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나3.01. 개쩌는 소재, 개쩌는 세트장, 개쩌는 유니버스 등 정말 좋지만 올드한 멤버들 때문에 흥미가 오백퍼는 감소 2. 여추반이랑 비교돼서 더 그렇게 느껴짐 맥 딱딱 끊어버리는 강호동은 진짜 최악임. 만물 단서설, 멤버들 훈수두기, 중간에 정리하기, 당연한거 물어보기, 다른 멤버들이 했던 말 자기가 처음 하는 말 인것 마냥 다시 하기 등등 너무 흐름끊음 진짜 싫어,,그래서 본방으로 못보겠음. 오프닝도 개지루 3. 시즌4씩이나 한 멤버들은 왜 복습을 안하시나요? 하다못해 시청자들도 복습 하는데.. 몇몇 멤버들은 정말 그냥 리셋하신거 같던데, 보는 내내 무성의 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4. 문제 수준이 너무 낮음. 좀 어려운걸 풀어야 나도 쾌감이 생기고 재미도 생길텐데 초급 방탈출에서 볼법한 문제들만 수두룩빽빽. 이게 탈출 예능인지 그냥 추리 예능인지.. 5. 난 진짜 0.5인분도 못하는 몇몇 멤버들을 보면 화딱지가 나서 죽겠다. 멤버를 안바꾸겠다면 답답한 반복멘트나 정리멘트는 제발 알아서 편집을 좀 해주세요.... 진짜.. 이러고 또 시즌5 보고 있을 내가 밉다.いいね90コメント0
JY3.0사실 시즌1부터 적어온 코멘트들이 있기때문에 크게 덧붙일 말이 없다 그 흐름을 계속 유지하고있고 예상한 만큼 보여준 또 하나의 시즌이라는 생각이다 드라마에 힘을주니 다양한 상황을 체험하는 '렛츠고 시간탐험대' 스러운 느낌이 될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었고 멤버들의 수준이 기준에 차지 않을경우 규모와 곁가지에 들여야하는 제작진의 수고가 더 과중될수도 있다고 한것도 그렇게 되었다 다만 제작진이 이악물고 기꺼이 이를 감내하고 있다는게 인상적인 부분 난이도 상승없이 이야기흐름에 몸을 맡기고 따라가는 롤플레잉을 하기때문에 긴장감이 줄어든 느낌 퀴즈를 풀 구간과 이야기 연결구간이 구분되니 중간중간 느긋하고 신동과 유병재는 다른 멤버들의 지분을 고려해 활약도를 조절하는 듯한 모습도 보임 시간을 제한하는 느낌이 별로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할수 있었다고 보는데 npc가 등장하기 전에 가까스로 해내는 느낌이라기 보단 실마리를 풀어냈다고 제작진이 판단하는 타이밍에 npc가 등장하는 느낌이 강해서 멤버들도 은연중에 그걸 느꼈을것 같다는 추측이 든다 우리가 감 잡기 전까진 그들이 안올것이다라는걸 그럼에도 넘버3급으로 성장한 김동현은 고무적이다 김종민도 조금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자기 성격을가져가려는 모습 가장 더딘 강호동과 피오의 모습은 꾸준하게 아쉽다 뭔가 하고나서 감격에겨운 모습을 보면 절박하게 임하는것 같다가도 에이스 두명 빼고 복습조차 안해오는걸 보면 정이 뚝 떨어진다 시즌 통틀어 유병재의 존재는 참 인상적인데 뚜렷한 약점이 없는 6각형 능력에 신동처럼 문제해결능력도 좋으면서 제작진이 원하는 스토리텔링을 본인의 작가적 역량으로 인게임에서 가능하게 하는 키스톤 플레이어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인상적인건 돋보이려 하지 않는다는것 사실상 일인자급 활약을 하지만 사이드킥의 위치에 있으면서 강호동이 치켜세운 신대장 캐릭터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도와준다 캐릭터쇼인 이 프로그램을 작가의 입장에서 큰그림으로 보고있다는 것이고 제작진 입장에선 이런 존재가 참 고마울 수밖에 없을것이다 이야기를 풀어주니 보는 우리들도 물론 좋고いいね43コメント0
이카레3.5처음 오그라드는 2개화 분량만 재끼면 그 다음부터는 재밌다! 특히 '크레이지 하우스'편이 신선하다. 어찌됐든 시즌 5도 기다려봅니다. (1차 작성) 1화를 봤는데 제가 기다렸던 대탈출이랑은 살짝 거리가 있네요. 전 멤버 6인끼리만 토크하면서 갇힌 공간 탈출하는 걸 보고싶었는데 시즌4 1화는 여러 NPC들 때문에 집중이 안되요. 정말 어린이 드라마 보는 기분. 더 보면 괜찮아질까요? (이하 방영 전 작성) 2021년 7월 11일 1회 방송, 스페셜 포함 총 13회(12+1) 방영 예정. 이번 시즌은 시청률 3% 한 번 찍어보자!いいね17コメント0
주령3.0DTCU는 개뿔 원래 하던 거나 잘하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 때가 된 거 같다. '와 이게 저거랑 엮여?'라는 감탄 섞인 느낌보단 '아 이걸 결국 저거랑 엮네'라는 억지 유니버스 스토리 전개에 실망한다.いいね16コメント0
킴나
3.0
1. 개쩌는 소재, 개쩌는 세트장, 개쩌는 유니버스 등 정말 좋지만 올드한 멤버들 때문에 흥미가 오백퍼는 감소 2. 여추반이랑 비교돼서 더 그렇게 느껴짐 맥 딱딱 끊어버리는 강호동은 진짜 최악임. 만물 단서설, 멤버들 훈수두기, 중간에 정리하기, 당연한거 물어보기, 다른 멤버들이 했던 말 자기가 처음 하는 말 인것 마냥 다시 하기 등등 너무 흐름끊음 진짜 싫어,,그래서 본방으로 못보겠음. 오프닝도 개지루 3. 시즌4씩이나 한 멤버들은 왜 복습을 안하시나요? 하다못해 시청자들도 복습 하는데.. 몇몇 멤버들은 정말 그냥 리셋하신거 같던데, 보는 내내 무성의 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4. 문제 수준이 너무 낮음. 좀 어려운걸 풀어야 나도 쾌감이 생기고 재미도 생길텐데 초급 방탈출에서 볼법한 문제들만 수두룩빽빽. 이게 탈출 예능인지 그냥 추리 예능인지.. 5. 난 진짜 0.5인분도 못하는 몇몇 멤버들을 보면 화딱지가 나서 죽겠다. 멤버를 안바꾸겠다면 답답한 반복멘트나 정리멘트는 제발 알아서 편집을 좀 해주세요.... 진짜.. 이러고 또 시즌5 보고 있을 내가 밉다.
