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형뮤지션1.5‘돈 없이 예술 없다’는 프로그램명 자체에 먼저 강한 거부감이. 왜때문에 공영방송에서 다루는 미술 프로그램이라는 좋은 취지에 배금주의라는 똥을 떨어트리나. 그저 제프 쿤스 같은 거대 재벌 K-화가 하나 만들겠다는 의도로 밖에는. <더 울프 오브 아트 스트리트> 같은 다큐를 한 번 더 보는 게 나을지도.いいね7コメント0
'ㅅ'내가 2022년 말부터 기획했던 아이템 속 쇼와 취지가 정말 유사하여(안 뽑히면 파쇄한다는 것까지) 신기하면서도 영향 받을까 봐 못 보고 있다. 하지만 여기 나오는 콜렉터들이 보고 싶다... 이런 기획은 아주 과격하게 밀어붙이지 않으면 통하지 않는구나..いいね1コメント0
양손손0.5기획 단계에서 팔리지 않는 작품을 파쇄하겠다는 컨셉까지 잡았었다는데, 솔직히 그를 보면 뻔하다. "예술이 돈이 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역설적으로 돈이 되지 않는 예술의 무가치함을 드러내는, 유린당하는 신진작가들의 절박함을 이용하는 배금주의적기획. 뱅크시는 미술 경매와 자본주의[자본가들이 탈세에 미술을 이용하기도 한다]를 비판하기 위해 경매에서 낙찰된 그림을 파쇄했지만, 누가봐도 그에 모티브를 가져온 초기 기획과 동시에 '작가를 양성하기 위해' 작품의 가치를 자본과 결탁시키는 천박함은 과연 정당화될까? 진짜 신진작가 양성을 추구했다면 이렇게 기획/방영할 수는 없다.いいね1コメント0
June見ている最中북세마관장님이 요즘 젊은 작가들 돈안주면 포폴업뎃이 안된다는데(지원사업 없으면 작품활동끊겨) 그야 생계위해 순수현미는 전업을 못할 수 있으니.. 공영방송 제목부터 노머니노아트 인데 낄낄 근데 커밍아웃(학폭이랑 퀴어)말고 전혀 관련뉴스나 피드백이 없네 시망인가.. 저~런~ 아스코는 심상용 포함 많은 평론, 사설 기사가 있었는데 사실 노머니노아트는.. 작품성 예술담론보다 취향타는 컬렉팅에 중점일까나 그래서 미술계 피드백이 없나.. 에피7까지 나왔는데 아님 유툽에 리뷰있나 모르겟긔 경매부분 쓸데없이 길어서 스킵+음악을 너무 못쓴.. ㅇㅂ작가때문에 보기시작했는데 6쯤에 나옴.. 여성작가들은 특이이력이긴 하지만 모델이나 미인대회 출신을 어필(하게)하는 것이 음.. 어.. 국내파는 거울이나 실물보지 않고 왜 사진을 보고 하지.. 나도 차이점 느낀 부분.. 천경자 카텔란 뱅크시 등 오마주가 많고.. 라이브드로잉쇼는 (사실페인팅이지만) 어느정도 구상하고 오는 작가들도 있어서 주제랑 동떨어진(스맛폰?) 주제 하기도. 퀄은 잘모리겟당 가능성에 선택하는 듯.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르네상스형뮤지션
1.5
‘돈 없이 예술 없다’는 프로그램명 자체에 먼저 강한 거부감이. 왜때문에 공영방송에서 다루는 미술 프로그램이라는 좋은 취지에 배금주의라는 똥을 떨어트리나. 그저 제프 쿤스 같은 거대 재벌 K-화가 하나 만들겠다는 의도로 밖에는. <더 울프 오브 아트 스트리트> 같은 다큐를 한 번 더 보는 게 나을지도.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3.03.23.- / 목]
'ㅅ'
내가 2022년 말부터 기획했던 아이템 속 쇼와 취지가 정말 유사하여(안 뽑히면 파쇄한다는 것까지) 신기하면서도 영향 받을까 봐 못 보고 있다. 하지만 여기 나오는 콜렉터들이 보고 싶다... 이런 기획은 아주 과격하게 밀어붙이지 않으면 통하지 않는구나..
breathtaking!
2.0
그림을 그리는 작가보다는 경매에 참여하는 컬렉터들에게 시선이 가는 프로그램.
양손손
0.5
기획 단계에서 팔리지 않는 작품을 파쇄하겠다는 컨셉까지 잡았었다는데, 솔직히 그를 보면 뻔하다. "예술이 돈이 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역설적으로 돈이 되지 않는 예술의 무가치함을 드러내는, 유린당하는 신진작가들의 절박함을 이용하는 배금주의적기획. 뱅크시는 미술 경매와 자본주의[자본가들이 탈세에 미술을 이용하기도 한다]를 비판하기 위해 경매에서 낙찰된 그림을 파쇄했지만, 누가봐도 그에 모티브를 가져온 초기 기획과 동시에 '작가를 양성하기 위해' 작품의 가치를 자본과 결탁시키는 천박함은 과연 정당화될까? 진짜 신진작가 양성을 추구했다면 이렇게 기획/방영할 수는 없다.
TY
見たい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une
見ている最中
북세마관장님이 요즘 젊은 작가들 돈안주면 포폴업뎃이 안된다는데(지원사업 없으면 작품활동끊겨) 그야 생계위해 순수현미는 전업을 못할 수 있으니.. 공영방송 제목부터 노머니노아트 인데 낄낄 근데 커밍아웃(학폭이랑 퀴어)말고 전혀 관련뉴스나 피드백이 없네 시망인가.. 저~런~ 아스코는 심상용 포함 많은 평론, 사설 기사가 있었는데 사실 노머니노아트는.. 작품성 예술담론보다 취향타는 컬렉팅에 중점일까나 그래서 미술계 피드백이 없나.. 에피7까지 나왔는데 아님 유툽에 리뷰있나 모르겟긔 경매부분 쓸데없이 길어서 스킵+음악을 너무 못쓴.. ㅇㅂ작가때문에 보기시작했는데 6쯤에 나옴.. 여성작가들은 특이이력이긴 하지만 모델이나 미인대회 출신을 어필(하게)하는 것이 음.. 어.. 국내파는 거울이나 실물보지 않고 왜 사진을 보고 하지.. 나도 차이점 느낀 부분.. 천경자 카텔란 뱅크시 등 오마주가 많고.. 라이브드로잉쇼는 (사실페인팅이지만) 어느정도 구상하고 오는 작가들도 있어서 주제랑 동떨어진(스맛폰?) 주제 하기도. 퀄은 잘모리겟당 가능성에 선택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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