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입니다3.0이번엔 이정현 배우가 연상호식 연기 당첨이구나.. 저 웃기지도 않는 연기톤은 왜 매번 등장하는 건지. 과거 씬 에선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걸 보면 100% 연상호 감독 디랙션 같다. 전체적으로 크게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연기랑 몇 몇 연출 때문에 보기가 힘들다. 그래도 지금까지 나왔던, 택배 기사, 스위트 홈, 지금 우리 학교는 같은 작품보단 재밌게 봤다.いいね207コメント10
윤제아빠4.0어머어머 연상호 웬일이니 이게맞지 반성 많이했구나 . . #다섯시간이지루하지않았다 #노선을심플하게정리한뒤에 #치트키써가며달려나가는데 #허점을볼틈조차주지않는다 #원작의설정만가져와연감독 #자신의색깔로잘칠한듯하다 #내가연감독칭찬을다하다니いいね177コメント6
새벽세시반4.5전소니+구교환 조합 진짜 좋네 기생수 원작과는 무관한 작품 기생수를 차용한 이유는 그냥 쓰면 표절_ 캐릭터 성격 빌려 쓰겠다는 취지라고 보임 권해효 아저씨 연기는 트렌디하게 느껴짐_대단한 분 한국식 양념을 뿌린건 잘한 일이라고 보임 (이젠 한국식이 세계에 통한다고 봄) 전소니의 발견+구교환의 재발견 지금 시점에서 이정현 욕하는건 휴머니즘의 결핍임 (본인도 신경이 너무 많이 쓰일테니)いいね146コメント4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3.0원작의 세계관을 일부 공유하고 있음에도, 작품은 인간과 기생수의 대결이라는 상업적 소재에 지나치게 치우쳐 있다. 그로 인해 연상호 감독 특유의 철학성과 오락성의 균형, 그리고 염세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사회비판적 시선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원작에서 이미 보여줬던 인간 존재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일부 차용하긴 했지만, 깊이 있게 확장되기보다는 그저 형식적으로 스쳐 지나가는 수준에 머문다. 이쯤 되면 연상호 감독은 언제부턴가 이야기 자체보다는 기술적 성과와 액션 연출에 더 취해버린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작은 체구로 산탄총을 난사하는 설정, 위엄이라곤 느껴지지 않는 앵앵거리는 말투, 진짜가 아닌 가짜 광기에서 오는 어색한 괴리감까지.. 액션에 무게를 둔 구성임을 고려하면, 액션의 한 축을 담당해야 할 이정현이 연기하는 더 그레이 팀장은 미스캐스팅에 가깝다. 또한 기생수를 고문(?)해 동족을 찾아낸다는 설정 역시, 원작에서 기생 생물을 감별해내던 연쇄살인마와 비교하면 지나치게 단순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소니 배우의 열연만큼은 분명 인상적이었다. 다만, 그 초췌한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ㅠいいね100コメント0
Vimzen3.5단순히 원작을 재현하지 않고 스핀오프의 형태로 만든 점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짧은 분량과 빠른 전개는 확실한 장점으로 작용하며, 어색한 CG를 감추기 위해 설정한 어두운 배경은 오히려 분위기를 살려주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한 점은 역동적인 카메라워크인데, 특히 2화의 추격전은 감탄을 자아냈다. 원작의 주제의식이 변형된건 상당히 아쉬우나 그럼에도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시리즈임은 분명하다. 물론, 자꾸 눈에 밟히는 디테일 문제와 어색한 대사 때문에 아쉬움이 남기는 했다.いいね92コメント1
배추입니다
3.0
이번엔 이정현 배우가 연상호식 연기 당첨이구나.. 저 웃기지도 않는 연기톤은 왜 매번 등장하는 건지. 과거 씬 에선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걸 보면 100% 연상호 감독 디랙션 같다. 전체적으로 크게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연기랑 몇 몇 연출 때문에 보기가 힘들다. 그래도 지금까지 나왔던, 택배 기사, 스위트 홈, 지금 우리 학교는 같은 작품보단 재밌게 봤다.
윤제아빠
4.0
어머어머 연상호 웬일이니 이게맞지 반성 많이했구나 . . #다섯시간이지루하지않았다 #노선을심플하게정리한뒤에 #치트키써가며달려나가는데 #허점을볼틈조차주지않는다 #원작의설정만가져와연감독 #자신의색깔로잘칠한듯하다 #내가연감독칭찬을다하다니
차칸수니리
4.0
원작과 많이 다르다. 전소니가 너무 예쁘다. 주연 조연의 연기가 매우 뛰어나다. CG도 거의 완벽하다. 시즌2가 나오기를 바란다
새벽세시반
4.5
전소니+구교환 조합 진짜 좋네 기생수 원작과는 무관한 작품 기생수를 차용한 이유는 그냥 쓰면 표절_ 캐릭터 성격 빌려 쓰겠다는 취지라고 보임 권해효 아저씨 연기는 트렌디하게 느껴짐_대단한 분 한국식 양념을 뿌린건 잘한 일이라고 보임 (이젠 한국식이 세계에 통한다고 봄) 전소니의 발견+구교환의 재발견 지금 시점에서 이정현 욕하는건 휴머니즘의 결핍임 (본인도 신경이 너무 많이 쓰일테니)
채호
5.0
정말 기가 막히게 재밌다. 난 연상호가 정말 좋다. + 내가 재밌다는데 왜 시비들인지. 다들 그렇게 영잘알, 드라마잘알이신지.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원작의 세계관을 일부 공유하고 있음에도, 작품은 인간과 기생수의 대결이라는 상업적 소재에 지나치게 치우쳐 있다. 그로 인해 연상호 감독 특유의 철학성과 오락성의 균형, 그리고 염세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사회비판적 시선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 원작에서 이미 보여줬던 인간 존재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일부 차용하긴 했지만, 깊이 있게 확장되기보다는 그저 형식적으로 스쳐 지나가는 수준에 머문다. 이쯤 되면 연상호 감독은 언제부턴가 이야기 자체보다는 기술적 성과와 액션 연출에 더 취해버린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작은 체구로 산탄총을 난사하는 설정, 위엄이라곤 느껴지지 않는 앵앵거리는 말투, 진짜가 아닌 가짜 광기에서 오는 어색한 괴리감까지.. 액션에 무게를 둔 구성임을 고려하면, 액션의 한 축을 담당해야 할 이정현이 연기하는 더 그레이 팀장은 미스캐스팅에 가깝다. 또한 기생수를 고문(?)해 동족을 찾아낸다는 설정 역시, 원작에서 기생 생물을 감별해내던 연쇄살인마와 비교하면 지나치게 단순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소니 배우의 열연만큼은 분명 인상적이었다. 다만, 그 초췌한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ㅠ
Vimzen
3.5
단순히 원작을 재현하지 않고 스핀오프의 형태로 만든 점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짧은 분량과 빠른 전개는 확실한 장점으로 작용하며, 어색한 CG를 감추기 위해 설정한 어두운 배경은 오히려 분위기를 살려주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한 점은 역동적인 카메라워크인데, 특히 2화의 추격전은 감탄을 자아냈다. 원작의 주제의식이 변형된건 상당히 아쉬우나 그럼에도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시리즈임은 분명하다. 물론, 자꾸 눈에 밟히는 디테일 문제와 어색한 대사 때문에 아쉬움이 남기는 했다.
실존주의자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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