거리에서
3.0
럭적크 세개 남기고 급하게 떠난 시리즈.
JY
3.0
사실 시즌1부터 적어온 코멘트들이 있기때문에 크게 덧붙일 말이 없다 그 흐름을 계속 유지하고있고 예상한 만큼 보여준 또 하나의 시즌이라는 생각이다 드라마에 힘을주니 다양한 상황을 체험하는 '렛츠고 시간탐험대' 스러운 느낌이 될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었고 멤버들의 수준이 기준에 차지 않을경우 규모와 곁가지에 들여야하는 제작진의 수고가 더 과중될수도 있다고 한것도 그렇게 되었다 다만 제작진이 이악물고 기꺼이 이를 감내하고 있다는게 인상적인 부분 난이도 상승없이 이야기흐름에 몸을 맡기고 따라가는 롤플레잉을 하기때문에 긴장감이 줄어든 느낌 퀴즈를 풀 구간과 이야기 연결구간이 구분되니 중간중간 느긋하고 신동과 유병재는 다른 멤버들의 지분을 고려해 활약도를 조절하는 듯한 모습도 보임 시간을 제한하는 느낌이 별로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할수 있었다고 보는데 npc가 등장하기 전에 가까스로 해내는 느낌이라기 보단 실마리를 풀어냈다고 제작진이 판단하는 타이밍에 npc가 등장하는 느낌이 강해서 멤버들도 은연중에 그걸 느꼈을것 같다는 추측이 든다 우리가 감 잡기 전까진 그들이 안올것이다라는걸 그럼에도 넘버3급으로 성장한 김동현은 고무적이다 김종민도 조금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자기 성격을가져가려는 모습 가장 더딘 강호동과 피오의 모습은 꾸준하게 아쉽다 뭔가 하고나서 감격에겨운 모습을 보면 절박하게 임하는것 같다가도 에이스 두명 빼고 복습조차 안해오는걸 보면 정이 뚝 떨어진다 시즌 통틀어 유병재의 존재는 참 인상적인데 뚜렷한 약점이 없는 6각형 능력에 신동처럼 문제해결능력도 좋으면서 제작진이 원하는 스토리텔링을 본인의 작가적 역량으로 인게임에서 가능하게 하는 키스톤 플레이어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인상적인건 돋보이려 하지 않는다는것 사실상 일인자급 활약을 하지만 사이드킥의 위치에 있으면서 강호동이 치켜세운 신대장 캐릭터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도와준다 캐릭터쇼인 이 프로그램을 작가의 입장에서 큰그림으로 보고있다는 것이고 제작진 입장에선 이런 존재가 참 고마울 수밖에 없을것이다 이야기를 풀어주니 보는 우리들도 물론 좋고
Random cul
3.0
날도 더운데.... 좀비해주지! 그래도 좋아하는 예능의 재시작. 돌아와서 좋다.
이카레
3.5
처음 오그라드는 2개화 분량만 재끼면 그 다음부터는 재밌다! 특히 '크레이지 하우스'편이 신선하다. 어찌됐든 시즌 5도 기다려봅니다. (1차 작성) 1화를 봤는데 제가 기다렸던 대탈출이랑은 살짝 거리가 있네요. 전 멤버 6인끼리만 토크하면서 갇힌 공간 탈출하는 걸 보고싶었는데 시즌4 1화는 여러 NPC들 때문에 집중이 안되요. 정말 어린이 드라마 보는 기분. 더 보면 괜찮아질까요? (이하 방영 전 작성) 2021년 7월 11일 1회 방송, 스페셜 포함 총 13회(12+1) 방영 예정. 이번 시즌은 시청률 3% 한 번 찍어보자!
주령
3.0
DTCU는 개뿔 원래 하던 거나 잘하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 때가 된 거 같다. '와 이게 저거랑 엮여?'라는 감탄 섞인 느낌보단 '아 이걸 결국 저거랑 엮네'라는 억지 유니버스 스토리 전개에 실망한다.
송좌
3.5
백투더아한 : 1/5 럭키랜드 : 3.5/5 적송교도소 : 4/5 크레이지하우스 : 5/5 제3공업단지 : 3.5/5 하늘에 쉼터 : 2.5/5
simple이스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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