... ) 원래 이렇게 짧게 후기 안 남기는데 워낙 배속이랑 스킵을 많이 해서 ... (+ 초반에 계속 하차함) 목청가 ... 오랜만에 참 매력적인 여주 캐릭터였음 (목청가 때문에 별점 반개 더 추가함) 그리고 사부-제자 관계가 역전 되는 소재가 나름 재밌었음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 (갠적으로 1회차 최고별점 4개, 다회차 정주행 완료시 별점 4.5개 이상)いいね4コメント0
수세미
3.5
내 중드 인생 최고의 벤츠 여주 = 목청가
숲숲
4.0
사제->역사제관계 선협물. 류주기와 원작자가 같아서 기대하고 봄. 여주는 기억을 잃으나 찾으나 벤츠였다. 이수에게 모두가 문을 닫았을 때 유일하게 목청가만이 문을 열어뒀다는 사실이 찡했음. 결국 이수를 대신해서 희생한 트라우마때문에 염염이도 대놓고 싸고 돈다. 근데 츤츤츤데레라 알지 못한다는게 함정 ㅋㅋ 술에 취해서 염염이가 목청가인줄 알고 고백한게 너무 웃겼다 ㅋㅋ그 담날 홀라당 까먹음 ㅋㅋ 번뇌는 염염이의 몫 ㅋㅋㅋ 염염이가 진짜 벤츠인게 보통 상대가 기억잃고 본인한테 못되게 굴면 실망할텐데 오히려 그전에 자신한테 다 맞춰준거였다고 고마워함. 염염이는..천사야.. 위규는 결국 목청가 악개였을뿐이었다는 설정도 웃겼음 역시 모든문제는 정파에게 있다 ㅋㅋㅋ 사파가 왜 만들어졌겠어 ㅋㅋ 진흠해도 성격이상한 태자역할에 잘 어울렸고 그외에도 등개 에이미 백주 조욱진 조환연 등 익숙하고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34화부터 연출과 내용이 좀 늘어짐. 회차를 좀 줄이고 연출에 신경을 썼으면 어땠을까 싶다. 염염이가 기억찾는 부분이 제일 하이라이트인데 어라 돌아왔네 하고 넘어가서 아쉬웠다. 그래도 꽉닫힌 해피엔딩이라 좋았음. 매일매일 제비뽑기로 역할 정한다는 설정이 너무 웃겼다 ㅋㅋ 📋: 5,10,17,☆18, 32
RomangRider
2.5
왜 목청가 목청가 하는지 알겠음 ㅎㅎ 얼빠인게 약간 흠이지만 그래도 제자(남주)에 대한 사랑이 아주 ㅋㅋㅋ (진짜 아낌없이 주는) 여주 때문에 어떻게든 참고 계속 봤지만 ... (배속 & 스킵) 남주한테 전혀 안 감기니 보는데 좀 힘들었음 여주 바라기 인건 좋은데 그다지 선하지 않은 캐릭터이고 (여주 마을 사람들 구출 등) 거기다 솔직해지면 죽는 병에 걸린 건지 앞에서는 까칠/냉정 뒤로는 츤츤 ... (갠적으로 취향 아님) 그리고 기억을 잃은 여주도 살짝 아쉬웠음 너무 천진난만하고 (절친 & 마을 사람들 걱정하다가도 바로 술 먹을 생각에 신남) 남주에 대한 태도도 이랬다 저랬다 ㅋ (한 화에 계속 바뀜 ㅋ) 남주를 악인으로 오인하고 있는데 한번 잘해주거나 구해주면 바로 헤벌레~ (이게 반복됨 ㅋ)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은 기존 선협물 설정을 깨는 듯한 전개 ㅋ 영단?이 손상된 남주가 천벌(번개)를 아주 가볍게 막는 설정 ... (천벌이 원래 이렇게 약했나? ㅋ) 상고신들도 몇번 막기 힘든 천벌을 인간인 남주가 그렇게 가볍게 막을 줄은 ... (피철철 기대했는데 ... ) 원래 이렇게 짧게 후기 안 남기는데 워낙 배속이랑 스킵을 많이 해서 ... (+ 초반에 계속 하차함) 목청가 ... 오랜만에 참 매력적인 여주 캐릭터였음 (목청가 때문에 별점 반개 더 추가함) 그리고 사부-제자 관계가 역전 되는 소재가 나름 재밌었음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 (갠적으로 1회차 최고별점 4개, 다회차 정주행 완료시 별점 4.5개 이상)
승현
5.0
테토녀 에겐남
주동이
4.0
역사제지관 이거 진짜 쩐더하오츠네 햇살강쥐강철멘탈스승님이 상처많은 개초딩금쪽이제자를 쥐락펴락하고 잘도 다루네요
_(:з」∠)_
4.5
미친새끼콤제대로발병했습니다
타락도 락이다
3.5
등위 너무 잘생김 남주 여주 더치페이스 되니까 눈이 즐거움
미니
4.0
모든 프레임이 등위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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