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나의 힘4.0역사상 가장 역겨운 국가의 품위있는 척 1. 아일랜드, 스코트랜드, 그리고 많은 식민지국가들이 이 시리즈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2. 클레어 포이 넘나 매력적이다.いいね101コメント1
twicejoy4.5배우의 연기, 각본, 연출 모두 최고다. 항상 궁금했던 점들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고 왕실의 빛과 그림자, 신과 인간 사이를 넘나드는 왕가의 심리적 묘사가 매우 인상적이다. 클레어 포이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아함이 이 드라마의 압권이 아닐까いいね38コメント0
주+혜3.5(실제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왕의 자리를 물려받아야 했던. 그래서 자신의 딸에게 왕위를 물려줘야 하는 운명 속에서. 왕위의 무게만큼이나 앞으로 망가질 한 개인의 삶을 걱정하던 아버지(조지 6세)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런 아버지 아래에서 자란 딸이라면 뭔들 못해내겠나. 싶고. - It's an archbishop that puts the crown on your head, not a minister or public servant. Which means that you are answerable to God in your duty, not the public. - I am aware that I am surrounded by people who feel that they could do the job better. Strong people with powerful characters, more natural leaders, perhaps better-suited to leading from the front, making a mark. But, for better or worse, the Crown has landed on my head. And I say we go. - We are half-people. Ripped from the pages of some bizarre mythology, the two sides within us, human and crown engaged in a fearful civil war, which never ends. And which blights our every human transaction as brother, husband, sister, wife, mother.いいね36コメント1
Dongjin Kim4.0유려하고 섬세한 미장센, 드라마의 기품, 세밀한 감정 묘사, 치밀한 관계 설정. 잔잔한 듯 보이지만 내내 감탄하면서 보게 된다. '릴리벳"은, 딸이어야 했고, 언니여야 했고, 아내여야 했고, 마침내 여왕이어야 했다. 왕관의 무게를 그녀는 오로지 혼자 감당했다. 한 시즌을 보내고서야 그녀는 정말 '엘리자베스'가 되었다. (조금 더 무거워진 마음으로, 이제 시즌 2를 시작해야지.)いいね31コメント0
유지
4.5
왕은 좋은 왕과 좋은 남편 사이에 취사선택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여왕은 왜 자꾸만 좋은 여왕과 좋은 아내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을 해야만 하는지.
영화는 나의 힘
4.0
역사상 가장 역겨운 국가의 품위있는 척 1. 아일랜드, 스코트랜드, 그리고 많은 식민지국가들이 이 시리즈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2. 클레어 포이 넘나 매력적이다.
홍누리
3.5
큰 감흥없이 계속 보게는 된다.
아이스민트
4.0
왕좌에는 자상한 아버지였던 선왕의 온기가 아직 남아있지만, 주위엔 냉기가 가득하고 왕관은 무겁기만 하다.
서영욱
3.5
진정한 인간도 완전한 왕도 아닌 지금은 기이한 잡종에 불과한 왕실의 치열한 생존기이자 날카로운 정치 드라마
twicejoy
4.5
배우의 연기, 각본, 연출 모두 최고다. 항상 궁금했던 점들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고 왕실의 빛과 그림자, 신과 인간 사이를 넘나드는 왕가의 심리적 묘사가 매우 인상적이다. 클레어 포이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아함이 이 드라마의 압권이 아닐까
주+혜
3.5
(실제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왕의 자리를 물려받아야 했던. 그래서 자신의 딸에게 왕위를 물려줘야 하는 운명 속에서. 왕위의 무게만큼이나 앞으로 망가질 한 개인의 삶을 걱정하던 아버지(조지 6세)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런 아버지 아래에서 자란 딸이라면 뭔들 못해내겠나. 싶고. - It's an archbishop that puts the crown on your head, not a minister or public servant. Which means that you are answerable to God in your duty, not the public. - I am aware that I am surrounded by people who feel that they could do the job better. Strong people with powerful characters, more natural leaders, perhaps better-suited to leading from the front, making a mark. But, for better or worse, the Crown has landed on my head. And I say we go. - We are half-people. Ripped from the pages of some bizarre mythology, the two sides within us, human and crown engaged in a fearful civil war, which never ends. And which blights our every human transaction as brother, husband, sister, wife, mother.
Dongjin Kim
4.0
유려하고 섬세한 미장센, 드라마의 기품, 세밀한 감정 묘사, 치밀한 관계 설정. 잔잔한 듯 보이지만 내내 감탄하면서 보게 된다. '릴리벳"은, 딸이어야 했고, 언니여야 했고, 아내여야 했고, 마침내 여왕이어야 했다. 왕관의 무게를 그녀는 오로지 혼자 감당했다. 한 시즌을 보내고서야 그녀는 정말 '엘리자베스'가 되었다. (조금 더 무거워진 마음으로, 이제 시즌 2를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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