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캣💜3.5"Am I the architect of my own nightmare?" - 1. <브루클린 나인 나인>이랑 콜라보레이션 한거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앤디 샘버그는 뉴욕에 겁니 치이는 제스랑 얽혀서 사고치고 ㅋㅋㅋ 지나는 제스한테 서류 던지고 ㅋㅋㅋㅋ 그 얼굴 웃긴 아저씨 이름 벌써 까먹었는데 마티? 마틴? 여튼 그 아저씨는 구걸하고있는 닉이랑 윈스턴한테 자기 아들 보여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에피소드 19,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언젠가 초창기 에피소드에 제스는 남자친구가 따로 있는데 닉이 남자친구가 할 일을 다 해줬던 때가 있었다. (아마 샘 이었던 듯) 그래서 슈미츠랑 윈스턴이 남자친구처럼 로맨틱하게 즐기지도 못하면서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봉사하는 남자친구짓 하지말라고 한 적이 있었다. 근데 장거리 연애중인 닉에게 레이건 대신 여자친구 짓을 해주는 제스. 그리고 그걸 저지하려는 씨씨. 대비적이야. 이 얼마나 좋은가 이런 굴레 ㅋㅋㅋㅋ 그와중에 레이건은 제스를 전혀 견제하지 않는다 ㅋㅋ 오히려 닉을 더 잘알거라 생각하고 자기가 컨트롤 못하겠다고 맨날 제스를 찾는다. 닉을 좋아하긴 하겠지만 막 그렇게 많이 좋아해보이지는 않는 느낌. 그리고 기가막히는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성애자인 레이건에게 조차 제스가 여자친구짓을 하게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 ㅠ "Am I the architect of my own nightmar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맘에 드네 제 무덤 팠다는 게 이렇게 멋지게 들리는 말이구나 ㅋㅋ 3. 분명 성가신 면이 많기도 하지만 나는 제스같은 캐릭터가 좋다 .본투비 교육자에 친구들을 가족을 심지어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도 열정적으로 봉사한다. 호구처럼 행동하지만 그녀가 호구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 정말 그 일을 사랑하며 행하기 때문이다. 사랑스럽고 너무 열정적이라 때로 바보같이 발암 행동을 할 때도 있지만 그렇게 서투른 사람임에도 타인을 위하는 마음이 더 크게 행동한다는 것이 그저 행동이 아니라 진실임을 알게해주는 캐릭터가 더 좋다. 나는 되게 좋은데 왜 인터넷에서는 제스를 답답해하는 평이 많을까 안타깝다. 4. 계속 호구같이 연애하고 차이고 불쌍한 윈스턴이었는데 너무너무 천상짝꿍 앨리를 줘서 좋다. 바보도 아니고 잘나가는 사람이랑 연애하다가 (해롤드와 쿠마의 쿠마 ㅋㅋㅋㅋ) 윈스턴이 좋아서 헤어진거고 윈스턴 엄마랑 찰떡궁합에 강하고 똑똑하고 덕스러운 면도 있는 매력적인 여자 ㅋㅋㅋ 윈스턴 엄마랑 둘다 구두쇠? 체리피커인거 겁나 귀엽다 ㅋㅋ 그와중에 윈스턴의 도망간 아빠 경찰이엇냐고 소오름 ㄷㄷㄷ 5. 슈미츠 이름이 윈스턴이었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큰그림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거 참 힘들게도 돌아왔다! 룸메이트 면접보는 날 창밖의 어벙한 제스를 보고 사랑에 빠졌던 닉. 서로 너무 달라서 제스가 먼저 포기하고 닉도 포기하고 헤어졌지만 결국 서로와 너무 같은 사람 레이건(서로 소통을 안함 결국 패망의 지름길 둘다 너무 폐쇄적이라서)과 로비(너무 비슷하다 했더니 팔촌 사촌이었고 심지어 어릴때 같이 놀았음 ㅋㅋㅋ)를 만난 다음 서로 다른 서로가 필요함을 깨닫고 다시 만나네 ㅜ 아유 속터져.いいね7コメント0
또치4.5막 화 슈미트 넘 스윗해.. + '브나나 크오'가 뭔지 찾아봤는대 '브루클린 나인 나인 크로스오버'였담 어떤 시즌 몇 회차인지 까먹을까봐~ (뉴걸 시즌6 에피4, 브나나 시즌4 에피4) 브나나 저 회차만 봤는데 모야.. 재밌어.. 뉴걸 여운 가시면 브나나 봐야지 해헤いいね1コメント0
박수현5.0에피10 역시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 에피22 아진짜 뭔가 다 한데 모여있는 에피.. 나 진짜 이런거 좋아하네..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고 아기가 생기고 막 너무 감동적이다ㅠㅠㅠ 슈미트 씨씨ㅠㅠㅠ 아 그리고 닉 제스도 그냥.. 뉴걸 마지막 에피 잘 뽑네..^^* 2023 에피13 현을 위한 아다지오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いいね1コメント0
정정야3.0정 들자마자 떠나버린 레이건... cool sexy 캐릭터라 좋아했는데. 제스와 닉이 다시 만나기 위해 퇴장할 수밖에 없었던 게 아쉽다. 2020. 9. 26.いいね1コメント0
김지완
4.5
브루클린 나인나인 크로스오버 좋아 죽는줄알았닼ㅋㅋㅋㅋㅋㅋ
팜므파탈캣💜
3.5
