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토3.0선구적인 부분, 비판받아야 하는 부분 모두 생각해볼 수 있는. 하지만 현재 머독 가문 사람들의 인터뷰가 있어 예전과 달라진 (혹은 똑같은) 생각을 보면 좋을텐데. 자기들을 돌려까는 내용인데 당근 출연 안 하겠지.... 그리고 이런 다큐도 '언론'의 역할을 한다는 점을 명심하면서. 근데 아직도 그 자리를 내주지 않은 건 말도 안 돼... 2화 후반부부터 포텐 터짐. "악의 제국은 검은 심장부였다."いいね1コメント0
정후중3.5나 같은 사람은 범접할 수 없는 이익을 위한 결정들. 저들은 이미 부자들인데도 열심히 싸우는구나. 미디어가 파편화된 세상에서 저렇게 싸워 얻은 게 어떤 힘이 될지 모르겠다. (26. 3. 넷플릭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쭈이3.0성공 중독자들은 결국 가족도 성공의 수단으로 사용한다. 자본주의의 비정함이라던가, 가족애를 이겨먹는 돈이 주제의식일 수도 있겠지만, 성공과 자신의 업적에 집착하는 소시오패스가 자신의 가족도 어떻게 수단으로 사용하는지 보여준다. 돈많은 소시오패스 다큐멘터리로 봐도 좋을듯.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방토
3.0
선구적인 부분, 비판받아야 하는 부분 모두 생각해볼 수 있는. 하지만 현재 머독 가문 사람들의 인터뷰가 있어 예전과 달라진 (혹은 똑같은) 생각을 보면 좋을텐데. 자기들을 돌려까는 내용인데 당근 출연 안 하겠지.... 그리고 이런 다큐도 '언론'의 역할을 한다는 점을 명심하면서. 근데 아직도 그 자리를 내주지 않은 건 말도 안 돼... 2화 후반부부터 포텐 터짐. "악의 제국은 검은 심장부였다."
한창민
4.0
Die-nasty
정후중
3.5
나 같은 사람은 범접할 수 없는 이익을 위한 결정들. 저들은 이미 부자들인데도 열심히 싸우는구나. 미디어가 파편화된 세상에서 저렇게 싸워 얻은 게 어떤 힘이 될지 모르겠다. (26. 3. 넷플릭스)
쭈이
3.0
성공 중독자들은 결국 가족도 성공의 수단으로 사용한다. 자본주의의 비정함이라던가, 가족애를 이겨먹는 돈이 주제의식일 수도 있겠지만, 성공과 자신의 업적에 집착하는 소시오패스가 자신의 가족도 어떻게 수단으로 사용하는지 보여준다. 돈많은 소시오패스 다큐멘터리로 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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