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ャシーのbig C-いま私にできること-シーズン2
The Big C
2011 · Showtime · コメディ/シットコム/TVドラマ
アメリカ · R18

末期ガンを宣告された42歳の高校教師が、絶望せず残りの人生を謳歌する姿を描くハートフルコメディ第2シーズンのBOX。化学療法が効かず、セカンドオピニオンを求めるキャシー。治癒へ一縷の望みをかけ臨床試験を受けることに。全13話を収録。 この情報は[キャシーのbig C-いま私にできること-シーズン2 DVD-BOX]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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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e
3.0
무자비한 작가들 ㅋ
박소현
5.0
시즌1 마무리 아 눈물 주르르
강미현
3.0
폴이 점점 불쌍하다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이기적린 캐띠
박준형
3.0
시즌 2가 되면서 더 과해진 작위적인 설정들. 하지만 그 설정들을 누를 정도는 내러티브가 흡입력이 있어서 다 볼 수가 있었다.
토마디
4.5
슬픈 내용임에도 마냥 우울하지 않고 오히려 유쾌하게 잘 그려내서 좋았던..
홍시
3.5
암환자한테 암보다 더한 슬픔을 주면 어떡해요ㅠ
yfilm
3.5
마지막화 때문에 0.5 더 줌
휴이
3.0
인간은 누구나 언젠가 죽고 누구도 그 때를 알 수가 없이 살아가는데, 여느 날처럼 수업 끝나고 집에 가다 도롯가에 건물이 무너져 죽고, 늘 다니던 길에 갑자기 구멍이 나 빠져 죽고, 평생에 한 번을 못 가 본 해외여행을 가다 비행기가 추락해 죽고, 어떤 아이는 세상을 채 보지도 못하고 떠나기도 하는데, 암에 걸린 것을 우리는 어디까지 동정해야 적절한 동정일까. 캐시의 주변인들의 삶을 보며 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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