"Am I the architect of my own nightmare?" - 1. <브루클린 나인 나인>이랑 콜라보레이션 한거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앤디 샘버그는 뉴욕에 겁니 치이는 제스랑 얽혀서 사고치고 ㅋㅋㅋ 지나는 제스한테 서류 던지고 ㅋㅋㅋㅋ 그 얼굴 웃긴 아저씨 이름 벌써 까먹었는데 마티? 마틴? 여튼 그 아저씨는 구걸하고있는 닉이랑 윈스턴한테 자기 아들 보여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에피소드 19,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언젠가 초창기 에피소드에 제스는 남자친구가 따로 있는데 닉이 남자친구가 할 일을 다 해줬던 때가 있었다. (아마 샘 이었던 듯) 그래서 슈미츠랑 윈스턴이 남자친구처럼 로맨틱하게 즐기지도 못하면서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봉사하는 남자친구짓 하지말라고 한 적이 있었다. 근데 장거리 연애중인 닉에게 레이건 대신 여자친구 짓을 해주는 제스. 그리고 그걸 저지하려는 씨씨. 대비적이야. 이 얼마나 좋은가 이런 굴레 ㅋㅋㅋㅋ 그와중에 레이건은 제스를 전혀 견제하지 않는다 ㅋㅋ 오히려 닉을 더 잘알거라 생각하고 자기가 컨트롤 못하겠다고 맨날 제스를 찾는다. 닉을 좋아하긴 하겠지만 막 그렇게 많이 좋아해보이지는 않는 느낌. 그리고 기가막히는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성애자인 레이건에게 조차 제스가 여자친구짓을 하게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 ㅠ "Am I the architect of my own nightmar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맘에 드네 제 무덤 팠다는 게 이렇게 멋지게 들리는 말이구나 ㅋㅋ 3. 분명 성가신 면이 많기도 하지만 나는 제스같은 캐릭터가 좋다 .본투비 교육자에 친구들을 가족을 심지어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도 열정적으로 봉사한다. 호구처럼 행동하지만 그녀가 호구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 정말 그 일을 사랑하며 행하기 때문이다. 사랑스럽고 너무 열정적이라 때로 바보같이 발암 행동을 할 때도 있지만 그렇게 서투른 사람임에도 타인을 위하는 마음이 더 크게 행동한다는 것이 그저 행동이 아니라 진실임을 알게해주는 캐릭터가 더 좋다. 나는 되게 좋은데 왜 인터넷에서는 제스를 답답해하는 평이 많을까 안타깝다. 4. 계속 호구같이 연애하고 차이고 불쌍한 윈스턴이었는데 너무너무 천상짝꿍 앨리를 줘서 좋다. 바보도 아니고 잘나가는 사람이랑 연애하다가 (해롤드와 쿠마의 쿠마 ㅋㅋㅋㅋ) 윈스턴이 좋아서 헤어진거고 윈스턴 엄마랑 찰떡궁합에 강하고 똑똑하고 덕스러운 면도 있는 매력적인 여자 ㅋㅋㅋ 윈스턴 엄마랑 둘다 구두쇠? 체리피커인거 겁나 귀엽다 ㅋㅋ 그와중에 윈스턴의 도망간 아빠 경찰이엇냐고 소오름 ㄷㄷㄷ 5. 슈미츠 이름이 윈스턴이었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큰그림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거 참 힘들게도 돌아왔다! 룸메이트 면접보는 날 창밖의 어벙한 제스를 보고 사랑에 빠졌던 닉. 서로 너무 달라서 제스가 먼저 포기하고 닉도 포기하고 헤어졌지만 결국 서로와 너무 같은 사람 레이건(서로 소통을 안함 결국 패망의 지름길 둘다 너무 폐쇄적이라서)과 로비(너무 비슷하다 했더니 팔촌 사촌이었고 심지어 어릴때 같이 놀았음 ㅋㅋㅋ)를 만난 다음 서로 다른 서로가 필요함을 깨닫고 다시 만나네 ㅜ 아유 속터져.
심야할인
3.5
브나나 크로스오버 에피소드 하나 보려고 지난 다섯 시즌들을 참고 본 사람 = 나
jessss
4.0
NYC🤝LA 18화: 학생으로 나온애들 하스뮤뮤지컬 배우들이라 너무 반가웠음. 내가 미드 계속 보면서 가진 즐거움중 하나
또치
4.5
막 화 슈미트 넘 스윗해.. + '브나나 크오'가 뭔지 찾아봤는대 '브루클린 나인 나인 크로스오버'였담 어떤 시즌 몇 회차인지 까먹을까봐~ (뉴걸 시즌6 에피4, 브나나 시즌4 에피4) 브나나 저 회차만 봤는데 모야.. 재밌어.. 뉴걸 여운 가시면 브나나 봐야지 해헤
이준엽
4.5
뉴걸 피크를 찍은 탑시즌 S6 E4 99! S6 E16, 22
박수현
5.0
에피10 역시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 에피22 아진짜 뭔가 다 한데 모여있는 에피.. 나 진짜 이런거 좋아하네..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고 아기가 생기고 막 너무 감동적이다ㅠㅠㅠ 슈미트 씨씨ㅠㅠㅠ 아 그리고 닉 제스도 그냥.. 뉴걸 마지막 에피 잘 뽑네..^^* 2023 에피13 현을 위한 아다지오 실화냐 ㅋㅋㅋㅋㅋㅋ
정정야
3.0
정 들자마자 떠나버린 레이건... cool sexy 캐릭터라 좋아했는데. 제스와 닉이 다시 만나기 위해 퇴장할 수밖에 없었던 게 아쉽다. 2020.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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