ザ・ソプラノズ 哀愁のマフィア シーズ6
The Sopranos
2006 · HBO · ドラマ/犯罪/TVドラマ
アメリカ · R18

TV版「ゴッドファーザー」と称された傑作ドラマ第6シーズン。アドリアーナが消され、ジョニー・サックがFBIに捕まってから約1年が経過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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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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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ke Up This Morning

Seven Souls

Seven Souls

Comes Love

Comes Love

Seven Souls

JJS
5.0
‘하나의 얼굴을 가진 남자는 없다. 그의 모든 얼굴이 벗겨지고 난 후 당황하는 모습이 그 남자의 진정한 얼굴이리니..’
Riverman
5.0
흠 역시 넷플릭스는 아직 HBO를 따라오긴 멀었음
이준호
5.0
보면서 짜증도 나고, 답답했지만 그래서 이 드라마가 특별하게 다가온다. 마피아는 우리와 동떨어진 존재가 아니라, 그들도 일상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토니 소프라노스 만큼 카리스마 넘치고, 가식적인 주인공은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명연기를 보여준 제임스 갠돌피니를 이제는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영화는 나의 힘
4.5
미국을 만든 것은 폭력위에 쌓아올린 가식이라는 성. 1. 역사상 최고의 미드란 말이 허언이 아니다. 2. 멀리서 보면 우습고 가까이서 보면 한심한 마피아의 삶 3. 이 시리즈는 '운명'과 '인연'을 믿는것 같다. 4. HBO!
파티장
5.0
김영하 작가의 책에서 극찬을 한 드라마라 꼭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보기 시작한지 1년이 좀 안된 것 같다. 시즌1의 초반부는 지루한 감이 있어서 정주행을 못할 뻔 했지만 어느새 일반인과 다를바 없는 고뇌,고민,가족문제 속에 사는 토니의 모습을 보며 나도 마피아의 삶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친숙하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빠져버렸다. 에피소드가 하나씩 끝나는게 아까워서 아껴보다가 드디어 정주행 완료...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허전하고 여운이 길게 남는다. 다시 한번 정주행 하게 될 것 같다. 언젠가 뉴어크에 가서 세트리알 정육점이 있다면 그곳에서 커피한잔을 마시고 싶다.
플루
5.0
Don't Stop. 토니의 운명은 과연 가족 앞에서 멈췄을까.
Deer
4.5
이 드라마는 최고의 작품이 맞다. 지금 집 밖에서 걸어 다니고 있을 사람들이 배우로 등장하며 비범한 일들을 평범한 삶 속에 녹인 연출을, 어떤 작품이 이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 싶다. 시청자는 소프라노 조직이 하는 일에 치를 떨다가도 어느새 무의식적으로 토니를 응원하고 있는 자신들을 발견한다. 심지어 마지막화에서는 담당 FBI까지 우리 편이 싸움에서 이겼다는 환호를 지르며 기뻐한다. 인물들 한 명 한 명의 심리 묘사도 아주 디테일하게 잘되어 있다. 대부분이 위선적이며 모순으로 가득 차 있는데 절대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 특히 부모의 입장을 표현한 부분은 소름 끼칠 정도다. 아들이 극도의 혐오 캐릭터로 자랐는데 부모들은 도무지 이유를 모르고, 잘 웃던 아이가 왜 저렇게 되었냐고 분노하며 욕만 한다.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AJ가 특히 집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은 볼 수가 없다. 더불어 정신과 멜피 박사는 끝내 본인이 강간 당한 사실을 토니에게 알리고, 대리 보복을 유도하지 않았다. 드라마에 비밀이란 존재할 수 없는 것인 줄만 알았는데 아니었다. 이 낡고 오래된 SD 화면들이 오래오래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소장용으로 두고두고 보고 싶은 잘 써진 리뷰가 있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055981
ㅠㄹ
5.0
악마 앞에 사람은 힘을 잃고, 천사 앞에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한다. 결국엔 파멸할 수 밖에 없는 게 인생일지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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