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ヴェランス シーズン2
Severance
2025 · Apple TV+ · サスペンス/ドラマ/TVドラマ
アメリカ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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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ン・スティラー監督が贈る、エミー賞受賞シリーズ。マークは、手術で仕事と私生活の記憶を分離された社員たちのチームを率いる。第2シーズンでは、彼らの仕事と彼ら自身の真実が明らかにな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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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2.5
밀칙은 루먼에 댄서로 취직함?
5+5=10
3.0
뭐가 이렇게 호흡이 느려… 형용사만 굉장히 많은 1000페이지 스릴러 읽는 기분 그래도 궁금하니까 계속 보게 하는건 나름의 매력이라면 매력이다
마가렛
3.0
아무런 진전이 없어서 이정도면 목적 없는 미스터리가 지겨워짐.
골드피쉬
見たい
사실 걱정이 더 크다. 시즌1의 엔딩은 그것만으로도 가장 완벽한 마무리였다고 생각한다. 즉 떡밥회수없이도 기승전결을 이루었다. 그 9편만으로도 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였는데 굳이...하면서도 너무 상상을 초월한 퀄리티였기에 또 기대가 된다. 여기서 더 할 얘기가 있다고? 살아있는 제나의 정체, 무서운 숫자의 메카니즘, 19세기부터 루멘이 해온 일, 이니들이 처음에 댈러웨어라고 대답한 이유 등 굵직한 떡밥들을 맥거핀으로 남기는 것보다 더 좋은 설명이 가능하단 말인가? 무난한 탈옥+혁명 서사 말고 시즌1만큼 신선한게 더 나올 수 있을까ㅠㅠ
자그림
4.0
개. 재밌다. 기다린 보람 있음
햄튜브
3.5
마크랑 마크랑 화해해라~
돌문어
5.0
시즌2 티져영상에다 모스부호로 tomorrow 라고 보내는 젠장 또 애플티비야 이제 나는 숭배해야만 해 왜 끝났냐 왜… 왜……
고순이
4.0
많은 궁금증들을 해소해주면서 새로운 궁금증들을 탄생시킨다. 중반부까지 미친듯한 전개 속도와 완벽한 페이스를 유지하던 시즌2였기에, 피날레를 위한 상대적으로 늘어지고 뒤죽박죽이며 결국 모멘텀을 잃고 마는 빌드업으로 구성된 중후반부는 (7화는 정말 인상적이었다만) 아쉽게 느껴지는 측면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소포모어 징크스라고까지 말할 것 까지는 아니다. 여전히 전체적으로 굉장히 훌륭한 시즌이고, 지난 시즌1과 마찬가지로 굉장한 몰입도의 피날레 에피소드를 선사하며 끝이 난다. 소소하다면 소소한, 장대하다면 장대한 이 기묘한 이야기의 결말이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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