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린3.5베어그릴스 같은 서바이벌 다큐를 기대하고 시작했다가... 결국 끝날때까지 사슴 한마리를 못잡음. 인간 관계의 온갖 추잡한 장면들만 계속되더니 끝에는 쏘시오패스들이 하마터면 우승할 뻔.いいね17コメント0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1.0역시 강력한 빌런이 있어야 "그나마" 볼 맛이 난다니까. 특히 저스틴이 조명탄을 쏜 후 호쾌하게 웃는 질의 웃음소리는 소름 돋을 정도.いいね5コメント0
이나린
3.5
베어그릴스 같은 서바이벌 다큐를 기대하고 시작했다가... 결국 끝날때까지 사슴 한마리를 못잡음. 인간 관계의 온갖 추잡한 장면들만 계속되더니 끝에는 쏘시오패스들이 하마터면 우승할 뻔.
서원철
3.0
하비에르 형님은 받아줬어야지
너른벌 김기철
2.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
1.0
역시 강력한 빌런이 있어야 "그나마" 볼 맛이 난다니까. 특히 저스틴이 조명탄을 쏜 후 호쾌하게 웃는 질의 웃음소리는 소름 돋을 정도.
김펭수
3.5
비열한 인간 “질”이 시청 포인트. 이중적이고 더럽다.
MS
1.0
생존 게임 X 정치질 게임 O + 심하게 티 나는 주작 연출
BeBe
3.0
질과 앰버 이것들은 악마다! 지들만 모를뿐. 특히 질의 가스라이팅은 너무 짜증난다. 다람쥐 잡고 슬퍼하는 모습에서 사패의 냄새가 나더라
모티브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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