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目友人帳 参
夏目友人帳参
2011 · TV Tokyo · アニメーション
日本 · R15

小さい頃から妖怪を見ることができた少年・夏目貴志。彼は、祖母レイコが妖怪を子分とする証にその名を書かせた「友人帳」を継いで以来、妖怪達に追われる日々。自称用心棒の妖怪・ニャンコ先生と共に、妖怪達にその名を返すことを決めた夏目は、さまざまな妖怪と出会い、その心を知っていくのだった。妖との出会いや別れ、そして、心優しい人達の想い---。夏目はいつしかたくさんの大切なものを手に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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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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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僕にできること

いつも傍に

闇夜に潜むものあり

いとはかなし

きみが呼ぶ名まえ~夏目友人帳のテーマ




그로밋
4.5
겨울에 몰아서 보니까 존나환장한다 내가 사실 저기 살고있어야되는데 잘못사는느낌
양말
5.0
지켜줄게 약한 네가 부르면 달려가야지 어쩌겠어? 맘에 들었으니 어쩔 수 없어
빼액종우
5.0
1,2기 때와 달리 우인장 얘기가 줄어든 건 나츠메가 그만큼 할머니의 그림자에서 벗어났다는 소리가 아닐까.할머니의 인연들에서 자신만의 인연을 맺는 나츠메가 보기 좋다.
세현
4.5
다정한 누군가를 만났구나 그런 표정을 짓고 있는 걸 보면
조석영
4.0
"마음에 들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어"
우듬
5.0
힘들어질때마다 돌려보기
bluelee
4.0
시간이 없다면 3기만 봐도 무방할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다. 다소 정리되지 못하였던 이전 작품들과 달리, 시작과 끝이 매끄럽게 연결되며 그 스토리가 가지는 의미 또한 캐릭터를 통해 잘 표현되고 있다. _ 힘을 키워 악당과 잘 싸우게 되는 흔한 애니 주인공과 달리 나츠메는 일관되게 연약하지만, 그 상처를 알기에 다른 이의 고통을 무시하고 지나치지 못한다. 약한주제에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한다. 그런 나츠메를 좋아하 게 되버린 강한 요괴들과 착한 인간친구들 사이의 이야기이다. _ 냥코센세는 💖사랑입니다.
YS
5.0
멋대로 다가왔다 멋대로 떠나가는 이들. 하지만 한 번이라도 마주한 인연은 남들은 모른다 해도 내겐 마음을 지탱해주는 소중한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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